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 Fischer Haydn Symphony - No.94 in G major 'Surprise' 3.Menuet & trio 아침에 맞이하는 차가운 공기가 분명 겨울의 그 오싹함과는 많이 다릅니다. 분명 봄이 가까워 진 거겠지요.. 가끔 바람에 봄내음이 날려 오는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우사 거름 절반 정도 치웠습니다. 15ton 덤프트럭 두대 정도 퍼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내일 까지는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종일 삽질을 했더니 온몸이 뻐근하니.. 이제 몸이 에전 같지 않습니다. 작년 봄가지만 하더라도 우사치우는 정도는 아주 우습게 생각했는데.. 이젠 겁도 조금씩 나고.. 올해 거름은 아주 넉넉합니다.. 벌써 금요일이군요.. 시간은 후딱 후딱 잘도 갑니다. 내 머리위에 흰꽃도 늘어가고..봄이 오려나...ㅎㅎ 주말..2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잘 마무리하시고.. 3월엔 봄기운과 함께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봄이 코앞에~
Adam Fischer
Haydn Symphony - No.94 in G major 'Surprise'
3.Menuet & trio
아침에 맞이하는 차가운 공기가 분명 겨울의 그 오싹함과는 많이 다릅니다.
분명 봄이 가까워 진 거겠지요..
가끔 바람에 봄내음이 날려 오는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우사 거름 절반 정도 치웠습니다.
15ton 덤프트럭 두대 정도 퍼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내일 까지는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종일 삽질을 했더니 온몸이 뻐근하니..
이제 몸이 에전 같지 않습니다.
작년 봄가지만 하더라도 우사치우는 정도는 아주 우습게 생각했는데..
이젠 겁도 조금씩 나고..
올해 거름은 아주 넉넉합니다..
벌써 금요일이군요..
시간은 후딱 후딱 잘도 갑니다.
내 머리위에 흰꽃도 늘어가고..봄이 오려나...ㅎㅎ
주말..2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잘 마무리하시고..
3월엔 봄기운과 함께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