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희대에서 가장빨리??? 소식을 전하는 경희대학교 캠퍼스리포터 4기 테디푸우입니다. 영광의 수료식 이후 처음 기사를 쓰게 되네요! 수료장은 받았지만, 처음 마음 끝까지 간직하며 기사를 작성하는 캠퍼스리포터가 되겠습니다.^0^ 그런 의미에서 이번기사는 여러분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고 침이 고이게 하는 맛집기사로..!! (이건모야이미수식어레드오션.......이렇게 넘어가려구!?) 어디어디냐하면 회기역! 그리고 회기역!! 하면 유명한 파전 골목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곳이 바로 회기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그~~~ 유명한 파!전!골!목 저는 날쌘욱이님처럼 깜찍하질 않아서 도데체 고민고민하지마를 찍을수가없었습니다만... 파전골목에 들어서게 되면 수많은 파전가게의 유혹. 가끔은 아주머니들의 유혹에 빠질 수 있죠. "학생 이리와 ~ 이리와~" 가끔 근처 포장마차에서 간단히 하고 집에 가려다가도 동동주에 파전이 생각나서 2차로 가는 이곳. 어느 누가 아내의 유혹보다 무서운것이 파전의 유혹이라고 했던가! 이제 이곳 파전골목을 샅샅히 파헤쳐 볼 때가 되었군요. 파전이란? 아, 파전의 국적은 한국이고...전이 구분목록에 들어가고 주요재료는 파....네요-_- 아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80년대에 대학을 다닌 선배님들도 찾는다는 그 곳, 경희대 앞 파전골목. 예전에는 회기역에서 경희대입구까지 군데군데 파전집이 산재해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서양식 호프집들이 대세로 밀리면서 현재 경희대 근처에는 몇몇 집을 제외하고는 파전 골목에 가야, 원조 파전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30년, 40년 전통. 원조라고 자부하는 수많은 이모님들.. 그리고 각종 매체에 소개된 벽보까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데요! 세월이 지나도 동동주에 파전이라는 찰떡같은 궁합과, 그에 걸맞는 저렴한 가격 덕분에 파전은 많은 신세대 대학생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많은 이들의 배를 채울 수 있다는 merit로 인해, 동아리의 새내기맞이 첫모임 행사 장소로 많이들 이용된다는 후문이!!! 후후훗 그렇다면! 파전, 당신은 어떤 매력에 사로잡혀 파전을 먹게 되는가!? 파전에 동동주를 즐겨먹는 2人에게서 전해들은 그 매력을 따라, 따라~~ 따라!? 파전가게의 메뉴들을 하나둘씩 살펴보도록 할까요!!? ▲ 낙서파전 ▲ 이모네 파전 ▲ 나그네 파전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꿀꺽 넘어가시죠!? 파전!? 별거없어요~~~ 가게마다 조금씩 맛의 차이는 있지만, 저는 다 맛있던걸요.ㅋㅋㅋㅋㅋㅋ 파전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김치파전과 해물파전!! 김치는 파전속에 김치가 쑥쑥 들어있는것이고, 해물파전은 해물이~~쏘옥 해물은 이런식으로, 오징어와 새우가 주로 들어있어요. 가게마다 물론 차이는 있지만....^0^ 그렇다면 파전과 찰떡궁합!! 동동주는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요!? 찬조출연한 친구가 바로 항아리 동동주에 사이다를 섞어주네요. 파전이 나오기 전, 깍두기를 안주삼아 동동주 한 잔씩 시원하게 원샷 후 주문합니다! "이모~ 여기 사이다 한 병이요." 컵을 주시는 이모님의 호의를 거절하고 그 사이다는 그대로 항아리 속으로 직~~행!! 항아리 동동주에 파전, 그 이외의 별미는 없나요? 없을리가 있나요! 바로 세트세트메뉴메뉴~~~ 파전만 주로먹는 저는 세트메뉴를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지만 다양한것을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모네 파전’ 의 세트 A부터 D까지 차근차근 살펴보시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되실 것 같습니다. 특히 이곳에는 특허를 냈다는 ’이모특주?ㅜㅜ’를 작년, 출시하여 학생들의 ’호기심’ 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먹어보니... 대통주보다 조금 센 맛!? ㅋㅋㅋ) 튀긴 건빵을 설탕에 입힌. 살은 아주많이매우매우 찌겠지만. 이 기본안주 덕분에 제가 자주 찾는 파전 단골집 중의 하나이구요..!! 이모네 파전 바로옆에 붙어있는 나그네파전에 가면 고추튀김이 있습니다. 평소에 고추라면 질색을 하고 먹지 않는 저!! 이지만 이곳에 가면 고추튀김을 꾸역꾸역~~ 입에 다 넣는 이유는 바로바로바로!! 속이 꽉찬 고추튀김이기 때문이죠! 고추를 반으로 가르고 고기만두에 들어갈법한 만두속을 듬뿍 넣은 고추를 다시 반죽에 버무려서 튀기면 고추튀김 완성!! 매운맛도 살아있고 씹히는 맛도 일품인 고추튀김은 나그네파전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어디에 있더라....(분명히 고추튀김 속을 찍어놓은 사진이 어디엔가 있는데 찾다가 새벽이 다 지나가버릴 것 만 같아서 PASS~~) 파전의 친구, 깍두기와 양파양념장!! 배고팠던 시절을 떠올리며 (앗,,떠올리실게 없으시다구요?ㅋㅋ) 깍두기에 동동주나 막걸리를 먹어보세요. 특유의 신맛이 어우러져 파전 이후 최고의 궁합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양파를 간장에 푹~ 넣은 양념장! 김치파전은 약간 맵지만, 다소 느끼한 해물파전에는 이 양념장이 필수!! 리필하고 리필하고 또 리필하고 파전이 다~~~ 떨어지면, 양파를 꺼내먹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니라....... 앗 제가 위에서 파전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계절의 별미. 굴파전이 나왔네요- 윽, 근데 다른파전 두개 먹을 가격!? 으엑 ㅋㅋㅋㅋ 아무튼 메뉴판도 한 번 보여드릴께요! 저는 캠리니까요~ 후후훗!! 파전집중 가장 옛날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은 낙서파전이에요. 아주머니가 테이블 회전률...을 중시하셔서 ㅋㅋ (사실 다른 파전집보다 작아서 걱정이 많으신듯!!) 빨리 빨리 먹고 나가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0- 분위기 하나는 지대~~~~ 2층 다락방에 앉아서 편하게 마시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 비오는 날에 빗소리를 들으며 먹어보고 싶지 않으신지!!! 아무튼, 경희대 캠리 테디푸우의 20번째 기사는 여기서 물러갑니다. 캠프때문에 내일새벽에 3박4일간 떠나는 관계로 다음기사는 2월28일 저녁이나 되어야 탄생할 것 같네요.^^ 자칫하면 데드라인 넘겨서 3월 1일 새벽이 되어버릴지도!? 프레스님 조금만 봐주세요~~~~ 으으 ㅜ0ㅜ 프 레 스 님 5기분들은 마감일자를 지키는 캠퍼스리포터가 되도록 하세요!!^0^ ㅋㅋㅋㅋㅋ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 1
두툼두툼 맛있는 파전, 비오는날 동동주와 함께 >_<
안녕하세요!!
경희대에서 가장빨리??? 소식을 전하는 경희대학교 캠퍼스리포터 4기 테디푸우입니다.
영광의 수료식 이후 처음 기사를 쓰게 되네요!
수료장은 받았지만, 처음 마음 끝까지 간직하며 기사를 작성하는 캠퍼스리포터가 되겠습니다.^0^
그런 의미에서 이번기사는 여러분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고 침이 고이게 하는 맛집기사로..!!
(이건모야이미수식어레드오션.......이렇게 넘어가려구!?
)
어디어디냐하면 회기역!
그리고 회기역!! 하면 유명한 파전 골목
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곳이 바로 회기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그~~~ 유명한 파!전!골!목
저는 날쌘욱이님처럼 깜찍하질 않아서 도데체 고민고민하지마를 찍을수가없었습니다만...
파전골목에 들어서게 되면 수많은 파전가게의 유혹. 가끔은 아주머니들의 유혹에 빠질 수 있죠.
"학생 이리와 ~ 이리와~"
가끔 근처 포장마차에서 간단히 하고 집에 가려다가도 동동주에 파전이 생각나서 2차로 가는 이곳.
어느 누가 아내의 유혹보다 무서운것이 파전의 유혹이라고 했던가!
이제 이곳 파전골목을 샅샅히 파헤쳐 볼 때가 되었군요.
파전이란?
아, 파전의 국적은 한국이고...전이 구분목록에 들어가고 주요재료는 파....네요-_-
아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80년대에 대학을 다닌 선배님들도 찾는다는 그 곳, 경희대 앞 파전골목.
예전에는 회기역에서 경희대입구까지 군데군데 파전집이 산재해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서양식 호프집들이 대세로 밀리면서 현재 경희대 근처에는 몇몇 집을 제외하고는
파전 골목에 가야, 원조 파전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30년, 40년 전통. 원조라고 자부하는 수많은 이모님들.. 그리고 각종 매체에 소개된 벽보까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데요!
세월이 지나도 동동주에 파전이라는 찰떡같은 궁합과, 그에 걸맞는 저렴한 가격 덕분에
파전은 많은 신세대 대학생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많은 이들의 배를 채울 수 있다는 merit로 인해,
동아리의 새내기맞이 첫모임 행사 장소로 많이들 이용된다는 후문이!!! 후후훗
그렇다면! 파전,
당신은 어떤 매력에 사로잡혀 파전을 먹게 되는가!?
파전에 동동주를 즐겨먹는 2人에게서 전해들은 그 매력을 따라, 따라~~ 따라!?
파전가게의 메뉴들을 하나둘씩 살펴보도록 할까요!!?
▲ 낙서파전
▲ 이모네 파전
▲ 나그네 파전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꿀꺽 넘어가시죠!?
파전!? 별거없어요~~~ 가게마다 조금씩 맛의 차이는 있지만,
저는 다 맛있던걸요.ㅋㅋㅋㅋㅋㅋ
파전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김치파전과 해물파전!!
김치는 파전속에 김치가 쑥쑥 들어있는것이고, 해물파전은 해물이~~쏘옥
해물은 이런식으로, 오징어와 새우가 주로 들어있어요. 가게마다 물론 차이는 있지만....^0^
그렇다면 파전과 찰떡궁합!! 동동주는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요!?
찬조출연한 친구가 바로 항아리 동동주에 사이다를 섞어주네요.
파전이 나오기 전, 깍두기를 안주삼아 동동주 한 잔씩 시원하게 원샷 후 주문합니다!
"이모~ 여기 사이다 한 병이요."
컵을 주시는 이모님의 호의를 거절하고 그 사이다는 그대로 항아리 속으로 직~~행!!
항아리 동동주에 파전, 그 이외의 별미는 없나요?
없을리가 있나요!
바로 세트세트메뉴메뉴~~~
파전만 주로먹는 저는 세트메뉴를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지만
다양한것을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모네 파전’ 의 세트 A부터 D까지 차근차근 살펴보시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되실 것 같습니다.
특히 이곳에는 특허를 냈다는 ’이모특주?ㅜㅜ’를 작년, 출시하여 학생들의 ’호기심’ 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먹어보니... 대통주보다 조금 센 맛!? ㅋㅋㅋ)
튀긴 건빵을 설탕에 입힌. 살은 아주많이매우매우 찌겠지만. 이 기본안주 덕분에 제가 자주 찾는 파전 단골집 중의 하나이구요..!!
이모네 파전 바로옆에 붙어있는 나그네파전에 가면 고추튀김이 있습니다.
평소에 고추라면 질색을 하고 먹지 않는 저!! 이지만
이곳에 가면 고추튀김을 꾸역꾸역~~ 입에 다 넣는 이유는 바로바로바로!!
속이 꽉찬 고추튀김이기 때문이죠!
고추를 반으로 가르고 고기만두에 들어갈법한 만두속을 듬뿍 넣은 고추를 다시 반죽에 버무려서 튀기면 고추튀김 완성!!
매운맛도 살아있고 씹히는 맛도 일품인 고추튀김은 나그네파전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어디에 있더라....(분명히 고추튀김 속을 찍어놓은 사진이 어디엔가 있는데 찾다가 새벽이 다 지나가버릴 것 만 같아서 PASS~~
)
파전의 친구, 깍두기와 양파양념장!!
배고팠던 시절을 떠올리며 (앗,,떠올리실게 없으시다구요?ㅋㅋ) 깍두기에 동동주나 막걸리를 먹어보세요.
특유의 신맛이 어우러져 파전 이후 최고의 궁합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양파를 간장에 푹~ 넣은 양념장!
김치파전은 약간 맵지만, 다소 느끼한 해물파전에는 이 양념장이 필수!!
리필하고 리필하고 또 리필하고 파전이 다~~~ 떨어지면,
양파를 꺼내먹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니라.......
앗 제가 위에서 파전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계절의 별미. 굴파전이 나왔네요- 윽, 근데 다른파전 두개 먹을 가격!? 으엑 ㅋㅋㅋㅋ
아무튼 메뉴판도 한 번 보여드릴께요! 저는 캠리니까요~ 후후훗!!
파전집중 가장 옛날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은 낙서파전이에요.
아주머니가 테이블 회전률...을 중시하셔서 ㅋㅋ (사실 다른 파전집보다 작아서 걱정이 많으신듯!!)
빨리 빨리 먹고 나가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0- 분위기 하나는 지대~~~~
2층 다락방에 앉아서 편하게 마시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
비오는 날에 빗소리를 들으며 먹어보고 싶지 않으신지!!!
아무튼, 경희대 캠리 테디푸우의 20번째 기사는 여기서 물러갑니다.
캠프때문에 내일새벽에 3박4일간 떠나는 관계로 다음기사는 2월28일 저녁이나 되어야 탄생할 것 같네요.^^ 자칫하면 데드라인 넘겨서 3월 1일 새벽이 되어버릴지도!?
프레스님 조금만 봐주세요~~~~ 으으 ㅜ0ㅜ
5기분들은 마감일자를 지키는 캠퍼스리포터가 되도록 하세요!!^0^ ㅋㅋㅋㅋㅋ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