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휴.. 사귀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그 아이가 하룻밤 실수를 했고.. 전 정말 그꼴은 눈감아줄수없어서 헤어지진 말을 해버렸죠.. 그 말을 하고 후회하긴 했지만 서로 다시 붙잡을순 없었어요.. 그 시기에 그아이 직장에서 주먹질해서 짤리고.. 집에 일생기고 그러면서 더더욱 그 아인 나한테 미안해서 못붙잡겠다고 했고.. 저도 다시 사귀자고 하기엔 용기가 없었으니까요. 그러면서 한 3-4주 지나면서 술만 먹으면 저나가 오기 시작했어요. '미안해..보고싶다..' 그런데 전 그게 술주정으로만 들려서 그아이가 술안취했을때 저나를 해봤죠.. '야..너 어제 저나한거 기억나? 그거 너 진심이냐?' 이렇게 물으면.. 회피해버리거나..딴소리로 넘기고..휴.. 지금 그 아이랑 헤어진지 1년은 넘었는데 우린 아직까지 연락을 하고 있어요.. 아직도 술마시면 가끔씩 저나오곤 하거든요.. '남자친구생겼냐.. 생겼으면 이엉아한테 보고해..' 이러면서.. 어느날은 새벽 5시에 술먹고 저나와서.. 보고싶다고 택시타고 온적이 있었죠.. 서로 보고싶었냐고 물었었는데..같은 대답을 했었죠.. 지금 자기 상황이 안좋아서 너한테 못가겠다 이소릴했었는데.. 전 고백엔 정말 소심해서.. 먼저 다시 사귀잔 말 못하겠어요.. 친구한테 물어봐도.. '너가 먼저 해주길 바라는거 아니야? 자긴 직장도엄꼬 그러니까..' 정말 제가 말해주길 바라는걸까요? 절 조아하는거 같긴 같은데.. 진심은 아직까지 모르겠고..휴.. 제가 용기내서 말하면 다시 받아주긴 할까요? 휴..
정말 그사람 마음 모르겠어요..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휴..
사귀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그 아이가 하룻밤 실수를 했고..
전 정말 그꼴은 눈감아줄수없어서 헤어지진 말을 해버렸죠..
그 말을 하고 후회하긴 했지만 서로 다시 붙잡을순 없었어요..
그 시기에 그아이 직장에서 주먹질해서 짤리고..
집에 일생기고 그러면서 더더욱
그 아인 나한테 미안해서 못붙잡겠다고 했고..
저도 다시 사귀자고 하기엔 용기가 없었으니까요.
그러면서 한 3-4주 지나면서 술만 먹으면 저나가 오기 시작했어요.
'미안해..보고싶다..'
그런데 전 그게 술주정으로만 들려서 그아이가 술안취했을때 저나를 해봤죠..
'야..너 어제 저나한거 기억나? 그거 너 진심이냐?' 이렇게 물으면..
회피해버리거나..딴소리로 넘기고..휴..
지금 그 아이랑 헤어진지 1년은 넘었는데 우린 아직까지 연락을 하고 있어요..
아직도 술마시면 가끔씩 저나오곤 하거든요..
'남자친구생겼냐.. 생겼으면 이엉아한테 보고해..'
이러면서..
어느날은 새벽 5시에 술먹고 저나와서..
보고싶다고 택시타고 온적이 있었죠..
서로 보고싶었냐고 물었었는데..같은 대답을 했었죠..
지금 자기 상황이 안좋아서 너한테 못가겠다 이소릴했었는데..
전 고백엔 정말 소심해서.. 먼저 다시 사귀잔 말 못하겠어요..
친구한테 물어봐도..
'너가 먼저 해주길 바라는거 아니야? 자긴 직장도엄꼬 그러니까..'
정말 제가 말해주길 바라는걸까요?
절 조아하는거 같긴 같은데.. 진심은 아직까지 모르겠고..휴..
제가 용기내서 말하면 다시 받아주긴 할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