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쓰려니 민망하고 웃겨서 .ㅋㅋㅋㅋㅋㅋ/...흠흠.. 그냥 저는 며칠전 웃긴일이 있어서 많이는 못쓰고.ㅋㅋ 그냥 몇글자 적을께요..ㅋㅋㅋㅋ 제가 토요일에 오전에 일을하고 마중나온 남자친구와 함께 4호선 지하철을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어요...ㅋㅋ 근데 광고에서..........광고에서..... 저는 순간 제 귀를 의심헀어요... 어쩜 저렇게 막말을 하는지...휴..... "오줌이나옵니다. 절로 오줌이나옵니다."... 저는 무슨..병원광고지만...너무 대놓고..오줌이라고 하면 어쩌나..;;; 그래서 한참 웃었죠...ㅋㅋ 남자친구는 혼자 웃는 절 보고.. 왜 웃냐고 계속 묻기만 하는데... '오줌이 나온데자나..!!' 이럴수도 없고.. 그래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말을했죠..ㅋㅋ 아무리 광고라지만..ㅋㅋ너무 웃긴거 아니야?? 이랬더니...남자친구가 절보더니 귀를 살피더군요..... 먼소리냐고 하면서 더 웃어대는 남자친구...뭐지?// 그 광고에서는 오줌이 나옵니다가 아니고..... "웃음이 나옵니다.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이랬던 겁니다....ㅠㅠ 저만 이상하게 들어서 혼자 실실댔던거죠....휴.. 생각하면...제가 이상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저녁에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어서요...ㅋㅋㅋ 남자친구를 보내고 약속장소로 가는도중... 제가 많이 늦어서 친구에서 전활했죠~ 근데 친구가 더 늦는다더군요~ 그래서 어디서 기다릴지 물어봤더니...... 글쎄 친구가 하는말이... "여관에서 기다려~"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이것이 장난치나??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전 제 나름데로 장난치는거 받아준다는 식으로 ... "알았어~ 어디 여관에서 기다릴까?" "몇호에 가있으면되??" 이랬죠........ 근데 친구가 하는말이;;;....ㅠㅠ "뭐야~종각역에서 기다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뭐지??왜 갑자기 딴소리하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여관이 아니고..역안에서 기다리라고 한걸,,,, 제가 여관이라고 듣고...... 또 혼자 ...이상한 사람이 된거죠....ㅋㅋㅋㅋㅋ 여관....나원참.......... 그렇다고 불순한 생각을 가지고 한건 전혀 아니에요ㅠ. 난......그냥....그렇게 들었을 뿐이고..ㅠㅠ 아무튼 귀좀파고....잘좀 들어야 겠어요ㅠ...휴...ㅋㅋㅋ 너무 이상하게 들어서 지금 생각해봐도 어처구니가 없는...ㅋㅋ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귀가 잘 안들려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쓰려니 민망하고 웃겨서 .ㅋㅋㅋㅋㅋㅋ/...흠흠..
그냥 저는 며칠전 웃긴일이 있어서 많이는 못쓰고.ㅋㅋ
그냥 몇글자 적을께요..ㅋㅋㅋㅋ
제가 토요일에 오전에 일을하고 마중나온 남자친구와 함께
4호선 지하철을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어요...ㅋㅋ
근데 광고에서..........광고에서.....
저는 순간 제 귀를 의심헀어요...
어쩜 저렇게 막말을 하는지...휴.....
"오줌이나옵니다. 절로 오줌이나옵니다."...
저는 무슨..병원광고지만...너무 대놓고..오줌이라고 하면 어쩌나..;;;
그래서 한참 웃었죠...ㅋㅋ
남자친구는 혼자 웃는 절 보고..
왜 웃냐고 계속 묻기만 하는데...
'오줌이 나온데자나..!!'
이럴수도 없고..
그래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말을했죠..ㅋㅋ
아무리 광고라지만..ㅋㅋ너무 웃긴거 아니야??
이랬더니...남자친구가 절보더니 귀를 살피더군요.....
먼소리냐고 하면서 더 웃어대는 남자친구...뭐지?//
그 광고에서는 오줌이 나옵니다가 아니고.....
"웃음이 나옵니다.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이랬던 겁니다....ㅠㅠ
저만 이상하게 들어서 혼자 실실댔던거죠....휴..
생각하면...제가 이상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저녁에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어서요...ㅋㅋㅋ
남자친구를 보내고 약속장소로 가는도중...
제가 많이 늦어서 친구에서 전활했죠~
근데 친구가 더 늦는다더군요~
그래서 어디서 기다릴지 물어봤더니......
글쎄 친구가 하는말이...
"여관에서 기다려~"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이것이 장난치나??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전 제 나름데로 장난치는거 받아준다는 식으로 ...
"알았어~ 어디 여관에서 기다릴까?"
"몇호에 가있으면되??"
이랬죠........
근데 친구가 하는말이;;;....ㅠㅠ
"뭐야~종각역에서 기다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뭐지??왜 갑자기 딴소리하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여관이 아니고..역안에서 기다리라고 한걸,,,,
제가 여관이라고 듣고......
또 혼자 ...이상한 사람이 된거죠....ㅋㅋㅋㅋㅋ
여관....나원참..........
그렇다고 불순한 생각을 가지고 한건 전혀 아니에요ㅠ.
난......그냥....그렇게 들었을 뿐이고..ㅠㅠ
아무튼 귀좀파고....잘좀 들어야 겠어요ㅠ...휴...ㅋㅋㅋ
너무 이상하게 들어서 지금 생각해봐도 어처구니가 없는...ㅋㅋ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