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해라는 지방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아직 고등학생이라해도 알건 다아는 그런 고등학생입니다. 그러니 뭐 어린게 뭘 아냐면서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부탁이에요.. 힘내라는 말 한마디면 되는데 꼭 악플 다는분들 부탁합니다.. 저에게는 5달전 아주 친한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에게는 아주 이쁜 여자친구가 있엇고요 친구의 여자친구를 보는순간 저는 꽂히고 말았져 뭐 .. 엄청난 미모에 성격도 좋구.. 공부도 엄청 잘하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외고준비정두?) 저는 그런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 이러면 안데는데 저는 왜 그랬을까 모르겠어요 그냥 확 끌리는 느낌..? 어쨋든 저는 그녀를 몰래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 (당연 친구의 소개로 연락하는사이) 그런데 몇일이 지났을까요 그녀와 친구는 깨지고 말았죠 아주 대판싸우고 이전에는 볼수없엇던 욕까지하며 깨지고 말았죠.. 참 슬픈일인데도 저는 왜 기뻤을까요.. 저는 그래도 바로 고백하는건 아닌거같아서.. 몇일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저는 일을 내버렸습니다 . 문자로 "나 너 좋아한다고 이 고백 받을꺼면 전화 해주고 아니면 이제 연락끊자 미안" 그러자 그녀는 다행히도 전화를 걸어 줬습니다 엄청 기뻣죠 저는 전화를 받아서 고맙다며 말을 했습니다 그녀는 거절을 못해서 전화를 했지만 사귈의향은 있다고 했어요 참으로 기뻣죠 ㅋ 저의 예상을 깨고 그녀도 적극적이었죠 엄청 기뻐서 어쩔줄 몰랐습니다. ㅋㅋ 저는 말못하는 기쁨에 무조건 사랑한다며 말을햇어요 ㅋㅋㅋ 어이가 없겟죠 그렇게 사귀고 저희는 닭살커플소리를 들으며 지내다가 여친의 전남친이자 저의 절친인 친구에게 이 사실을 말해줬습니다. 저는 맞을 각오까지 하고말이죠 ... 그런데 친구가 제말을 듣고는 말을 안하며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겁니다.. 아주.. 입에 담아선 안될말까지 하면서 . . 그래서 저는 화가 났죠 그래도 전 여친인데 그런식으로 소문을 퍼뜨리면 어떡하냐고 그러면서 친구와 저는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말았죠.. ㅠㅠ 아주 친한 친구인데 말이죠 저는 미안하다며 말좀 하자며 계속 그랬지만 친구에게는 냉담한 반응만 보일뿐이엇어요 뭐 어쨋든 결론은 친구와는 연락도 안하죠 .. 이야기가 이상한곳으로 흐르군요 ㄱ- .. 글을 잘 못써서.. ㅠㅠ ㅈㅅ합니다 어쨋든 그녀와 저는 사귀면서 점점 서로를 좋아하고 서로 많이 알아가고 있엇죠 물론 위기도 많았습니다 약 4번정두 제가 차였었죠 그떄마다 제가 붙잡앗지만요.. ^^ 그녀는 붙잡혀 주엇죠 . .^^ 그런데 1번째 깨질때 이유는 제 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하는 겁니다 .. 그래서 저는 걱정하지말라며 붙잡앗죠.. 그렇게 잡혀줬습니다 . . 2번은 그냥 싸워서 깨졌었구요 . . 4번째는 .. 제친구를 소개시켜줬었습니다 .. 그냥 제여친이닌까 소개를 해줬었죠.. 그 둘은 문자도 가끔한다고하길래 담에 같이 놀러나 가야지 이런 생각을 하고잇엇죠 ㅎㅎ 그런데 ..... 제가 여친과 4번째 깨졌을때 그친구가 여친보고 고백을 했다는 겁니다 . . 물론 여친은 저와 다시 사겼죠 .. 여친한테서 들엇으니 말이죠 ㅎㅎ 그래도 저는 화가나서 그 친구와 심하게 싸웟죠 ( 주먹까지.. ) 그리고 다시 여친과 사귀구요 . . 뭐 저희는 졸업하고 결혼할꺼라면서 애기이름도 짓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진짜였어요 진심으로 그럴려고 했었는데말이죠 . . 그런데 그녀가 어느날 저에게 "미안해우리깨지자" 이렇게 방명록을 쓰고 일촌평 등등 흔적을 다 없앤거에요 (참고로 저는 여친이랑 사귀며 단 한번도 화를 낸적이 없어요 ..) 그래서 저는 울며 한번 두번 세번 잡았어요.. 그러나 여친은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죠 그래서.. 그냥 알겟다고 했죠.. 몇일후 ... 그녀와 통화를 하면서 들었어요 전에 여친한테 고백햇던 아이가 제친구를 또 가르켜 줬었다고 그런데 우리가 깨진날 걔가 여친한테 고백을 했다는겁니다.. 저는 엄청 충격을 먹고 잇었죠... 저는 힘든 티를 안냇는데 그녀는 제가 아무렇지않게 보였나봅니다.. 저에게 " XX랑 사겨도 되?" 이렇게 물어보는 겁니다 . . 저는 . 그렇게 해라고 그렇게 해서 행복하면 그렇게 해라고 했죠 그리고 그 통화를 끊고 그 다음주 개학을 했었죠 개학한 주 주말에 그녀와 다시 통화하면서 제가 사귀냐고 물엇더니 안사귄다는 겁니다.. 네.. 그런거라고 믿었어요.... 저는 다시 한번 그녀를 잡으려고 다시 사귀자고 했죠 그런데 그녀는 이미 마음을 돌린거 같았죠 .. ㅠㅠ 친구로 지내자고.. 그후 저는 약 1주가 지난 지금 까지 울면서 지내고 있죠... 물론 그녀와 통화도 자주 합니다 .. . 그때마다 눈물이 나지만요... 저 이제 어떡하면 좋죠 . .? 그녀의 맘을 다시 돌릴순 없을까요? http://www.cyworld.com/rhymonicstorm 제 미니홈피에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읽으셧다면 할수없지만요...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격려좀 해주세요 ㅠ
저는 김해라는 지방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아직 고등학생이라해도 알건 다아는 그런 고등학생입니다.
그러니 뭐 어린게 뭘 아냐면서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부탁이에요..
힘내라는 말 한마디면 되는데 꼭 악플 다는분들 부탁합니다..
저에게는 5달전 아주 친한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에게는 아주 이쁜 여자친구가 있엇고요
친구의 여자친구를 보는순간 저는 꽂히고 말았져
뭐 .. 엄청난 미모에 성격도 좋구.. 공부도 엄청 잘하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외고준비정두?)
저는 그런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
이러면 안데는데 저는 왜 그랬을까 모르겠어요 그냥 확 끌리는 느낌..?
어쨋든 저는 그녀를 몰래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 (당연 친구의 소개로 연락하는사이)
그런데 몇일이 지났을까요 그녀와 친구는 깨지고 말았죠
아주 대판싸우고 이전에는 볼수없엇던 욕까지하며 깨지고 말았죠..
참 슬픈일인데도 저는 왜 기뻤을까요.. 저는 그래도 바로 고백하는건 아닌거같아서..
몇일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저는 일을 내버렸습니다 .
문자로 "나 너 좋아한다고 이 고백 받을꺼면 전화 해주고 아니면 이제 연락끊자 미안"
그러자 그녀는 다행히도 전화를 걸어 줬습니다 엄청 기뻣죠
저는 전화를 받아서 고맙다며 말을 했습니다
그녀는 거절을 못해서 전화를 했지만 사귈의향은 있다고 했어요 참으로 기뻣죠 ㅋ
저의 예상을 깨고 그녀도 적극적이었죠 엄청 기뻐서 어쩔줄 몰랐습니다. ㅋㅋ
저는 말못하는 기쁨에 무조건 사랑한다며 말을햇어요 ㅋㅋㅋ 어이가 없겟죠
그렇게 사귀고 저희는 닭살커플소리를 들으며 지내다가
여친의 전남친이자 저의 절친인 친구에게 이 사실을 말해줬습니다.
저는 맞을 각오까지 하고말이죠 ...
그런데 친구가 제말을 듣고는 말을 안하며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겁니다..
아주.. 입에 담아선 안될말까지 하면서 . .
그래서 저는 화가 났죠 그래도 전 여친인데 그런식으로 소문을 퍼뜨리면 어떡하냐고
그러면서 친구와 저는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말았죠.. ㅠㅠ 아주 친한 친구인데 말이죠
저는 미안하다며 말좀 하자며 계속 그랬지만 친구에게는 냉담한 반응만 보일뿐이엇어요
뭐 어쨋든 결론은 친구와는 연락도 안하죠 ..
이야기가 이상한곳으로 흐르군요 ㄱ- .. 글을 잘 못써서.. ㅠㅠ ㅈㅅ합니다
어쨋든 그녀와 저는 사귀면서 점점 서로를 좋아하고 서로 많이 알아가고 있엇죠
물론 위기도 많았습니다 약 4번정두 제가 차였었죠 그떄마다 제가 붙잡앗지만요.. ^^
그녀는 붙잡혀 주엇죠 . .^^
그런데 1번째 깨질때 이유는 제 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하는 겁니다 ..
그래서 저는 걱정하지말라며 붙잡앗죠.. 그렇게 잡혀줬습니다 . .
2번은 그냥 싸워서 깨졌었구요 . .
4번째는 .. 제친구를 소개시켜줬었습니다 .. 그냥 제여친이닌까 소개를 해줬었죠..
그 둘은 문자도 가끔한다고하길래 담에 같이 놀러나 가야지 이런 생각을 하고잇엇죠 ㅎㅎ
그런데 ..... 제가 여친과 4번째 깨졌을때 그친구가 여친보고 고백을 했다는 겁니다 . .
물론 여친은 저와 다시 사겼죠 .. 여친한테서 들엇으니 말이죠 ㅎㅎ
그래도 저는 화가나서 그 친구와 심하게 싸웟죠 ( 주먹까지.. )
그리고 다시 여친과 사귀구요 . .
뭐 저희는 졸업하고 결혼할꺼라면서 애기이름도 짓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진짜였어요 진심으로 그럴려고 했었는데말이죠 . .
그런데 그녀가 어느날 저에게 "미안해우리깨지자"
이렇게 방명록을 쓰고 일촌평 등등 흔적을 다 없앤거에요
(참고로 저는 여친이랑 사귀며 단 한번도 화를 낸적이 없어요 ..)
그래서 저는 울며 한번 두번 세번 잡았어요..
그러나 여친은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죠
그래서.. 그냥 알겟다고 했죠..
몇일후 ... 그녀와 통화를 하면서 들었어요
전에 여친한테 고백햇던 아이가 제친구를 또 가르켜 줬었다고
그런데 우리가 깨진날 걔가 여친한테 고백을 했다는겁니다..
저는 엄청 충격을 먹고 잇었죠...
저는 힘든 티를 안냇는데 그녀는 제가 아무렇지않게 보였나봅니다..
저에게 " XX랑 사겨도 되?"
이렇게 물어보는 겁니다 . .
저는 . 그렇게 해라고 그렇게 해서 행복하면 그렇게 해라고 했죠
그리고 그 통화를 끊고 그 다음주 개학을 했었죠
개학한 주 주말에 그녀와 다시 통화하면서 제가 사귀냐고 물엇더니
안사귄다는 겁니다.. 네.. 그런거라고 믿었어요....
저는 다시 한번 그녀를 잡으려고 다시 사귀자고 했죠
그런데 그녀는 이미 마음을 돌린거 같았죠 .. ㅠㅠ
친구로 지내자고..
그후 저는 약 1주가 지난 지금 까지 울면서 지내고 있죠...
물론 그녀와 통화도 자주 합니다 .. . 그때마다 눈물이 나지만요...
저 이제 어떡하면 좋죠 . .?
그녀의 맘을 다시 돌릴순 없을까요?
http://www.cyworld.com/rhymonicstorm 제 미니홈피에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읽으셧다면 할수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