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지.

가는세월2004.04.19
조회301

그럴 수 있지.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난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한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된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한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이다.

- 감윤옥 -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보시지요.

아래글은 도움을 청하는 글입니다.

읽어 주세요.

 

.. ♡그대 고운 사랑을...♡

< 도움을 청합니다. 꼭 도와주십시오.>

겨우내 죽어있던 대지에

초록의 새물결이 일렁이는 아름다운 계절에

삭막한 병실에서 죽어가는 소녀가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운영자님 전체메일 부탁드립니다.

글 읽으신 회원님들게서는 다른 게시판으로

글을 옮겨주시면 감사합니다.

부산대학교 병원에서 백혈병으로 치료중인

이차경이라는 스물네살된 아가씨가 있습니다.

한창 꿈많은 나이에 백혈병이라는

무서운 병마와 싸우고있는

이차경양에게 회원 여러분께서 도와주세요.

차경양은 백혈병 진단을 받기전에는

창원에서 간호사로 일하시면서

아픈 환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신분 입니다.

차경양은 현재 항암치료를 잘받고 있으며

올 후반기쯤엔 골수이식을 받을 계획입니다.

그런데 항암치료중에 꼭 필요한 헌혈자를

구하지못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차경양은 불행이도 혈액형이 엄청귀한 RH-A형입니다.

아시다시피 내국인중에는 거의 없는

아주 귀한 혈액형입니다.

혈액을 구하기 위해 미군부대에 부탁을하고

방송국에도 부탁을 했지만 잘 구해지지 않습니다.

혹시 주변에 RH-A형이신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채 피기도전에 시들려고하는

이차경양에게 희망을 제시해주시길 빕니다.

24시간 열려있는 전화 이재형:011-595-0900

헌혈증서가 있으신분 도와주세요.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2동 530-6번지 2층 이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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