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를 전학을 왔어요 친구들과의 불화도 있었고, 이래저래 가족문제에 겹치고 겹쳐서 정신과 치료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학교를 관두려다가 한번 더 믿고 다녀보기로 했는데 반을 배정받고 가는데 선생님 이름도 모르고 아는애도 없어서 거기다가 아프기까지 해서 결국엔 못보고 돌아왔는데 제가 출석률이 안좋은 이유가 정신과 치료를 받아서 아픈거 때문인데 이번 전학 온 학교 이전 학교에서 절 완전 밝고 명랑한데 학교 잘 빠지는 문제아다 라고 말을 해버린거에요. 전 한번도 문제 친 적도 없고 선생님도 사정을 아는데 그런식으로 말을해서 절 안좋게 본거에요 배정받고 오지도 않았다고 근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 끝나기 무섭게 아이들이 나오길래 물어보고 갔는데 선생님은 커녕 개미 한 마리도 안보이길래 결국엔 그냥 와서 계속 학교에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그냥 선생님 번호를 어떻게든 알아냈는데 20통을 해도 안받는거에요 그래서 또 보충날이래요. 아 그래서 가기 전 날 제가 원래 두통이 심해서 약을 많이 먹거든요 빈혈에 장이랑 위도 안좋아서 근데 그거 터진거에요 아 그때부터 구토하고 위액 다 나오는데 머리도 띵하고 손이랑 발 경련와서 오빠 여자친구가 왔는데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받자마자 엄청 욕을 하시는거에요 진짜 눈물나게 아픈데 말도 못하겠고 근데 엄마도 나중에서야 심각성 알고 치료를 받았거든요 지금은 진통제 맞아서 그냥 그런데 학교에 선생님한테 정말 30통은 더 하고 문자도 계속 남겼는데 하나도 안왔다고 하는거에요. 아 정말 어처구니도 없어서 전화가 어쩌다가 된건데, 이래저래 다 물어봤는데 엄마한테 전화하기 전에는 아 그래 아픈거 낳고 이런식으로 좋게 말했는데 전화를 하자마자, 학교 그냥 관두는게 나을것 같다고 이렇게 문제아 저희 쪽 에서도 다 재쳐놓고 아이들 물 흐린다고 분명 다음날도 치료 검사 있다고 보충은 못간다고 간호사가 말해줬는데 그것도 모른척하고 학교를 관두래요 저 전학오고 나서 한번도 안빠지고 잘 다녔거든요 아는애는 비록 없어도 지각도 안하고 끝나면 학원가고 그러거든요 근데..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제가 정말 잘못을 했어도, 이렇게 말이 다 바뀌는데 전 학교에서도 완전 말을 지어낸거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저 그만두라고 해서 지금 생각중이에요 정말 학교 다니는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맨날 학교 가는 일주일 전 부터는 장이 꼬인다던가 심하면 계속 누워있어요 진통제 맞고............정말 진짜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요. 그냥 관두고 검정고시 볼까 생각중이에요 이러다가 가족도 뭐고 친구도 뭐고 다 그냥 그래요 정말 못 믿겠어요. 가족도 사이 안좋고 친구한테는 맨날 배신당하고 이래저래 아픈상처가 많아서 본 치료가 이렇게 독이될지는 몰랐네요.. 그리고 이런걸 아무렇치도 않게 아무한테나 얘기하는 저희 엄마도 싫고요. 자기 분 못이겨서 딸 완전 바보로 만드는 저희 엄마는 선생님 말이면 다 믿고 제 말은 한마디도 안들어요. 그때 오빠 여자친구가 정말 깜짝놀래서 데리고 간거거든요 그때도 수백번 생각했어요 엄마 화낼까봐서 못가겠고..근데 정말 많이 아프고 토할꺼같고 그날 택시타고 두번 왔다갔다 했는데 차도 5분도 못타겠어서 큰 병원으로 옴겨졌을때 얼굴이 하얗게 변해서 다 깜짝 놀랬어요 의사선생님도 근데 선생님은 니가 생각만 했으면 아프지 않을꺼래요 근데 전 그때 생각이고 뭐고 이렇게 아플 줄은 몰랐는데.. 2달간에 걸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는데 역시 아닌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일찍 관두고 검정고시 열심히 준비해서 주말에는 알바도 뛰면서 얼마 없지만 생활비라도 보태면서 살다가 오빠 여자친구랑 같이 별거 하려 하거든요.. 정말 후회없이 열심히 살껀데..지금도 아직도 갈팡질팡해요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딱 결정이되면 무언가 앞에 가려지는것 같고....정말 한심해서 죽겠습니다 일단 부모님한테는 말 안하고 제일 가깝게 지내는 친오빠한테만 말했거든요. 지금 전학은 무리고요. 고등학교때만 세번 갔어요. 이래저래 갈때도 없습니다. 이제- 엄마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잘모르겠어요 흐지부지 말하면 억지로라도 보낼것같아요 집이 너무 엄해서 근데..................오빠가 와서 같이 말해준다고 하긴 했거든요 무조건 제가 말을 잘 해야겠죠?
자퇴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학교를 전학을 왔어요
친구들과의 불화도 있었고, 이래저래 가족문제에 겹치고 겹쳐서
정신과 치료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학교를 관두려다가
한번 더 믿고 다녀보기로 했는데
반을 배정받고 가는데 선생님 이름도 모르고 아는애도 없어서
거기다가 아프기까지 해서 결국엔 못보고 돌아왔는데
제가 출석률이 안좋은 이유가 정신과 치료를 받아서
아픈거 때문인데 이번 전학 온 학교 이전 학교에서
절 완전 밝고 명랑한데 학교 잘 빠지는 문제아다
라고 말을 해버린거에요. 전 한번도 문제 친 적도 없고
선생님도 사정을 아는데 그런식으로 말을해서
절 안좋게 본거에요 배정받고 오지도 않았다고
근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 끝나기 무섭게
아이들이 나오길래 물어보고 갔는데 선생님은 커녕 개미 한 마리도 안보이길래
결국엔 그냥 와서 계속 학교에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그냥 선생님 번호를 어떻게든 알아냈는데
20통을 해도 안받는거에요 그래서 또 보충날이래요.
아 그래서 가기 전 날 제가 원래 두통이 심해서 약을 많이 먹거든요
빈혈에 장이랑 위도 안좋아서 근데 그거 터진거에요
아 그때부터 구토하고 위액 다 나오는데 머리도 띵하고
손이랑 발 경련와서 오빠 여자친구가 왔는데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받자마자 엄청 욕을 하시는거에요
진짜 눈물나게 아픈데 말도 못하겠고 근데 엄마도 나중에서야
심각성 알고 치료를 받았거든요 지금은 진통제 맞아서 그냥 그런데
학교에 선생님한테 정말 30통은 더 하고 문자도 계속 남겼는데
하나도 안왔다고 하는거에요. 아 정말 어처구니도 없어서
전화가 어쩌다가 된건데, 이래저래 다 물어봤는데
엄마한테 전화하기 전에는 아 그래 아픈거 낳고 이런식으로 좋게 말했는데
전화를 하자마자, 학교 그냥 관두는게 나을것 같다고
이렇게 문제아 저희 쪽 에서도 다 재쳐놓고 아이들 물 흐린다고
분명 다음날도 치료 검사 있다고 보충은 못간다고 간호사가 말해줬는데
그것도 모른척하고 학교를 관두래요
저 전학오고 나서 한번도 안빠지고 잘 다녔거든요
아는애는 비록 없어도 지각도 안하고 끝나면 학원가고 그러거든요
근데..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제가 정말 잘못을 했어도, 이렇게 말이 다 바뀌는데
전 학교에서도 완전 말을 지어낸거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저 그만두라고 해서 지금 생각중이에요
정말 학교 다니는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맨날 학교 가는 일주일 전 부터는 장이 꼬인다던가
심하면 계속 누워있어요 진통제 맞고............정말 진짜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요. 그냥 관두고 검정고시 볼까 생각중이에요
이러다가 가족도 뭐고 친구도 뭐고 다 그냥 그래요
정말 못 믿겠어요.
가족도 사이 안좋고 친구한테는 맨날 배신당하고 이래저래
아픈상처가 많아서 본 치료가 이렇게 독이될지는 몰랐네요..
그리고 이런걸 아무렇치도 않게 아무한테나 얘기하는
저희 엄마도 싫고요. 자기 분 못이겨서 딸 완전 바보로 만드는
저희 엄마는 선생님 말이면 다 믿고
제 말은 한마디도 안들어요. 그때 오빠 여자친구가 정말 깜짝놀래서
데리고 간거거든요 그때도 수백번 생각했어요
엄마 화낼까봐서 못가겠고..근데 정말 많이 아프고 토할꺼같고
그날 택시타고 두번 왔다갔다 했는데
차도 5분도 못타겠어서 큰 병원으로 옴겨졌을때
얼굴이 하얗게 변해서 다 깜짝 놀랬어요
의사선생님도 근데 선생님은 니가 생각만 했으면 아프지 않을꺼래요
근데 전 그때 생각이고 뭐고 이렇게 아플 줄은 몰랐는데..
2달간에 걸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는데
역시 아닌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일찍 관두고
검정고시 열심히 준비해서 주말에는 알바도 뛰면서
얼마 없지만 생활비라도 보태면서 살다가
오빠 여자친구랑 같이 별거 하려 하거든요..
정말 후회없이 열심히 살껀데..지금도 아직도 갈팡질팡해요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딱 결정이되면 무언가 앞에 가려지는것 같고....정말 한심해서 죽겠습니다
일단 부모님한테는 말 안하고 제일 가깝게 지내는 친오빠한테만 말했거든요.
지금 전학은 무리고요. 고등학교때만 세번 갔어요.
이래저래 갈때도 없습니다. 이제-
엄마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잘모르겠어요
흐지부지 말하면 억지로라도 보낼것같아요
집이 너무 엄해서
근데..................오빠가 와서 같이 말해준다고 하긴 했거든요
무조건 제가 말을 잘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