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것 살면서 이렇게 여자한테 잘한적 없는데 차였습니다 ... 같은동네 라서 매일 아침 출/퇴근 시켜줬고 그녀 아프다 해서 병원 데리고 가서 혼자 차 안에서 1-2시간 기달리고 (아픈곳이 너무 많아서 안과/내과/외과/치과 등등 안가본 병원이 없네요) 그녀 친구집 간다해서 데려주고 친구들하고 놀동안 혼자 피씨방서 2-3시간 기달렸다 집까지 모셔주고( 그녀-친구집 차로 10분거리인데) 어디가면 꼭~ 데리로 가고 /오고 매일 술마심 이별하자는거 붙잡고 나도 사람인지라 그럼 헤어지자 말한적 있지만 아침마다 술깨는 약/죽 사다 받치고 추운 한 겨울 새벽에 먹고 싶다 하면 사다 받치고 이렇게 헌신적으로 했는데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그냥 싫어가 아닌 저란 사람 나쁜놈 만들고 나쁘다 말합니다 분명 사귀면서 몇번 잘못은 했습니다 (바람/욕설/폭력)은 아니구요 그래도 매달렸습니다 ...눈물까지 흘리며 싫다 하네요 ... 새벽에 하도 답답해서 그녀 집앞 갔더니 ...다른남자 차에서 내리더군요 차마 그 앞에서 따지면 다신 그녀 못 볼까봐~~ 모른척하고 담날 제발 돌아와 달라 했더니 또~ 저가 잘못한 것만 말하며 싫다 합니다 차라리~ 다른남자 생겼으니 잊으라 말했음 추하게 잡진 않았을텐데....왜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이 인데 나쁜사람으로 몰고 이별을 말하는지 여지것 내 성격.말투만 고치면 그녀 돌아올줄 알고 매달리고 고치려 노력했는데 참.......................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또 누군가 이렇게 까지 사랑할수 있을까? 생각하며 이젠 보내야겠죠~
결국 이별이네요 ㅠㅠ
여지것 살면서 이렇게 여자한테 잘한적 없는데
차였습니다 ...
같은동네 라서 매일 아침 출/퇴근 시켜줬고
그녀 아프다 해서 병원 데리고 가서 혼자 차 안에서 1-2시간 기달리고
(아픈곳이 너무 많아서 안과/내과/외과/치과 등등 안가본 병원이 없네요)
그녀 친구집 간다해서 데려주고 친구들하고 놀동안 혼자 피씨방서 2-3시간 기달렸다 집까지 모셔주고( 그녀-친구집 차로 10분거리인데)
어디가면 꼭~ 데리로 가고 /오고
매일 술마심 이별하자는거 붙잡고 나도 사람인지라 그럼 헤어지자 말한적 있지만
아침마다 술깨는 약/죽 사다 받치고
추운 한 겨울 새벽에 먹고 싶다 하면 사다 받치고
이렇게 헌신적으로 했는데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그냥 싫어가 아닌 저란 사람 나쁜놈 만들고 나쁘다 말합니다
분명 사귀면서 몇번 잘못은 했습니다 (바람/욕설/폭력)은 아니구요
그래도 매달렸습니다 ...눈물까지 흘리며
싫다 하네요 ...
새벽에 하도 답답해서 그녀 집앞 갔더니 ...다른남자 차에서 내리더군요
차마 그 앞에서 따지면 다신 그녀 못 볼까봐~~ 모른척하고 담날 제발 돌아와 달라 했더니
또~ 저가 잘못한 것만 말하며 싫다 합니다
차라리~ 다른남자 생겼으니 잊으라 말했음 추하게 잡진 않았을텐데....왜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이 인데 나쁜사람으로 몰고 이별을 말하는지
여지것 내 성격.말투만 고치면 그녀 돌아올줄 알고 매달리고 고치려 노력했는데
참.......................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또 누군가 이렇게 까지 사랑할수 있을까? 생각하며 이젠 보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