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세인 평범(?)한 아가씨 입니다^^: 사실 평범하기에는 키와 몸무게가 쫌 그렇지 못합니다..; 157에 54키로... 이 나이가 먹도록 아직 제대로 몸매 관리도 못하는..ㅠ 다이어트 판 보면 진짜 독하게 맘먹고 살 빼신 분들이 많으시던데 항상 부러워만 하고 있어요 학교 다닐때 '너는 하체살만 빼면 참 좋을텐데...'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어요 얼굴과 배 위로는 지극히 정상이거든요 그리고 바지를 입고 다닐때는 아무도 하체가 튼튼한지 잘 몰랐답니다 근데 막상 여름이라 반바지 입고 용기내 치마를 입으니..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더라는;;;ㅋㅋ 사실 저도 카메라에 찍힌 제 다리를 보기 전까진 제 다리의 심각성에 대해 잘 몰랐어요 하.지.만... 저도 저에게 안타까운 말을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ㅠㅠ 완전 대 굴욕!!!ㅋ 어떻게 해야 하체살과 더불어 뱃살도 쫌 팍팍!!! 뺄수 있습니까? 다리 날씬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 아.. 굴욕적인 제 다리 사진입니다.. 얼굴은 차마 올리지 못하겠더라구요^^: 다음에..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면 꼭 before/after로 전신 사진 올리겠습니다 ㅋ 그날이 꼭 와야 할텐데 ㅠㅠㅠ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2
사진有) 제 하체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세인 평범(?)한 아가씨 입니다^^:
사실 평범하기에는 키와 몸무게가 쫌 그렇지 못합니다..;
157에 54키로...
이 나이가 먹도록 아직 제대로 몸매 관리도 못하는..ㅠ
다이어트 판 보면 진짜 독하게 맘먹고 살 빼신 분들이 많으시던데
항상 부러워만 하고 있어요
학교 다닐때 '너는 하체살만 빼면 참 좋을텐데...'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어요
얼굴과 배 위로는 지극히 정상이거든요
그리고 바지를 입고 다닐때는 아무도 하체가 튼튼한지 잘 몰랐답니다
근데 막상 여름이라 반바지 입고 용기내 치마를 입으니..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더라는;;;ㅋㅋ
사실 저도 카메라에 찍힌 제 다리를 보기 전까진 제 다리의 심각성에 대해 잘 몰랐어요
하.지.만...
저도 저에게 안타까운 말을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ㅠㅠ 완전 대 굴욕!!!ㅋ
어떻게 해야 하체살과 더불어 뱃살도 쫌 팍팍!!! 뺄수 있습니까?
다리 날씬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
아.. 굴욕적인 제 다리 사진입니다..
얼굴은 차마 올리지 못하겠더라구요^^:
다음에..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면 꼭 before/after로 전신 사진 올리겠습니다 ㅋ
그날이 꼭 와야 할텐데 ㅠㅠㅠ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