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지금 중학교3학년 이제고등학교를올라가는한 학생입니다 키크고 어깨는넓어서 수영하냔소리 매일듣고, 얼굴은 솔직히 제가봐도 못생긴편입니다... 오늘이 소집일이라서 아침일찍 학교가려고 버스를탔습니다. 버스에 저희지역 고등학교 교복을입은 여자두명이 버스맨뒷자석에 앉아있었습니다. 소위 좀노는? 그런분위기여서 그냥 뒷문 앞쪽에 조용히 앉았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크게웃으면서 저를비웃는겁니다. 처음엔 저아닌줄알았는데. 아니여야된다고생각했는데. 아무리들어봐도 저더라구요. 간간히 들리는말이 "저년생긴거봐라 꿈에나올까무섭다" "미친떡대봐라어쩌고.." 다들리는데... 정말 너무 서럽고, 이렇게생긴 제얼굴이싫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바로내려서 학교까지걸어갔는데. 걸어가면서 멍해지고 학교가서 펑펑울었습니다. 얼굴이못생겨서 죄송합니다 . 하지만, 여러분 아무리 사람이얼굴이 못생겼다고해도 서로 전혀모르는 사이에 막말하지맙시다. 듣는사람은 정말 상처받고 힘듭니다... 오늘일은아마 평생기억에남을것같아요.
못생겼단이유로 욕을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지금 중학교3학년 이제고등학교를올라가는한 학생입니다
키크고 어깨는넓어서 수영하냔소리 매일듣고,
얼굴은 솔직히 제가봐도 못생긴편입니다...
오늘이 소집일이라서 아침일찍 학교가려고 버스를탔습니다.
버스에 저희지역 고등학교 교복을입은 여자두명이 버스맨뒷자석에 앉아있었습니다.
소위 좀노는? 그런분위기여서 그냥 뒷문 앞쪽에 조용히 앉았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크게웃으면서 저를비웃는겁니다.
처음엔 저아닌줄알았는데. 아니여야된다고생각했는데.
아무리들어봐도 저더라구요.
간간히 들리는말이 "저년생긴거봐라 꿈에나올까무섭다" "미친떡대봐라어쩌고.."
다들리는데... 정말 너무 서럽고, 이렇게생긴 제얼굴이싫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바로내려서 학교까지걸어갔는데.
걸어가면서 멍해지고 학교가서 펑펑울었습니다.
얼굴이못생겨서 죄송합니다 .
하지만, 여러분 아무리 사람이얼굴이 못생겼다고해도
서로 전혀모르는 사이에 막말하지맙시다.
듣는사람은 정말 상처받고 힘듭니다...
오늘일은아마 평생기억에남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