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저희는 나이가 좀 많은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같은 직장 사내 커플이구여.. 같은 직장에 있은지 3년이 다되가구여 사귀기 시작한지 겨우 3개월박에 되지 않았어요 첨엔 다정스럽지 못한성격이었지만 같이 일하니깐 늦게 마치면 기다려 주고 집까지 바 래다주고,늘 그러던 사람이지금은 그런걸 귀찮아 하는 눈치고, 퇴근하면 전화도 거의 안합니다..3개월 그렇게 지내면서 주말에 같이 바람쐬러 간적 함번도 업슴돠. 주위에 워낙 칭구가 많은지라 시간이 나면 나랑 만날궁리보다 친구랑 만날 궁리부터 합니다 . 같은 직장에서 하루종일 얼굴보고 지내서인지 모르겠지만, 사무실외에서의 만남은 거의 벖습니다. 전 서로좋아하고 사랑한다면 같이 있고싶고, 어딜가도 그사람생각나고, 그런데 그사람은 그렇지가 않나봅니다. 같이 뭐 한번할려면 무지 함듭니다. 시간이 좀 있어보이면 늘 피곤해하고,집에 일찍 가야한다하고, 아니면 친구만나고... 적어도 나에게 조금의 시간도 할애해 주지 않는 그사람에게 이제 슬슬 화가납니다. 이제 겨우 3개월지낫는데.. 그사람 맘이 변한건지... 아님 내가 너무 예민해서 그사람 행동 하나하나에 화나고 짜증이 나는건지... 그사람 맘을 알수가 없네요.. 그냥 사무실에 있을땐 평소와 같이 장난치고그러는데, 그외의 것들을 보면 괜한 서운한 맘이 자주 드네여.. 이렇게 혼자 맘 상해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사람 아무 반응없습니다. 혼자 이렇게 속끓이고 있는거 같아 무지 속상해여
변심은 아닐까여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저희는 나이가 좀 많은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같은 직장 사내 커플이구여..
같은 직장에 있은지 3년이 다되가구여 사귀기 시작한지 겨우 3개월박에 되지 않았어요
첨엔 다정스럽지 못한성격이었지만 같이 일하니깐 늦게 마치면 기다려 주고 집까지 바
래다주고,늘 그러던 사람이지금은 그런걸 귀찮아 하는 눈치고, 퇴근하면 전화도 거의 안합니다..3개월 그렇게 지내면서 주말에 같이 바람쐬러 간적 함번도 업슴돠.
주위에 워낙 칭구가 많은지라 시간이 나면 나랑 만날궁리보다 친구랑 만날 궁리부터 합니다
. 같은 직장에서 하루종일 얼굴보고 지내서인지 모르겠지만, 사무실외에서의 만남은 거의 벖습니다. 전 서로좋아하고 사랑한다면 같이 있고싶고, 어딜가도 그사람생각나고, 그런데 그사람은 그렇지가 않나봅니다.
같이 뭐 한번할려면 무지 함듭니다.
시간이 좀 있어보이면 늘 피곤해하고,집에 일찍 가야한다하고, 아니면 친구만나고...
적어도 나에게 조금의 시간도 할애해 주지 않는 그사람에게 이제 슬슬 화가납니다.
이제 겨우 3개월지낫는데..
그사람 맘이 변한건지... 아님 내가 너무 예민해서 그사람 행동 하나하나에 화나고 짜증이 나는건지...
그사람 맘을 알수가 없네요.. 그냥 사무실에 있을땐 평소와 같이 장난치고그러는데, 그외의 것들을 보면 괜한 서운한 맘이 자주 드네여..
이렇게 혼자 맘 상해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사람 아무 반응없습니다.
혼자 이렇게 속끓이고 있는거 같아 무지 속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