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경기는 항상 KO 승이거나 ko패여야 합니다. 점수로 이기고 나면 나중에 말이 많아지고, 승복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지요.
우리 국민의 위대한 의지는 이번에 잘 보여졌습니다. 우리 상식에 의한 젊은이 들의 힘으로 대통령도 구했고, 나라의 민주주의도 굳건히 세웠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찌해야 할바를 몰라 헤메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경기가 끝난건가요 , 완벽하게? 아닙니다.
다시 언론은 지역구 좌석안배구도의 황금분할 얘기를 하며. 경상도의 지역주의를 감싸고 있고. 한나라당의 건재를 당연시 받아 들이며 안주하려 하고 있습니다. 물론 특별한 대안은 없지만.....
지금 우리는 자그마한 승리에 기뻐하며, 원초적인 문제의 핵심을 들여다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자해지(結者解之) 를 이루어 내야 합니다. 그래야. 정치인들의 '아니면 그만' 이라는 무책임한 행동를 막을수 았습니다. 그리고 책임지는 정치 풍토를 이끌어 낼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총선 심판으로 자기들의 면죄부가 주어졌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또 시간이 지나. 다시 새로운 이슈거리가 만들어지면... 이 일련의 과정들은 역사속으로 묻혀져가기를 내심 바라는거지요.
그리고.... 기득권에 의한 민주말살의 역사는 다시 되풀이되게 될겁니다.
잘못을 느끼고... 그것을 인정하고, 반성 하면 그 다음에는 사과하고 원상복구 하여야 하는건. 우리나라 초등학교 수준의 도덕 문제입니다.
상고출신 대통령을 깔보고, 영부인을 고등학교 밖에 못나왔다고 업수이 여기는, 이 나라 소위 많이배운 정치인들은 그들의 특권사전에 사과 또는 후회,반성, 그리고 책임이라는 단어 자체를 삭제한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두리 뭉실 이해하고 인정하고 넘어 온덕에. 전두환 독재정권의 위력이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있고. 친일 청산이라는 과제도 50년 넘게 숙제로 남아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겁니다.
우리가 지금 탄핵과 총선의 폭풍이 지난 자리에서 멍하고 있을때. 다시 수구와 보수,독재의 권력은 영남을 기반으로 싹을 틔우고 세를 불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명백히 요구 해야합니다. 탄핵에대해 잘못 되었음을 분명히 인정 받아야하고. 민의를 저버렸음을 인정 받아야 하고. 잘못 엎질러진 물이었다면. 그들 스스로 쓸어담아 줄것을 요구해야 합니다. 마치 어지럽히는건 귀족아들 짓이고, 청소하는건 민초가 해야 하는것처럼.... 이제 너무 늦어진 민주의 기틀과 부패로 얼룩진 이나라를 바로세우는 일임에도 단지 시간이 없다고.... 내 임기는 끝났으니 책임없다고 다음 국회로 이 귀찮은 일을 넘기는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탄핵주도세력은 다음 집권을 위해 이번 사태에 명백히 책임지는 발언및 행동를 남기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올바르게 기록 되어야 하고 명백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때.... 어쩌면 후세 어느 왜곡된 세력에 의해 우리의 촛불시위로 이루어낸 4.15민주수호는 초라한 민중의 폭거로 치부될지도 모릅니다. 광주항쟁이 후일에 폭도들의 내란음모에서 아름다운 시민항쟁으로 올바른 자리매김을 한것처럼 정치인들의 얄팍한 이익앞에 의연히 맞서 이뤄낸 민주수호로 올바르게 기록되기 위해서라도 명백히 요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일을 용서한다면.... 다음에는 어느 누구에게 책임정치를 요구 할수있나요?
우리는 이제 해야할일이 분명합니다. 언론등에서의 토론에서 말장난은 고만하고. 탄핵주도세력들은 명백히 사과할것을 요구하여야 하고. 스스로 헌법재판소에 책임을 전가 시키지 말고,진심으로 반성할것을 요구 해야합니다. 헌법재판소에서 무슨 결정이 나든 그것은 후일 탄핵주도세력에게는 빠져나갈 구멍을 열어주는 결과만 남기 때문이지요.
이제 우리는 촛불집회의 의지를 다시 불태워. 명백한 사과와 원상으로의 수습을 요구 해야합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집단의 사과가 없이 대통령과 국민들의 다친 상처가 치유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울러...비어있는 구가원수의 빈 자리가 하루빨리 채워질수 있도록 신속한 처리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야할 것입니다. 2020년쯤에....4.15폭거로 기록되지 않기 위해.... 내 아이들 손을 잡고 민주수호를 노래했던 우리들의 아름다운 촛불시위가 폭도들의 무분별한 폭력시위로 전락하지 않기위해....
2020년에...4.15폭거를 돌이켜보며...(?)
권투경기는 항상 KO 승이거나 ko패여야 합니다.
점수로 이기고 나면 나중에 말이 많아지고, 승복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지요.
우리 국민의 위대한 의지는 이번에 잘 보여졌습니다.
우리 상식에 의한 젊은이 들의 힘으로 대통령도 구했고, 나라의 민주주의도 굳건히 세웠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찌해야 할바를 몰라 헤메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경기가 끝난건가요 , 완벽하게?
아닙니다.
다시 언론은 지역구 좌석안배구도의 황금분할 얘기를 하며. 경상도의 지역주의를 감싸고 있고.
한나라당의 건재를 당연시 받아 들이며 안주하려 하고 있습니다. 물론 특별한 대안은 없지만.....
지금 우리는 자그마한 승리에 기뻐하며, 원초적인 문제의 핵심을 들여다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자해지(結者解之) 를 이루어 내야 합니다.
그래야. 정치인들의 '아니면 그만' 이라는 무책임한 행동를 막을수 았습니다.
그리고 책임지는 정치 풍토를 이끌어 낼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총선 심판으로 자기들의 면죄부가 주어졌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또 시간이 지나. 다시 새로운 이슈거리가 만들어지면...
이 일련의 과정들은 역사속으로 묻혀져가기를 내심 바라는거지요.
그리고.... 기득권에 의한 민주말살의 역사는 다시 되풀이되게 될겁니다.
잘못을 느끼고... 그것을 인정하고, 반성 하면 그 다음에는 사과하고 원상복구 하여야 하는건.
우리나라 초등학교 수준의 도덕 문제입니다.
상고출신 대통령을 깔보고, 영부인을 고등학교 밖에 못나왔다고 업수이 여기는,
이 나라 소위 많이배운 정치인들은 그들의 특권사전에 사과 또는 후회,반성, 그리고 책임이라는 단어 자체를
삭제한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두리 뭉실 이해하고 인정하고 넘어 온덕에.
전두환 독재정권의 위력이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있고.
친일 청산이라는 과제도 50년 넘게 숙제로 남아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겁니다.
우리가 지금 탄핵과 총선의 폭풍이 지난 자리에서 멍하고 있을때.
다시 수구와 보수,독재의 권력은 영남을 기반으로 싹을 틔우고 세를 불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명백히 요구 해야합니다.
탄핵에대해 잘못 되었음을 분명히 인정 받아야하고.
민의를 저버렸음을 인정 받아야 하고.
잘못 엎질러진 물이었다면. 그들 스스로 쓸어담아 줄것을 요구해야 합니다.
마치 어지럽히는건 귀족아들 짓이고, 청소하는건 민초가 해야 하는것처럼....
이제 너무 늦어진 민주의 기틀과 부패로 얼룩진 이나라를 바로세우는 일임에도
단지 시간이 없다고.... 내 임기는 끝났으니 책임없다고
다음 국회로 이 귀찮은 일을 넘기는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탄핵주도세력은 다음 집권을 위해 이번 사태에 명백히 책임지는 발언및 행동를 남기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올바르게 기록 되어야 하고 명백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때.... 어쩌면 후세 어느 왜곡된 세력에 의해 우리의 촛불시위로 이루어낸 4.15민주수호는
초라한 민중의 폭거로 치부될지도 모릅니다.
광주항쟁이 후일에 폭도들의 내란음모에서 아름다운 시민항쟁으로 올바른 자리매김을 한것처럼
정치인들의 얄팍한 이익앞에 의연히 맞서 이뤄낸 민주수호로 올바르게 기록되기 위해서라도 명백히 요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일을 용서한다면.... 다음에는 어느 누구에게 책임정치를 요구 할수있나요?
우리는 이제 해야할일이 분명합니다.
언론등에서의 토론에서 말장난은 고만하고. 탄핵주도세력들은 명백히 사과할것을 요구하여야 하고.
스스로 헌법재판소에 책임을 전가 시키지 말고,진심으로 반성할것을 요구 해야합니다.
헌법재판소에서 무슨 결정이 나든 그것은 후일 탄핵주도세력에게는 빠져나갈 구멍을 열어주는 결과만 남기 때문이지요.
이제 우리는 촛불집회의 의지를 다시 불태워.
명백한 사과와 원상으로의 수습을 요구 해야합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집단의 사과가 없이 대통령과 국민들의 다친 상처가 치유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울러...비어있는 구가원수의 빈 자리가 하루빨리 채워질수 있도록
신속한 처리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야할 것입니다.
2020년쯤에....4.15폭거로 기록되지 않기 위해....
내 아이들 손을 잡고 민주수호를 노래했던 우리들의 아름다운 촛불시위가
폭도들의 무분별한 폭력시위로 전락하지 않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