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이번주 주말로 날짜 잡혀 있습니다. 짜증난다고 다 관두자고 하는 남친. 뭐하는건가요. 누군 짜증안나나. 아 뒤집어 엎어버릴라니 부모님들 생각이 ㅠㅠ 아 진짜 짜증나네요. 5년째 만나고 있는데, 그 사람에게 작년말 권태기가 왔어요. 그럴때일수록 잘해주란 사람들 말에, 잘해주고 있는데 그걸 악 이용하는지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하는데 정말 지칩니다. 남은 마음이 급해 죽겠는데 속상하다고 술이나 쳐 드시러 다니고.. 막막하네요 이런 상태라면 헤어지고 싶은데 결혼얘기까지 다 나온 마당에.. 그리고 정때문에, 아 진짜 제 인생은 왜이럽니까.. ㅠㅠ 주말까지 몇일 남지도 않았는데, 술 쳐먹고 내뱉은 그 말이 진심일까요? 연락 하지 말고 걍 있는게 낫겠죠?
짜증난다고 다 관두자고 합니다.
상견례 이번주 주말로 날짜 잡혀 있습니다.
짜증난다고 다 관두자고 하는 남친. 뭐하는건가요.
누군 짜증안나나. 아 뒤집어 엎어버릴라니 부모님들 생각이 ㅠㅠ
아 진짜 짜증나네요. 5년째 만나고 있는데, 그 사람에게 작년말 권태기가 왔어요.
그럴때일수록 잘해주란 사람들 말에, 잘해주고 있는데 그걸 악 이용하는지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하는데 정말 지칩니다.
남은 마음이 급해 죽겠는데 속상하다고 술이나 쳐 드시러 다니고.. 막막하네요
이런 상태라면 헤어지고 싶은데 결혼얘기까지 다 나온 마당에.. 그리고 정때문에,
아 진짜 제 인생은 왜이럽니까.. ㅠㅠ
주말까지 몇일 남지도 않았는데, 술 쳐먹고 내뱉은 그 말이 진심일까요?
연락 하지 말고 걍 있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