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저렇게

좋다2009.04.05
조회93

사실 이렇게 저렇게 말하는거 좋다고 생각함

나의 분출구니까.

분화구가 필요하듯이.

두려웠는지 몰라.

캔슬내는것은...또다른 사람입면.

그래 무지각하다고 보지...

너말대로 니 상황 내 상황 대조해서 난 일을 진행해야해.

난 하고자 하면 어떻게든 하는타입이야

철저한 계획아래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을하고.

소설을 쓰는지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 적용선상에서 이루어지는것들..

에측불과의 것들을 몇 퍼센트의 논지로..

이렇게 저렇게 적용이 안되잖아....

그거지.....

꿈에 전쟁이 일어나고...

도망다니고.쫒기는것은

내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를 의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난 ..언젠가부터 ..

내 맘속에 안정되신.불안감 조성

그리고잡다한.잡념

그리고 과거에 얽매임..

뇌리를 스치는 생각..

이런 복잡함이.....날 더 미궁속으로 빠트리는거같어.그게 너무싫어.

지금의난 그래

그래서..도리를 많이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