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아침에 학원을다니고 저녁6시부터 11시까지 일하는 청년입니다, .상황은 , 새벽3시, 저는 정말너무피곤한몸으로 잠을 청하고있엇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는겁니다, 친누나였어여, , 근데 목소리가 되게 안좋더라구요, 울먹?아니면 찡찡? 남자친구랑 있엇는데, 그래서전 안좋은일인가보다 그러면서, 뭔일이냐고 했떠니, 술을먹자네여, 전아침에 학원을가야되니, 졸립다고햇더니 막 화내면서 끊더라구요, 그래서 맘이안좋아서 그냥, 나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사람을 1:30분을 기다리게하는겁니다, 30분은밖에서,, 그러더니 와서는, 뭐 청바지를 사줄테니 미안하다고, 그러더니 오늘와서 딴소리하네여 ㅡㅡ 진짜 친누나지만 화나네여 ㅠㅠ동생분들 이런경우 많으시져?
안녕하세요,여러분, 사기당한남자입니다,
안녕하세여, 저는 아침에 학원을다니고
저녁6시부터 11시까지 일하는 청년입니다,
.상황은 , 새벽3시, 저는 정말너무피곤한몸으로
잠을 청하고있엇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는겁니다,
친누나였어여, , 근데 목소리가
되게 안좋더라구요, 울먹?아니면 찡찡?
남자친구랑 있엇는데, 그래서전 안좋은일인가보다
그러면서, 뭔일이냐고 했떠니, 술을먹자네여,
전아침에 학원을가야되니, 졸립다고햇더니
막 화내면서 끊더라구요, 그래서 맘이안좋아서
그냥, 나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사람을 1:30분을 기다리게하는겁니다,
30분은밖에서,, 그러더니 와서는,
뭐 청바지를 사줄테니 미안하다고, 그러더니
오늘와서 딴소리하네여 ㅡㅡ
진짜 친누나지만 화나네여 ㅠㅠ동생분들
이런경우 많으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