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8살 부천사는 임산부랍니다 ㅎ 어제 저녁에 울신랑이 살짝 취해서 들어오더니 , 모cf가 생각이 난다면서 매직을 찾더군여 . 뭔소리인가 들어봤더니 , 제 풍선같은 배에 장난을 치고 싶은 우리신랑 -_-; 전 그런 철없는 신랑을 말리기는 커녕 , 제가 더 신이나서 ...그만 저지르고 말았답니다 ;; 매직은 지우기 힘들꺼 같아 , 립스틱을 꺼내든 난 ... 우리신랑에게 살포시 건네주고 ... 우린 그렇게 철없는 짓을 하고 말았답니다 ㅎㅎㅎ 하지만 , 나름 귀엾지 않나요 ???? 마지막 사진은 저희가 기르고 있는 강아지 밤이예요. 저희가 하는짓을 보고는 저런 표정을 짓네요 ㅎㅎ 3월28일이 예정일인데 힘내라고 저에게 기좀 팍팍 부탁드립니다 ~ 21
37주 만삭인 배가지고 ...장난쳐본 신랑과 나 ^^
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8살 부천사는 임산부랍니다 ㅎ
어제 저녁에 울신랑이 살짝 취해서 들어오더니 ,
모cf가 생각이 난다면서 매직을 찾더군여 .
뭔소리인가 들어봤더니 , 제 풍선같은 배에 장난을 치고 싶은 우리신랑 -_-;
전 그런 철없는 신랑을 말리기는 커녕 , 제가 더 신이나서 ...그만
저지르고 말았답니다 ;;
매직은 지우기 힘들꺼 같아 , 립스틱을 꺼내든 난 ...
우리신랑에게 살포시 건네주고 ...
우린 그렇게 철없는 짓을 하고 말았답니다 ㅎㅎㅎ
하지만 , 나름 귀엾지 않나요 ????
마지막 사진은 저희가 기르고 있는 강아지 밤이예요.
저희가 하는짓을 보고는 저런 표정을 짓네요 ㅎㅎ
3월28일이 예정일인데 힘내라고 저에게 기좀 팍팍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