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중3밖에 안된 학생입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 .... 약간 어색하네요^^; 처음으로 돌아가보면, 제가 거의 반년을 짝사랑 한 남자애가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발렌타인데이때 (2009년 2월 14일) 고백을 했습니다 음, 그렇지만 전 차였구요 이유는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서랍니다 그런데 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남자가 어딨겠냐며 (특히 이 질풍노도의 시기에(?) ) 의심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저도 맨처음엔 못믿었으니까요 그냥 변명인줄알았어요 그런데 그 남자애가 여자를 정말 안사귑니다 이때까지 한번? 사겼었는데 그 여자애랑 오래갔었나봐요, 근데 그 여자애랑 헤어진 이후로 여자를 절대 만나지않았대요 이 남자의 주위 친구들도 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유독 얘만 없어요. 주위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면 얘는 여자얘기도 안하고 그런답니다 그래서 전 정말 관심이 없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차인지, 얼마 후 부터 자꾸 얘한테 문자가 오기 시작하는겁니다; 가끔씩 저녁 11시~ 12시 넘어서 전화가 오기도 했구요 놀다가 집에들어가는길에 우연히만났는데 얘가 저를 집까지 데려다 준적도 있었습니다 같은학교다보니(남녀공학) , 먼저 스킨쉽을 해줄때도있었고 윙크를 해줄때도있었고 무튼 정말 잘해줬었습니다 저는 정말 혼란스러웠고 솔직히 저도 내심 기대를했고 한번 더 고백을해볼까,,,했었어요 .....................그 런 데 얼마전에 이 남자애한테 여자친구가 생긴겁니다 정말 실망도많이했고 배신감도 많이들었어요 그리고 저를 가지고 놀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왠지 제것을 뺏긴것같은 기분도 들구요 왜 잘해줬나 싶었어요 정말 억울하기도하고 눈물도 많이 났었구요 정말 믿고싶지도않았고 믿을수가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여자친구에대해 몇가지를 듣게됬는데, 그 여자친구는 전에 사겼던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이틀?만에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와 사귀고있는거랍니다. 왠지, 이 여자애가 엔조이로 사귀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닌거면 아닌건데, 정말 여자의 느낌? 직감? 이란게 있잖아요ㅠㅠ ....정말 상처많이받았습니다 어리다면 어리고 나이 먹을만큼 먹었다면 먹은? 철들어야 할 나이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뭐 어떻게 할수가없어요ㅠㅠ 막막해요 ... 친구들은, 보는눈도없고 너한테 그렇게 상처준사람인데 그냥 잊으라고 포기하라고, 말하는데 저는 도저히 포기못하겠습니다 근데 얘가 자기여자친구 좋아하는거보면 또 포기해야할것같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할까요... 언니오빠들 조언좀해주세요ㅠㅠ!!!! 1
믿었던 사람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중3밖에 안된 학생입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 .... 약간 어색하네요^^;
처음으로 돌아가보면, 제가 거의 반년을 짝사랑 한 남자애가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발렌타인데이때 (2009년 2월 14일) 고백을 했습니다
음, 그렇지만 전 차였구요
이유는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서랍니다
그런데 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남자가 어딨겠냐며 (특히 이 질풍노도의 시기에(?) )
의심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저도 맨처음엔 못믿었으니까요 그냥 변명인줄알았어요
그런데 그 남자애가 여자를 정말 안사귑니다 이때까지 한번? 사겼었는데
그 여자애랑 오래갔었나봐요, 근데 그 여자애랑 헤어진 이후로 여자를 절대
만나지않았대요
이 남자의 주위 친구들도 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유독 얘만 없어요.
주위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면 얘는 여자얘기도 안하고 그런답니다
그래서 전 정말 관심이 없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차인지, 얼마 후 부터 자꾸 얘한테 문자가 오기 시작하는겁니다;
가끔씩 저녁 11시~ 12시 넘어서 전화가 오기도 했구요
놀다가 집에들어가는길에 우연히만났는데 얘가 저를 집까지 데려다 준적도 있었습니다
같은학교다보니(남녀공학) , 먼저 스킨쉽을 해줄때도있었고 윙크를 해줄때도있었고
무튼 정말 잘해줬었습니다
저는 정말 혼란스러웠고 솔직히 저도 내심 기대를했고
한번 더 고백을해볼까,,,했었어요
.....................그 런 데
얼마전에 이 남자애한테 여자친구가 생긴겁니다
정말 실망도많이했고 배신감도 많이들었어요
그리고 저를 가지고 놀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왠지 제것을 뺏긴것같은 기분도 들구요
왜 잘해줬나 싶었어요 정말 억울하기도하고 눈물도 많이 났었구요
정말 믿고싶지도않았고 믿을수가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여자친구에대해 몇가지를 듣게됬는데,
그 여자친구는 전에 사겼던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이틀?만에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와 사귀고있는거랍니다.
왠지, 이 여자애가 엔조이로 사귀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닌거면 아닌건데, 정말 여자의 느낌? 직감? 이란게 있잖아요ㅠㅠ
....정말 상처많이받았습니다 어리다면 어리고 나이 먹을만큼 먹었다면 먹은?
철들어야 할 나이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라 뭐 어떻게 할수가없어요ㅠㅠ 막막해요 ...
친구들은, 보는눈도없고 너한테 그렇게 상처준사람인데 그냥 잊으라고
포기하라고, 말하는데 저는 도저히 포기못하겠습니다
근데 얘가 자기여자친구 좋아하는거보면 또 포기해야할것같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할까요... 언니오빠들 조언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