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간소하게 하는거 저도 좋습니다 남들 다하는것 처럼하는게 요즘같은힘든시대에 오히려 더 창피하다고 생각하고있는 예비신부입니다 ㅋ 근데 조금 특이하신 시어머님때문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엄마도 어리벙벙하시네요~ 집은 전세로 들어갈껀데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는상태라 우선 집은 그때 들어갑니다(12월쯤) 물론 시댁에서 해주시는거구용 아무튼그래서 혼수도 아직 장만하지 않아도 되고 너무 편하네요 그래서 예물나누고 한복서로나누고 예복나누고 이께 땡입니다 예물 다이아반지포함 320받았구요 남친꺼는 250정도 들어갔습니다 고렇게 우선하고 저희엄마가 반상기랑 은수저 이불은 기본이라구 하시면서 저렴한걸로 하시드라구요 (침대커퍼셋트60. 은수저 20 반상기25) 꾸밈비는 남친이 백준다고했구요 이젠남은건 예복만하면 끝이네요 근데 문제아닌문제는 지금부터인데요 한복하러가고 예물하러가고 시어머니 안따라가십니다 그냥 아라서 고르고 와라~ 이게땡 저희엄마는 조금 황당해하시고 ;;; 뭐암튼 우리끼리가면 뭐 편하게 고르니까 좋습니다 결과적으론 그래도 어떤걸했는지 뭐 잘했는지 물어는보셔야 되는거아닌가요? 아무런 말도없으십니다~ 그냥 이렇게 했습니다 저희엄마가 전화하시면 시어머니왈 아네 알겠습니다 ;; 그리고 이불 반상기 은수저 했다고하니까 난리를 피시는겁니다 정말 장난이나 예의상이아니고 완전 정색을하시면서 필요두 없는데 왜하시냐고 그럼 반상기은수저빼고... 한복예쁜걸로 해드릴꼐요(어머님은 작년에 남친형결혼할때 입으신거 그대로 입으신다네요) 아무튼 다시르시다고합니다 애들꺼나하자고 그럼차라리 따라가셔서 터치를해주시던지 ; 아무튼 이렇게된거고 다음주에 예단비500이랑 그냥이불뭐 반상기 다가져갈생각입다 계약은 한거니까요 근데 남친말로는 예단비도 쓸때없다고 그런걸왜가져오냐고 하셨답니다 ;; 흐미 ;; 저희집은 보통으로 기본만 딱하려고 예의는지켜야하니까 맘편히 하는건데 생각도 못한 정색을하시니 이것또한 어리벙벙하네요 그래도 엄마는 가라고하시고 뭐 워낙 검소하신건 아랐지만 이렇게 까지... 한복도 그냥 니네들끼리하고와라~ 하셔서 제껀 베자도 했거든요 신랑꺼는50들었고 전 베자까지 70 근데 ...... 시어머님말씀은 50생각했는데 큰며느리도 안해준 베자는 오바라고하시면서 또...정색을 낭비라고 그래서 취소하려고 전화했는데 벌써 감짤랐다고 하네요 흐미~ 저같음 그냥 예단비500을받으시고 베자 20짜리 그냥 해주것습니다~ 검소하신부분은 정맏 존경하는마음인데 ... 그냥 이왕하는결혼식 기본만이라고 하고 깔끔히~ 치루고싶네요 저희엄마는 ....정말 기본만해드리고 더해드리지도 못하는건데 큰건안받으시고 거기다 20짜리 베자에 낭비라고 하시는 어머님이 조금 답답스럽다고하십 니다~ 더서운하시다고한건 그래도 필요없으니까 안받으신다고하는건 좋다이겁니다! 뭐안준다고 똑같이 안해주신것도아니고 저희는 돈아끼고 좋습니다 근데 말이라도 .....아 너무 고마운데 경제도 어렵고하니까 솔직히필요두없구요 이렇게 전화라도 안해주시는게 서운하다고하시네요 그냥 무조건 저희엄마가 전화하면 정색만하시니 ;; 남들은 많이바래서고민 저의집은 이래서고민~ 뭐 고민같지두않은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흐미~ 그냥 고민입니당
결혼 간소하게 하는거 저도 좋습니다 남들 다하는것 처럼하는게
요즘같은힘든시대에 오히려 더 창피하다고 생각하고있는 예비신부입니다 ㅋ
근데 조금 특이하신 시어머님때문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엄마도 어리벙벙하시네요~ 집은 전세로 들어갈껀데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는상태라
우선 집은 그때 들어갑니다(12월쯤) 물론 시댁에서 해주시는거구용
아무튼그래서 혼수도 아직 장만하지 않아도 되고 너무 편하네요
그래서 예물나누고 한복서로나누고 예복나누고 이께 땡입니다
예물 다이아반지포함 320받았구요 남친꺼는 250정도 들어갔습니다
고렇게 우선하고 저희엄마가 반상기랑 은수저 이불은 기본이라구 하시면서
저렴한걸로 하시드라구요 (침대커퍼셋트60. 은수저 20 반상기25)
꾸밈비는 남친이 백준다고했구요 이젠남은건 예복만하면 끝이네요
근데 문제아닌문제는 지금부터인데요 한복하러가고 예물하러가고
시어머니 안따라가십니다 그냥 아라서 고르고 와라~ 이게땡 저희엄마는
조금 황당해하시고 ;;; 뭐암튼 우리끼리가면 뭐 편하게 고르니까 좋습니다 결과적으론
그래도 어떤걸했는지 뭐 잘했는지 물어는보셔야 되는거아닌가요?
아무런 말도없으십니다~ 그냥 이렇게 했습니다 저희엄마가 전화하시면
시어머니왈 아네 알겠습니다 ;;
그리고 이불 반상기 은수저 했다고하니까 난리를 피시는겁니다 정말
장난이나 예의상이아니고 완전 정색을하시면서 필요두 없는데 왜하시냐고
그럼 반상기은수저빼고... 한복예쁜걸로 해드릴꼐요(어머님은 작년에 남친형결혼할때
입으신거 그대로 입으신다네요)
아무튼 다시르시다고합니다 애들꺼나하자고 그럼차라리 따라가셔서 터치를해주시던지 ;
아무튼 이렇게된거고 다음주에 예단비500이랑 그냥이불뭐 반상기 다가져갈생각입다
계약은 한거니까요 근데 남친말로는 예단비도 쓸때없다고 그런걸왜가져오냐고
하셨답니다 ;; 흐미 ;; 저희집은 보통으로 기본만 딱하려고 예의는지켜야하니까 맘편히
하는건데 생각도 못한 정색을하시니 이것또한 어리벙벙하네요
그래도 엄마는 가라고하시고
뭐 워낙 검소하신건 아랐지만 이렇게 까지...
한복도 그냥 니네들끼리하고와라~ 하셔서 제껀 베자도 했거든요 신랑꺼는50들었고
전 베자까지 70 근데 ......
시어머님말씀은 50생각했는데 큰며느리도 안해준 베자는 오바라고하시면서 또...정색을
낭비라고 그래서 취소하려고 전화했는데 벌써 감짤랐다고 하네요 흐미~
저같음 그냥 예단비500을받으시고 베자 20짜리 그냥 해주것습니다~
검소하신부분은 정맏 존경하는마음인데 ... 그냥 이왕하는결혼식 기본만이라고 하고
깔끔히~ 치루고싶네요 저희엄마는 ....정말 기본만해드리고 더해드리지도 못하는건데
큰건안받으시고 거기다 20짜리 베자에 낭비라고 하시는 어머님이 조금 답답스럽다고하십
니다~ 더서운하시다고한건 그래도 필요없으니까 안받으신다고하는건 좋다이겁니다!
뭐안준다고 똑같이 안해주신것도아니고 저희는 돈아끼고 좋습니다
근데 말이라도 .....아 너무 고마운데 경제도 어렵고하니까 솔직히필요두없구요
이렇게 전화라도 안해주시는게 서운하다고하시네요 그냥 무조건 저희엄마가 전화하면
정색만하시니 ;;
남들은 많이바래서고민 저의집은 이래서고민~
뭐 고민같지두않은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