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 25살 대학생입니다.. 그냥 요즘 답답하기도하고 해서 이렇게나 적어봅니다.. 저에게는 21살의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사귄지 5달정도 됐구요.. 대학교 같은 cc입니다.. 처음에 그녀를 봣슬때 그렇게 마음에 와닫지 안더군요 같은 지역사람이고 딱히 대학에 아는애들이 많은것도 아니여서 그렇게 만나는 횟수가 많아지고 착합니다...거절할줄 모르는 그런성격이기도 하구요.. 둘이있슬땐 커뮤니케이션 도 잘통하고 애기하면 많이웃어주고 하니깐 점점 호감으로 바뀌어가더군요,, 그런데 나이차이때문에 약간 걸리더라구요..4살차이,, 그렇게 많이 나는건 그렇다고 그렇게 적게나는건아니고 무지 갈등많이 햇습니다... 그러다가 제가먼저 대쉬햇서요.. 그쪽도 싫은 눈치는 아니더군요,,,, 그렇게 흔쾌히 대쉬를 받아주고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사귀는거에 대해서는 친한지인들빼고 대학교애들에게는 비밀로 하자고 햇습니다.. 솔직히 여자분들에게는 오해의 소지가 살수잇슬겁니다,,왜비밀로 사귀지??? 그냥 아무도 모르게 끝낼려고 하는가???이렇게 오해하실수잇슬거라고 충분히 생각합니다..하지만 저는 주위의 사람들과 멀어지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렇게 한것입니다..제가 대학1학년때 저랑 아는 애가잇엇는데 여자친구를 사귀니깐 연락하기가 꺼려지더라구요.. 연락햇는데 여자친구랑 잇다고 그러고 뭐든지 여자친구랑 할것같애서 부르나마나 전화하나마나 여친이랑 같이있겟지... 그렇게 되니깐 친구들과 자연스레 멀어지는것 같아서 그렇게 하자고 햇습니다.. 사실 몰래사귀다보니 힘든적도 많앗습니다.. 뭐든지 몰래 해야돼니 눈치도 봐야되고 떳떳하게 하지못하는 그런 어려움도 있더라구요,,그래도 좋앗습니다..매일 좋아하는 사람을볼수잇다는게 저는 이번이 첫사랑이거든요 여친은 두번째구요... 정말행복햇습니다...제가좋아하는 사람이 옆자리에 있다는게 그것도 매일볼수있고 헌데 다툼이 많았습니다. 여친의 그런 거절못하고 남앞에서 아무한테나 그냥 웃어주는 그런모습이 정말보기싫었던 거죠.. 제가싫어하던 한놈이있는데 제짐작엔 내여친한테 감정이있는거 갓더라구요. 그모습이 보기싫었구 더군다나 줏대없는 여친의 그런행동도 사실 마음에 들지안앗습니다... 그래서 다른애는 몰라도 개랑잇슬때 개랑잇다고 나한테 말만좀 해달라고 문자나 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친구인데 멀그러냐고 탐닥치 안게 받아들이더군요 그일때문에 사실 많은다툼이 있엇습니다..다른애도 아닌 그놈이니깐요.. 서로 장난치고 웃고 하는모습 정말 보기싫었습니다.. 어느날 한번은 밤에 여친을 볼려고 햇는데 몸이 안좋다하더군요,, 그래서 그날은 하루 못보게 되엇씁니다,, 쉬고쉽다고 하면서 문자도 다써서 문자도 안되는 상황이엿습니다.. 그렇게 나혼자 답잡없는 문자를 수업시간에 써가면서 여친 심심할까봐 그렇게 개속 보내주고있엇습니다..수업이 마치고 기숙사에 올라가는데 기숙사 광장에 그놈과 여친 여친 친구 이렇게 3명이서 있엇습니다.. 그때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낫습니다..아니 하루아침에 그렇게 나을수가 있는지 그렇게 여친한테 화를 내고 그래도 화가 안가라앉자서 보자고했습니다... 여기서 상황종료 하자고 나도모르게 홧김에 나온말이엿습니다..그럴려고 한게 아닌데 여친이 워낙 표현이 없스니깐 알았다고 하더군요... 아쉬운마음에 다시 미안하다고 내가 너무 화가나서 그랫다고 그렇게 하고 여친은 어어없서 하면서 그냥 일은 넘어갓습니다... 이렇게 그자식때문에 다툼이 많앗지만 그래도 서로 행복햇습니다.. 전화를 하나 문자를 하나 정말 기분좋게 다정하게 전화하면 다정하게 받아주고 정말 행복할만큼 기분이 좋앗습니다...그렇게 날이 흘러 또어느날 제가 약간 기분이 상햇엇습니다..그런상황에 여자친구의 동성친구들과 담날이 방학이라 마지막으로 논다그러더군요 여친은 시험이 끝난상황이고 아직 저는 하나남은상황이엿습니다. 기분안좋은상황에서 여친은 기분풀여줄려고 하더군요 그렇게 문자로 머하냐고 그러니깐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있다고 하더군요 누구랑 먹냐고 물어보니깐 그냥 여자들이랑 있다고 햇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그다음날 친구의 싸이에서 여친이 거짓말을 햇다는것을 알앗습니다..분명히 어제 여자들이랑만 놀다가 술먹엇다고 햇엇는데 그게아니라 제가 싫어하는 그놈이랑 같이 먹엇다는겁니다... 그사실을 알고 발끈해서 전화로 정말 무지큰소리 쳣습니다...덩달아 화내더군요 미안해 할줄도 모르고 그렇게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난상황에서 이별통보를 햇습니다..그쪽은 전혀 자기 죄를 뉘우치지 안더군요... 정말끝낼려고 내가 저번에 한짓이 있어서 다시 잡아도 안잡힐거가태서 그렇게 있다가 2시간뒤에 문자가 왓엇습니다.. 줄게잇다고 잠깐나와달라고 다음날이 제생일날이엿습니다.. 안주면 찝찝할거라면서 선물을 준비햇더군요 다시한번 끌리더군요 잠시나마 2시간동안 잊고잇엇는데 이렇게 까지 생각할줄은 그렇게 다시 매달리게 되고 다시 좋은감정으로 가게돼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좀 답답하네요,.,, 여친한테서 연애초창기의 그런기분이 느껴지지가 안습니다.. 너무많이싸워서 그런가 원래 여친이 애정표현도 없고 무뚝뚝하고 그럽니다 전화나 문자를 해도 밝은 기색은 보이지 않고 말도 할말없다고 잘안할려하고 문자도 그냥 내가물은답만 하고 사실 제가 말을 무조건 이끌어나가죠 말도잘없고 표현도 서툴고 애교는 볼수도 없스며 정말 티비나 주위사람들보면 그런거 보면 되게 부럽기도 합니다... 여친은 그냥 무조건 술술넘어갈려합니다..저는 무조건 찝고 넘어가는 스탈이구요 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런다그러고 정말 좀 섭섭합니다.. 정말 사랑이 식은걸까요...요즘 그렇게 느껴집니다..많이 질려하는것같고,,,, 예전처럼 느낄수없는 그런 감정이 요즘은 많이느껴지네요 그래도 전 재밋게 해줄려고 풀어줄려고 갖은 헛소리 다해가면서 어떻게든 잼잇게 해줄려고 정말 노력하는 편입니다.. 헌데 여친은 제가 힘들때나 어려울때 그렇게 전혀 못하더라구요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정말 그럴때 섭섭하기도 합니다... 풀어줄주 모르고 호흥해줄주 모르는..그냥 무작정 듣기만하는... 에효 아무래도 처음 그런 감정은 느끼기 힘들겟죠 이때까지 싸운것도 잇고 시간도 많이 흘럿스니 헌데 전 전혀 이런감정없습니다..정말 잘하고 싶고 재밋게 알콩달콩 하고싶은데 저혼자만 매일 분위기 차리고 이러니 정말 점점 지쳐가네요... 대꾸도 없고 표현도없고 그냥 내가 잼잇게 말잘하면 하는구나 그렇게 받아들이고 발전없는 우리의 연애 호응없는 우리의 연애 그냥 절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되는거 같기도 하구요... 좀 표현이나 애교좀 하면안돼 이러면 나원래 없는거 알자나 알면서 왜그러냐는 식으로 몰아부치구요 노력할생각은 전혀안보이구요... 이제 저혼자 박자 마추기도 힘드네요 비위마추기도 무지힘들구요 반응없는 너......이런식입니다.. 정말 어떻해야하죠 이여자 놓치기 싫은데.. 못해준게 너무많아서 잘못한것도 많아서 그거만회할려면 아직멀엇는데,.,, 그거때문이라도 잘할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아는가 모르겟네요 정말 저는 매일보고싶고 매일 듣고싶고 그러는데 그쪽은 그게아닌거 같구요 권태기인가요???제가 큰걸 바라나요???정말 저혼자 쇼하는거 같습니다... 만약 다시한번 이별을 맞이한다면 제가 집착부릴까봐 그렇게 까지 가고싶지않으려고 정말 예전과 다르게 안싸울려고 성질 안부릴려고 요즘 그렇게 하고잇습니다... 정말 저어떡해야돼죠,,, 많이 힘드네요,.,,,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사는 25살 대학생입니다..
그냥 요즘 답답하기도하고 해서 이렇게나 적어봅니다..
저에게는 21살의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사귄지 5달정도 됐구요..
대학교 같은 cc입니다.. 처음에 그녀를 봣슬때 그렇게 마음에 와닫지 안더군요
같은 지역사람이고 딱히 대학에 아는애들이 많은것도 아니여서 그렇게 만나는 횟수가
많아지고 착합니다...거절할줄 모르는 그런성격이기도 하구요.. 둘이있슬땐 커뮤니케이션
도 잘통하고 애기하면 많이웃어주고 하니깐 점점 호감으로 바뀌어가더군요,,
그런데 나이차이때문에 약간 걸리더라구요..4살차이,, 그렇게 많이 나는건
그렇다고 그렇게 적게나는건아니고 무지 갈등많이 햇습니다...
그러다가 제가먼저 대쉬햇서요.. 그쪽도 싫은 눈치는 아니더군요,,,,
그렇게 흔쾌히 대쉬를 받아주고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사귀는거에 대해서는 친한지인들빼고 대학교애들에게는 비밀로 하자고 햇습니다..
솔직히 여자분들에게는 오해의 소지가 살수잇슬겁니다,,왜비밀로 사귀지???
그냥 아무도 모르게 끝낼려고 하는가???이렇게 오해하실수잇슬거라고 충분히
생각합니다..하지만 저는 주위의 사람들과 멀어지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렇게
한것입니다..제가 대학1학년때 저랑 아는 애가잇엇는데 여자친구를 사귀니깐
연락하기가 꺼려지더라구요.. 연락햇는데 여자친구랑 잇다고 그러고 뭐든지
여자친구랑 할것같애서 부르나마나 전화하나마나 여친이랑 같이있겟지...
그렇게 되니깐 친구들과 자연스레 멀어지는것 같아서 그렇게 하자고 햇습니다..
사실 몰래사귀다보니 힘든적도 많앗습니다.. 뭐든지 몰래 해야돼니 눈치도 봐야되고
떳떳하게 하지못하는 그런 어려움도 있더라구요,,그래도 좋앗습니다..매일 좋아하는
사람을볼수잇다는게 저는 이번이 첫사랑이거든요 여친은 두번째구요...
정말행복햇습니다...제가좋아하는 사람이 옆자리에 있다는게 그것도 매일볼수있고
헌데 다툼이 많았습니다. 여친의 그런 거절못하고 남앞에서 아무한테나 그냥
웃어주는 그런모습이 정말보기싫었던 거죠.. 제가싫어하던 한놈이있는데
제짐작엔 내여친한테 감정이있는거 갓더라구요. 그모습이 보기싫었구
더군다나 줏대없는 여친의 그런행동도 사실 마음에 들지안앗습니다...
그래서 다른애는 몰라도 개랑잇슬때 개랑잇다고 나한테 말만좀 해달라고
문자나 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친구인데 멀그러냐고 탐닥치 안게 받아들이더군요
그일때문에 사실 많은다툼이 있엇습니다..다른애도 아닌 그놈이니깐요..
서로 장난치고 웃고 하는모습 정말 보기싫었습니다..
어느날 한번은 밤에 여친을 볼려고 햇는데 몸이 안좋다하더군요,, 그래서
그날은 하루 못보게 되엇씁니다,, 쉬고쉽다고 하면서 문자도 다써서 문자도
안되는 상황이엿습니다.. 그렇게 나혼자 답잡없는 문자를 수업시간에 써가면서
여친 심심할까봐 그렇게 개속 보내주고있엇습니다..수업이 마치고 기숙사에
올라가는데 기숙사 광장에 그놈과 여친 여친 친구 이렇게 3명이서 있엇습니다..
그때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낫습니다..아니 하루아침에 그렇게 나을수가 있는지
그렇게 여친한테 화를 내고 그래도 화가 안가라앉자서 보자고했습니다...
여기서 상황종료 하자고 나도모르게 홧김에 나온말이엿습니다..그럴려고 한게
아닌데 여친이 워낙 표현이 없스니깐 알았다고 하더군요...
아쉬운마음에 다시 미안하다고 내가 너무 화가나서 그랫다고
그렇게 하고 여친은 어어없서 하면서 그냥 일은 넘어갓습니다...
이렇게 그자식때문에 다툼이 많앗지만 그래도 서로 행복햇습니다..
전화를 하나 문자를 하나 정말 기분좋게 다정하게 전화하면 다정하게 받아주고
정말 행복할만큼 기분이 좋앗습니다...그렇게 날이 흘러 또어느날
제가 약간 기분이 상햇엇습니다..그런상황에 여자친구의 동성친구들과
담날이 방학이라 마지막으로 논다그러더군요 여친은 시험이 끝난상황이고
아직 저는 하나남은상황이엿습니다. 기분안좋은상황에서 여친은 기분풀여줄려고
하더군요 그렇게 문자로 머하냐고 그러니깐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있다고 하더군요
누구랑 먹냐고 물어보니깐 그냥 여자들이랑 있다고 햇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그다음날 친구의 싸이에서 여친이 거짓말을 햇다는것을
알앗습니다..분명히 어제 여자들이랑만 놀다가 술먹엇다고 햇엇는데
그게아니라 제가 싫어하는 그놈이랑 같이 먹엇다는겁니다...
그사실을 알고 발끈해서 전화로 정말 무지큰소리 쳣습니다...덩달아 화내더군요
미안해 할줄도 모르고 그렇게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난상황에서
이별통보를 햇습니다..그쪽은 전혀 자기 죄를 뉘우치지 안더군요...
정말끝낼려고 내가 저번에 한짓이 있어서 다시 잡아도 안잡힐거가태서
그렇게 있다가 2시간뒤에 문자가 왓엇습니다.. 줄게잇다고 잠깐나와달라고
다음날이 제생일날이엿습니다.. 안주면 찝찝할거라면서 선물을 준비햇더군요
다시한번 끌리더군요 잠시나마 2시간동안 잊고잇엇는데 이렇게 까지 생각할줄은
그렇게 다시 매달리게 되고 다시 좋은감정으로 가게돼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좀 답답하네요,.,,
여친한테서 연애초창기의 그런기분이 느껴지지가 안습니다..
너무많이싸워서 그런가 원래 여친이 애정표현도 없고 무뚝뚝하고 그럽니다
전화나 문자를 해도 밝은 기색은 보이지 않고 말도 할말없다고
잘안할려하고 문자도 그냥 내가물은답만 하고
사실 제가 말을 무조건 이끌어나가죠 말도잘없고 표현도 서툴고 애교는 볼수도
없스며 정말 티비나 주위사람들보면 그런거 보면 되게 부럽기도 합니다...
여친은 그냥 무조건 술술넘어갈려합니다..저는 무조건 찝고 넘어가는 스탈이구요
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런다그러고 정말 좀 섭섭합니다..
정말 사랑이 식은걸까요...요즘 그렇게 느껴집니다..많이 질려하는것같고,,,,
예전처럼 느낄수없는 그런 감정이 요즘은 많이느껴지네요
그래도 전 재밋게 해줄려고 풀어줄려고 갖은 헛소리 다해가면서
어떻게든 잼잇게 해줄려고 정말 노력하는 편입니다..
헌데 여친은 제가 힘들때나 어려울때 그렇게 전혀 못하더라구요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정말 그럴때 섭섭하기도 합니다...
풀어줄주 모르고 호흥해줄주 모르는..그냥 무작정 듣기만하는...
에효 아무래도 처음 그런 감정은 느끼기 힘들겟죠
이때까지 싸운것도 잇고 시간도 많이 흘럿스니
헌데 전 전혀 이런감정없습니다..정말 잘하고 싶고 재밋게 알콩달콩
하고싶은데 저혼자만 매일 분위기 차리고 이러니 정말 점점 지쳐가네요...
대꾸도 없고 표현도없고 그냥 내가 잼잇게 말잘하면 하는구나 그렇게 받아들이고
발전없는 우리의 연애 호응없는 우리의 연애
그냥 절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되는거 같기도 하구요...
좀 표현이나 애교좀 하면안돼 이러면 나원래 없는거 알자나
알면서 왜그러냐는 식으로 몰아부치구요 노력할생각은 전혀안보이구요...
이제 저혼자 박자 마추기도 힘드네요 비위마추기도 무지힘들구요
반응없는 너......이런식입니다..
정말 어떻해야하죠 이여자 놓치기 싫은데.. 못해준게 너무많아서
잘못한것도 많아서 그거만회할려면 아직멀엇는데,.,,
그거때문이라도 잘할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아는가 모르겟네요
정말 저는 매일보고싶고 매일 듣고싶고 그러는데 그쪽은 그게아닌거 같구요
권태기인가요???제가 큰걸 바라나요???정말 저혼자 쇼하는거 같습니다...
만약 다시한번 이별을 맞이한다면 제가 집착부릴까봐 그렇게 까지
가고싶지않으려고 정말 예전과 다르게 안싸울려고 성질 안부릴려고
요즘 그렇게 하고잇습니다... 정말 저어떡해야돼죠,,, 많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