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마! 개####

본때를2004.04.19
조회219

치사하게 구는인간.

이제 아주 개무시 해주마

아쉬울때만 영겨붙던 더러운 거머리 같은 너를 짓밟아 주마!!

그래 계속 해주마! 개무시!

그걸 바라지 않은 이상

너의 그 개같았던 행동들은 도저히 이해할수도 없고

용서가 안되는구나..

분명 머가 있어! 2년간을..의부증 환자 취급받으며...그런생각을 했지...

증거위주의..사회라...!! 흠 좋지..오기 가 발동하더군..

멀쩡한 사람 똘아이로 만들고...

일욜날 일하러 나간다며 뻔뻔스래.사기쳐서.기어나가서 가지는 너희들의 만남..

이젠 용서치 않을꺼다..

년은 아주 짓밟아서..개병신 만들어주고 싶고..

놈은 아주 짓밟아서 고자새끼 만들고 싶다..

년..놈 들 개걸레만도 못한 추잡스러운것들..

사랑..웃기지마라..사람우습게 보지 말고..

착한사람이 참다참다 폭팔하면..그후엔...어떤일이 생길까??(상상에 맡긴다)

코웃음쳐라!! 지금은 그래라..계속 모를꺼 같았니?

증거4는..이미 내손안에 있다....낮에일하는 일욜날...일하러 나간다는 놈이

수상쩍어서...미행했다..그때마다.4번이나햇는데...항상.그 아파트 더군..그리고...항상..그년..
그러니..뻔할수 밖에...늙어서 추찹스럽게 무슨짓이냐??

잘난년 한태 들러붙으면...덜괴씸하지..

보잘것없는 쥐뿔도 없는 거지같고 못생긴년이더군..

내가 저딴 년 보다 못난게 머가 있냐

아주 기분더럽고,, 똥밟은 기분이야!

생각같아선....죽여버려도 분이 안풀릴꺼 같은데..

난...인간쓰레기 같은 니년놈들때매...개값 험하게...치루고 싶지 않거던...

그리고..눈치껏...물러나주는게 좋을꺼야..

안그러면..법적으로 대응할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