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오빠는 27살이예요 6살 차이에요 저희는 사귀지 않지만 만나는 사이예요 이유인 즉슨,, 제가 오빠가 호감이 있을무렵, 오빠 주변 친구한테 오빠도 너한테 마음이 있다 해서, 확신을 가지고 오빠한테 고백을 하였는데 오빠가 너 좋다고,, 너랑 손잡고 싶고 입맞추고 싶은데 그런데 오빤 아직 준비가 안되있다고 해야할일도 많고, 난 지금부터 만나서 30살정도에 결혼하고 싶은데 너 나랑 결혼할꺼야? 아니잖아..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런말 할때 저도 그 말에 대답을 못하니깐.. 사귀지도 않고 이런 애매모호한 사이에 1년을 만나왔어요, 중간에 이런 애매한 사이가 너무 힘들어서 딱한번 오빠한테 그만 둔다고 애기를 했었어요 오빠도 너무 당황스러워했었고, 날 옆에 두고 싶다고 너랑 애기하면 편안하고 너한테 나의 모든 단점을 애기했는데 이렇게 어색한 사이로 돌아갈꺼니......이러더라구요 그러니깐 저의 요점은.. 오빠가 어리고 그냥 쉽게 만나면 너랑 사귀는데 오빠는 이제 그러고 싶지 않다고 자기의 자리가 떳떳하고,, 여자친구의 부모님께 자기가 떳떳할때 여자를 만나고 싶고 어느 부모가 남자가 사오백 벌오는데 딸 안주겠냐구, 여자친구가 해달라는데로 다 해줄수있을 능력이 될때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절 옆에 두고 싶다고.. 음.. 저보고 기다리라고 하는건가요? 대부분,, 이정도 나이의 남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나요? 오빠랑 저는 일체 스킨십은 있지 않았어요 손도 술먹었을때만 잡는 정도? 그전엔 일체 손도 안잡구요~ 여튼....... 항상 내남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니깐 옆에 있어도 전 항상 마음이 허하네요.. 왜 나는 나이가 어리고 그사람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일까 푸념도 하게 되구요
남자의 심리란 뭘까요..어려워요..
전 21살, 오빠는 27살이예요 6살 차이에요
저희는 사귀지 않지만 만나는 사이예요
이유인 즉슨,,
제가 오빠가 호감이 있을무렵,
오빠 주변 친구한테 오빠도 너한테 마음이 있다
해서,
확신을 가지고 오빠한테 고백을 하였는데
오빠가 너 좋다고,, 너랑 손잡고 싶고 입맞추고 싶은데
그런데 오빤 아직 준비가 안되있다고
해야할일도 많고, 난 지금부터 만나서
30살정도에 결혼하고 싶은데
너 나랑 결혼할꺼야? 아니잖아..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런말 할때 저도 그 말에 대답을 못하니깐..
사귀지도 않고 이런 애매모호한 사이에
1년을 만나왔어요,
중간에 이런 애매한 사이가 너무 힘들어서 딱한번
오빠한테 그만 둔다고 애기를 했었어요
오빠도 너무 당황스러워했었고, 날 옆에 두고 싶다고
너랑 애기하면 편안하고
너한테 나의 모든 단점을 애기했는데
이렇게 어색한 사이로 돌아갈꺼니......이러더라구요
그러니깐 저의 요점은..
오빠가 어리고 그냥 쉽게 만나면 너랑 사귀는데 오빠는 이제 그러고 싶지 않다고
자기의 자리가 떳떳하고,, 여자친구의 부모님께 자기가 떳떳할때
여자를 만나고 싶고 어느 부모가 남자가 사오백 벌오는데 딸 안주겠냐구,
여자친구가 해달라는데로 다 해줄수있을 능력이 될때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절 옆에 두고 싶다고..
음.. 저보고 기다리라고 하는건가요? 대부분,, 이정도 나이의 남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나요? 오빠랑 저는 일체 스킨십은 있지 않았어요 손도 술먹었을때만 잡는 정도?
그전엔 일체 손도 안잡구요~
여튼....... 항상 내남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니깐 옆에 있어도
전 항상 마음이 허하네요..
왜 나는 나이가 어리고 그사람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일까 푸념도 하게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