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열광을 하며 보는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 중 써니로 12회까지 출연했던 장자연이라는 신인이 자신의 집 1층과 2층 계단 사이에서 목을 메 숨을 거뒀죠.. 우리는 장자연이라는 신인의 죽음 앞에서 다시 한번 이 죽음에 대해 돌이켜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죠. 최진실. 유니. 정다빈.장채원.이은주.김지후 등... 악성루머나 악플.. 사람들의 비난 속에서 우울증에 걸리고 마지막까지 발버둥치다 끝내 목을 메어 자살한 연예인들이 수두룩히 메스컴을 타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연예인이라는 것이 화려함 뒤에선 참 외로울 수 있는 직업이죠.. 하지만 인터넷에서 댓글이나 글을 쓰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비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걸 하루에도 수천번씩 수만번씩 느낍니다.. 오늘 저는 장자연 씨의 미니홈피에 들어가봤어요.. 고인이 된 장자연 미니 홈피 댓글엔 수많은 애도글이 흘렀지만 어김없이 그 안에도 악플러들은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건 귀신도.. 도둑도...죽음도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시점이였죠 정말 무서운건 사람이였어요.. 아무생각 없이 던진 말에 소중한 한 생명은 빛을 잃는다는 것을 까마득이 모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희열을 느끼기 위한 수단으로 악플 댓글을 쓰는 것인지... 연예인 뿐만 아니라 당장 네이트 판을 봐도 잘 알수 있어요.. 저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꽤 즐겨 보는 편이랍니다,,, 국문과를 전공으로 해서인지 이런 글들을 읽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소소한 이야기들에서 사람냄새를 느끼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창피할 만큼 이 곳에서도 악성댓글이 많이 보여요... 고민을 털어놓거나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쓴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 아니면 웃음으로 넘길 수 있는 이야기들을.. 고작.. 댓글추천 한 번 더 받아보기 위해 글쓴이를 비꼬고... 비난하는 사람들의 글을 볼때면... 대한민국 사람들... 월드컵때의 똘똘 뭉치는 민족근성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아 볼 수 없어요.. 교양을 갖춘 대한민국 수많은 네티즌 여러분.. 저는 어느하나 잘난 것이 없는 그져 평범한 25. 여성일 뿐이지만.. 감히 네티즌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어요 깨끗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어차피 글을 읽는 사람이나 쓰는 사람이나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지 않나요..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너무 심한 말들로 글을 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 연예인들만큼 외롭고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이 이곳에도 참 많이 있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아무리 힘이 들어도.. 대한민국은 아직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남을 헐뜯고 비난하는 것만이 눈과 마음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얼굴도 보지 못한 사람들이지만...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댓글은 내 가족.. 내 친구만큼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자살을 거꾸로 말하면 살자가 되듯이... 네티즌 여러분의 긍정적인 댓글이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보약이 될 수도 있답니다.8
꽃보다 남자 장자연 자살을 통해 바라본 나의 생각.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열광을 하며 보는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 중 써니로 12회까지 출연했던
장자연이라는 신인이 자신의 집 1층과 2층 계단 사이에서 목을 메 숨을 거뒀죠..
우리는 장자연이라는 신인의 죽음 앞에서
다시 한번 이 죽음에 대해 돌이켜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죠.
최진실. 유니. 정다빈.장채원.이은주.김지후 등...
악성루머나 악플.. 사람들의 비난 속에서 우울증에 걸리고
마지막까지 발버둥치다 끝내 목을 메어 자살한
연예인들이 수두룩히 메스컴을 타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연예인이라는 것이 화려함 뒤에선 참 외로울 수 있는 직업이죠..
하지만 인터넷에서 댓글이나 글을 쓰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비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걸 하루에도
수천번씩 수만번씩 느낍니다..
오늘 저는 장자연 씨의 미니홈피에 들어가봤어요..
고인이 된 장자연 미니 홈피 댓글엔 수많은 애도글이 흘렀지만
어김없이 그 안에도 악플러들은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건 귀신도.. 도둑도...죽음도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시점이였죠
정말 무서운건 사람이였어요..
아무생각 없이 던진 말에 소중한 한 생명은 빛을 잃는다는 것을
까마득이 모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희열을 느끼기 위한 수단으로
악플 댓글을 쓰는 것인지...
연예인 뿐만 아니라 당장 네이트 판을 봐도 잘 알수 있어요..
저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꽤 즐겨 보는 편이랍니다,,,
국문과를 전공으로 해서인지 이런 글들을 읽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소소한 이야기들에서 사람냄새를 느끼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창피할 만큼 이 곳에서도 악성댓글이 많이 보여요...
고민을 털어놓거나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쓴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 아니면 웃음으로 넘길 수 있는 이야기들을..
고작.. 댓글추천 한 번 더 받아보기 위해 글쓴이를 비꼬고...
비난하는 사람들의 글을 볼때면... 대한민국 사람들...
월드컵때의 똘똘 뭉치는
민족근성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아 볼 수 없어요..
교양을 갖춘 대한민국 수많은 네티즌 여러분..
저는 어느하나 잘난 것이 없는 그져 평범한 25. 여성일 뿐이지만..
감히 네티즌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어요
깨끗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어차피 글을 읽는 사람이나 쓰는 사람이나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지 않나요..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너무 심한 말들로 글을 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 연예인들만큼 외롭고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이
이곳에도 참 많이 있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아무리 힘이 들어도..
대한민국은 아직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남을 헐뜯고 비난하는 것만이 눈과 마음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얼굴도 보지 못한 사람들이지만...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댓글은 내 가족.. 내 친구만큼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자살을 거꾸로 말하면 살자가 되듯이...
네티즌 여러분의 긍정적인 댓글이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보약이 될 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