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부터 공식적인 남자친구가 된 사람이 있어요. 난 22살이구요 오빤 24살이구요 내가 오빠를 작년부터 좋아했으니까.. 거의 10달정도 된거 같아요 처음에 오빠한테 고백했을땐. 오빠가 하는일도 힘들고, 만날시간도 없다고 처음엔 거절했는데 오빠가 제대하려면(오빤지금공익요원)6개월정도 남았거든요 그래서 이젠 조금 여유가 있다면서.. 사랑해도 되냐는 내 말에 된다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내 사람이됬다는거에 너무 좋았구요, 예전에 연락만 했던거보단 오빠가 말 한마디한마디도 더 자상스러웠졌구요. 그래서 정말 행복했었어요 그런데 오늘이 5일째 되는 날인데.. 오빠에게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제가 잠을 일찍 자서. 오빠가 밤에는 전화를 잘 안하려고 하고요 매일 친구들은 만나면서 나는 잘 만나지도 않고. 오빠 맘을 모르겠다고요 그런 형식상인건.. 그리고 그렇게 전화안하는 남자는 처음봤고요. 정말 죽겠어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아참 궁금한게 있는데. 여쭤봐도 될까요? 친구랑 만났을때 애인에게 전화가 오면, 겉으론 싫어하면서 속으로 좋아하는거 맞죠? 이따가 다시 할께 하면서도,, 끊기 싫어하는건가요? 여자는 그런데. 남자는 남자맘을 정말 모르겟네요 2년만에연애를 하려하니까. 모든게 초기화된 상태라서...정신 못차리겠어요 정말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남자는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
엊그제부터 공식적인 남자친구가 된 사람이 있어요.
난 22살이구요
오빤 24살이구요
내가 오빠를 작년부터 좋아했으니까..
거의 10달정도 된거 같아요
처음에 오빠한테 고백했을땐.
오빠가 하는일도 힘들고,
만날시간도 없다고 처음엔 거절했는데
오빠가 제대하려면(오빤지금공익요원)6개월정도 남았거든요
그래서 이젠 조금 여유가 있다면서..
사랑해도 되냐는 내 말에
된다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내 사람이됬다는거에 너무 좋았구요,
예전에 연락만 했던거보단 오빠가 말 한마디한마디도 더 자상스러웠졌구요.
그래서 정말 행복했었어요
그런데 오늘이 5일째 되는 날인데..
오빠에게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제가 잠을 일찍 자서.
오빠가 밤에는 전화를 잘 안하려고 하고요
매일 친구들은 만나면서
나는 잘 만나지도 않고.
오빠 맘을 모르겠다고요
그런 형식상인건..
그리고 그렇게 전화안하는 남자는 처음봤고요.
정말 죽겠어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아참 궁금한게 있는데.
여쭤봐도 될까요?
친구랑 만났을때 애인에게 전화가 오면,
겉으론 싫어하면서 속으로 좋아하는거 맞죠?
이따가 다시 할께 하면서도,, 끊기 싫어하는건가요?
여자는 그런데. 남자는 남자맘을 정말 모르겟네요
2년만에연애를 하려하니까.
모든게 초기화된 상태라서...정신 못차리겠어요
정말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