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입사한후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줘서 (3살연하) 좋은감정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엄청난 과거가 있습니다 . . . 2년전 직장에서 한여자를 사랑한후.. 사내 커플이란 이유로 사직하고 그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그여자가 사는 동네에 원룸을 얻고 매일 그여자를 기다리며 살았답니다 청약..적금 월급 모두 그여자를 위해 썻고 지금은 빈털털이가 되었어요 오히려 빚만 100만원이 넘게 있답니다. 그녀의 카드값과 밀린 월세비.. 밀린 전기세....ㅠㅠ 그여자는 결혼생각이 없다면서 그져 연애만을 원한다고 했데요 남자친구는 더이상 줄것이 없고 뜯기기도 싫어서 정신을 차리고 저를 만낫습니다 이모든걸 감싸주기엔 제가 3살연상이지만 억울한거같기도하고 나한테 의지하려는 그를 볼때마다 날 정말 사랑하는건지 의심도 갑니다 그여자친구가 이뻣다고 항상 말합니다 연예인누구같다고.. 자기이상형이였고, 이제 다시는 이뿐여자는 안만나겠데요..-_- 직장사람들도.. 아직도 그여자친구 애기를 합니다. 이뿌고 어리다면서 개 짜증납니다.. 또 몰래 연락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가끔 문자나 저나해서 안부를 묻는것 같습니다 병신같이 왜 지가차고선.. 지가 매달립니까 그여자랑 나중에 몰래 만날꺼같고 그러케 못잊는 이상형이라면 간이고 쓸개고 팔아서 살던지하지 나를 사랑하는건지 답답합니다 내가 꿩대신 닭도 아 니고.. 어떠케 하죠 복수라도 하고싶네요 더 열받는건.. 그녀집앞에 아직도 산다는겁니다 방을 아직 주인이 안빼줬다는데... 자다가 문자를 몰래봤어요 문자보니깐 더 황당한건.... " 너는 나한테 너무 과분한여자였어. 내생에 어떠케 너같은 이뿐여자를 사귀겠어.. 내 인생에 가장행복한 순간이였어 가끔이라도 널 볼수 있으면 좋겠어.. 너가원하면언제든지 달려갈게 " 이러케 문자를 보낸함에 있는거예요 대체 이 심리는 머예요? 이런거 알면서도 사랑해준 나이기에 나보고 이해하라고 합니다 나중에 결혼해서도 그여자를 평생 가슴에 품고 살꺼 아닙니까?? 이루지 못한 애뜻한 사랑이 더 가슴이 아픈거겠죠 내가 헤어지자고 해도 이젠 날 더 사랑한다고 하는데 계속 과거가 생각나고....... 객관적인 남의 입장에서 말해주세요 챙피해서 누구한테도 말못하겠네요 하지만 저한테도 엄청 잘해줍니다 옛날 여자친구를 그리워하는것같아서 질투가 날뿐이죠 아~ 그여자가 다시 사귀자고 해도 안사귀겠데요 진짜 저랑 결혼한데요... 그여자랑은 미래가 안보여서 현실적인 저를 택하겠데요 그럼 결혼할여자는 저라는 소리니까 (연애상대따로있고 결혼상대 따로이짜나요 저희엄마도 다 잊게된다고 그냥 결혼하라는데.. 무슨 사랑과전쟁에 나오는 얘기같네요
남자친구의 엄청난 옛 과거..평생살아갈수있을까요?
직장에서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입사한후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줘서 (3살연하) 좋은감정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엄청난 과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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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직장에서 한여자를 사랑한후.. 사내 커플이란 이유로 사직하고
그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그여자가 사는 동네에 원룸을 얻고
매일 그여자를 기다리며 살았답니다
청약..적금 월급 모두 그여자를 위해 썻고 지금은 빈털털이가 되었어요
오히려 빚만 100만원이 넘게 있답니다.
그녀의 카드값과 밀린 월세비.. 밀린 전기세....ㅠㅠ
그여자는 결혼생각이 없다면서 그져 연애만을 원한다고 했데요
남자친구는 더이상 줄것이 없고 뜯기기도 싫어서 정신을 차리고
저를 만낫습니다
이모든걸 감싸주기엔 제가 3살연상이지만 억울한거같기도하고
나한테 의지하려는 그를 볼때마다
날 정말 사랑하는건지 의심도 갑니다
그여자친구가 이뻣다고 항상 말합니다
연예인누구같다고.. 자기이상형이였고, 이제 다시는 이뿐여자는 안만나겠데요..-_-
직장사람들도.. 아직도 그여자친구 애기를 합니다. 이뿌고 어리다면서
개 짜증납니다..
또 몰래 연락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가끔 문자나 저나해서 안부를 묻는것 같습니다
병신같이 왜 지가차고선.. 지가 매달립니까
그여자랑 나중에 몰래 만날꺼같고
그러케 못잊는 이상형이라면 간이고 쓸개고 팔아서 살던지하지
나를 사랑하는건지 답답합니다
내가 꿩대신 닭도 아 니고..
어떠케 하죠
복수라도 하고싶네요
더 열받는건..
그녀집앞에 아직도 산다는겁니다
방을 아직 주인이 안빼줬다는데...
자다가 문자를 몰래봤어요
문자보니깐 더 황당한건.... " 너는 나한테 너무 과분한여자였어. 내생에 어떠케
너같은 이뿐여자를 사귀겠어.. 내 인생에 가장행복한 순간이였어
가끔이라도 널 볼수 있으면 좋겠어.. 너가원하면언제든지 달려갈게
" 이러케 문자를 보낸함에 있는거예요
대체 이 심리는 머예요?
이런거 알면서도 사랑해준 나이기에 나보고 이해하라고 합니다
나중에 결혼해서도 그여자를 평생 가슴에 품고 살꺼 아닙니까??
이루지 못한 애뜻한 사랑이 더 가슴이 아픈거겠죠
내가 헤어지자고 해도 이젠 날 더 사랑한다고 하는데
계속 과거가 생각나고.......
객관적인 남의 입장에서 말해주세요
챙피해서 누구한테도 말못하겠네요
하지만 저한테도 엄청 잘해줍니다
옛날 여자친구를 그리워하는것같아서
질투가 날뿐이죠
아~ 그여자가 다시 사귀자고 해도 안사귀겠데요
진짜 저랑 결혼한데요...
그여자랑은 미래가 안보여서 현실적인 저를 택하겠데요
그럼 결혼할여자는 저라는 소리니까 (연애상대따로있고 결혼상대 따로이짜나요
저희엄마도 다 잊게된다고 그냥 결혼하라는데..
무슨 사랑과전쟁에 나오는 얘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