양평에서 어머니가 운영하던 가게가 도로보상으로 편입되어 보상금이 지급되어졌으나, 재판에 휩사였고 보상금 지급 유보를 위해 군청에 서류를 제출하였으나, 담당 직원이 서류를 없애고 무단으로 보상금을 지급한 뒤 퇴사하였습니다. 이에 군청을 찾았으나 자신들은 모르는 일이라며 발뺌만 하고 퇴직한 직원에게만 책임을 전가할 뿐 단 한차례의 사과 조차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여러차례 담당 직원을 교체하면서도 인수인계를 하지 않아 매번 상황이 바뀌고 말이 바뀌어 여러차례곤혹르 치르곤 했습니다. 도용된 도장임을 알면서도 보상금을 군청은 지급하여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겪게 하였습니다.
이후, 보상금을 불법적으로 도용한 도장으로 취득한 사람과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상대방은 서초구에서 변호사 사무실에 근무하는 처남과 변호사와 공모하여 불법을 합법으로 만드는 능력을 발휘하였습니다. 가재는 게편 판사는 변호사편이라고 정당한 어머니의 권리를 받지 못하게 되었고 도로 편입 후 남은 지분을 구매하여 몇 년간 재산세를 납부하고 어머니 명의의 등기권리증도 발부받았습니다.
이후 이모씨(보상금을 도용한 도장으로 취득한 사람)가 다시금 어머니 지분에 공작물 가처분 신청을 하였고 이기 기각되자 분할 측략을 여주 법원에 신청하여 다시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이모씨에게 일원의 채무도 없고 동의한 적도 없음에도 , 채무동의자라는 이름으로 강제경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모씨가 분할 측량을 의로할 당시 담당판사는 조정시 어머니에게 볼펜통을 던지며 손가락질 하는듯 위협적인 행동을 보였고, 참고인으로 동행하였던 70이 넘은 노인(중증 장애와 하체장애자임.)이 재판일을 묻자 재판장 소란죄라며 구류피켜 교도소에서 생활한 적이 있습니다.
분할 측량 조정시 어머니의 지분을 인정하였고, 쉬운 문제라며 각자의 지분을 나누워준다던 판사는 어이없게도 강제경매를 진행 시켰습니다. 법을 수행하는 판사조차도 서민을 거리로 내몰고 있습니다. 이에, 고소 하였지만, 기각만 될 뿐 그의 행동은 정당화 되고 있으며, 고등법원으로 진급까지 하였습니다.
10평의 지분에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80이 다된 노인이 생활하는 거주지를 세상이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법을 실행하는 판사는 이를 묵인하고 있으며, 이모씨는 자신의 친형이 거주하는 10평의 지분을 빼앗으려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이에, 세상에 하소연을 합니다
볼펜통 던지는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