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읽어주실 꺼라고 믿고..이 새벽에 너무 힘들어서 몇자 써 볼꼐요.. 전 아직 학생입니다. 중고생 정도구요 나이 같은건 밝히지 않겠습니다.. 톡커 여러분들에게 고민을 상담 하는거라 생각하고 몇자 적을꼐요.. 길어서 못 읽겠으신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구요.. 저한테 도움을 주시고 싶으신 분들은 꼭..길지만 읽어주세요.. -------------------------------------------------------- 톡을 자주 보긴 하는데 , 어떤식으로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이미 이렇게 글을 쓰기로 마음 먹은 만큼..길지만 ... 또 누군가에게 말할수 없는 저만의 애기를 들려 드리고 싶네요.. 저좀 도와주세요.. 긴 글 꼭 읽어주시구요. 못 읽겠다 싶으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우울증과을 앓고 있는 여학생 입니다. 언제부터 인진 모르겠는데 , 저한테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병이 생겼습니다. 정말 ..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하는 분들 마음을 알겠네요. 정말 힘듭니다. 누구에게 이 고통과 병을 말로 표현도 못하고.. 그냥 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 마음 몸 모두 너무 아픕니다.. 매일밤 혼자 눈물을 쏟아 냅니다.. 펑펑.. 갑자기 우울해지고 슬퍼지는 마음을 주체 할수 없어서.. 혼자 소리 없이 많이 웁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도 혼자 울기만 하는 제가 답답해서 그러는거에요.. 아..정말..어떻게 애기를 꺼내야 될지 모르겠어요.. 아직 학생이니깐 이해해주세요 ^^; 어쩃든.. 우울증 이란게 정말 무섭네요. 사람을 이렇게 바꿔 놓는 다는게.. 너무 우울합니다. 사는게 사는것 같지도 않고 의미가 없네요. 항상 힘들고 무언가에 지쳐 있고..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고.. 혼자 그걸 끙끙 앓고.. 심지어 자해를 하기 까지도 합니다.. 미친듯이 제 몸을 마구마구 떄리고..휴..어쩌면 좋을까요..?.. 이렇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우울증이 생긴게 꼭 이 이유만은 아니지만.. 저희 가족 애기는 좀 특별합니다. 저희 아빠는 어렸을때 부터 술을 잘못 배우셔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욱 하는 성질도 있고.. 자기 마음에 안드는 일을 햇을 경우엔 술을 마시고 그걸 풀고.. 정말 심합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 부터 저희 아빠는 술을 잘 드시고 많이 드셨어요. 그래서 제가 태어나고 나서도 술을 자주 드셨고 , 제가 점점 커가면서도 심해졌어요. 유치원때..초등학교 저학년때..그러려니..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혼자 욕하고 앉아 있어도..그냥 쌩 무시 하고.. 상관 안쓰고 내가 할일 했는데 점점 반대로 변해가더라구요. 저희 아빠는 술을 엄청 나게 좋아하셔서 한번 드시면 계속 드십니다. 술 사오란말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술 한잔이 한병이 되고 한병이 두병이 되고..점점 늘어 갑니다.. 항상 그렇게 됩니다.. 항상 술 마시고 술주정 할때마다 그걸 지켜보고 있으니 너무 힘듭니다. 눈으로 안보고 있으면 귀로 듣고 있고 귀로 안듣고 있음 눈으로 보게 됩니다. 엄마와 오빠와 저한테.. 온갖 입에도 담을수 없는 욕을 합니다. 항상 저희 셋은 그걸 들을수 밖에 없었고.. 벗어날 방법도 없었습니다.. 예전엔..집에서 쫓겨 나기도 했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거의 매일 그랬습니다. 쫓겨나면 이모집이나 찜질방에 가서 자고.. 항상 그랬습니다. 아빠가 술을 마시면 정말 가정 폭력도 심했고 그래서 항상 그런걸 지켜보고 들어서 그런지 오빠와 저는 그런 욕을 다 배웠습니다. 가정 환경이 영향을 많이 주더군요. 정말 왜 여기 까지 온지 모르겠네요. 하루도 아니고 몇십년 동안 아빠가 술 마시고 와서 욕하는 소리 엄마 떄리는거 물건 부수는거 아빠 형제들이랑 싸우는거 거의 항상 지켜봤어요. 정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게 쌓이고 쌓여서 지금 여기 까지 왔네요.. 정말 힘듭니다. 이 글에 다 쓰지 못한 애기 빠진 애기 많겠지만 , 저희 아빠 정말..무심한 사람입니다.. 아들 딸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자기는 나 몰라라 하고.. 정말 다 싫습니다. 성격이 너무 무섭도록 많이 변했습니다.. 다혈질에다가 또 소심하고..심하게 소심합니다.. 지금껏 속 시원하게 마음에 있는 애기 한적도 없습니다. 친구한테 고민 상담을 해도 정말 중요한 애기는 못하고.. 마음에 담아둡니다. 이렇게 바뀐 성격 너무 싫네요. 매일 밤 혼자만 끙끙 앓는것도 이제 질립니다. 죽고싶어요. 차라리 이렇게 힘들게 상처 받으면서 살꺼 죽고싶습니다. 죽는게 훨씬 더 마음이 편하겠지요. 지금처럼 친구들 한테 받는 상처.. 밖에서 받는 상처..집에서 받는 상처.. 안받고..행복할수 있겠죠..?.. 정말.. ..정말... 너무 힘들어요.. 학교도 무서워요..사람이 다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서 피하고 싶어요..멀리.. 혼자만 있고싶고.. 무서워요..불안하고.. 저 좀 살려주세요.. ..지금 정신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약도 복용 하고 있고.. 근데도 너무 힘들어요. 못참겠어요..병원을 다녀도.. 제 속 애기를 못하니깐...정말 저 좀 도와주실분.. 제발 부탁드릴꼐요.. 죽고싶은 마음이 있다가도 사고싶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런 우울한 마음이 계속 내 마음속에 내 머릿속에 있는게 무서워요.. 정말..유서 쓰고 죽고 싶다는 생각..자해 해본적 얼마나 많은데요.. 정말 힘들어요.. 저 혼자 말 못하는 힘든 애기 너무 많습니다.. 이게 쌓이고 쌓이고 해서 절 이렇게 만들었네요. 가정의 영향도 있지만.. 정말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정말..제 애기 잘 들어주실수 있으신분..저와 비슷한 가정사나 우울증을 겪고 있으신분들 제발......제발..도와주세요................ 이렇게 더 가다간.. ....삶이 더 힘들어 지고 비참해지기만 할것 같아요.. 살고싶습니다.. 그래도..이겨 내고 싶어요.. 몸이든 마음이든..아픈거 훌훌 털어 버리고 다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톡커분들 부탁 할꼐요.. 너무 급하게 써서 그런지 제 마음에 있는 글을 다 못 쓴거 같네요. 아직 어려서 이것 저것 틀린 글도 많을 꺼지만.. 정말 제 진심에서 우러나온 글 입니다.. 한번만 도와 주세요.. ..살고 싶습니다.. 점점..희망을 잃어가는게 너무 싫어요.. 삼일 내내 밤마다 울고 있습니다.아무런 이유 없이 눈물이 흐릅니다..정말..비오듯 쏟아져요.. 주체 할수도 없어요.. ..마음이 갈기 갈기 찢어진거 같고..하루에도 몇번씩 칼로 찔리는 기분이에요.. 여러분 이 마음..다 느끼시진 못하겠지만..제 마음 좀 알아주세요.. 정말 하루하루 흘러 갈수록 무의미 해지고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살고싶은 마음도 없어저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겟어요. 다른 사람들이 다 부럽습니다. 아무런 탈 없이 행복하게 지내는것도 부럽고.. 전 웃고 있어도 웃는거 같지도 않아요.. 마음은 항상 우울하고 지치고 힘들어요.. 이제 남들 앞에서 억지로 웃는것도 힘들어요. 톡커 분들 , 저한테 힘을 실어 주세요. 밤마다 너무 우울해서 나도 모르게 자해도 합니다..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정말 진심으로 저한테 충고나 좋은 말씀 하고싶으신 분들만 리플 달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톡커분들 ^.. 우선은 , 이 부족한 글 솜씨로 글을 썼는데 읽어 주신거.. 그리고.. 이 새벽에 제 글 읽어주신것..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제 글이 묻힐수도 있겠지만 , 그래도 이렇게 여기다 제 마음 전부를 표현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아픈 제 마음을 달랠수 있었던거 같네요..ㅎㅎ 님들!!사람 한명 살린다는 샘 치고 글 길지만 읽어주세요. .. 부족한거 있으면 더 채워 넣을꺼구요 .. 어쨋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1
삶의 희망을 점점 잃어가는 저..좀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실 꺼라고 믿고..이 새벽에 너무 힘들어서 몇자 써 볼꼐요..
전 아직 학생입니다. 중고생 정도구요
나이 같은건 밝히지 않겠습니다..
톡커 여러분들에게 고민을 상담 하는거라 생각하고 몇자 적을꼐요..
길어서 못 읽겠으신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구요..
저한테 도움을 주시고 싶으신 분들은 꼭..길지만 읽어주세요..
--------------------------------------------------------
톡을 자주 보긴 하는데 , 어떤식으로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이미 이렇게 글을 쓰기로 마음 먹은 만큼..길지만 ... 또 누군가에게 말할수
없는 저만의 애기를 들려 드리고 싶네요..
저좀 도와주세요..
긴 글 꼭 읽어주시구요. 못 읽겠다 싶으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우울증과을 앓고 있는 여학생 입니다.
언제부터 인진 모르겠는데 , 저한테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병이 생겼습니다.
정말 ..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하는 분들 마음을 알겠네요.
정말 힘듭니다. 누구에게 이 고통과 병을 말로 표현도 못하고..
그냥 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
마음 몸 모두 너무 아픕니다..
매일밤 혼자 눈물을 쏟아 냅니다..
펑펑..
갑자기 우울해지고 슬퍼지는 마음을 주체 할수 없어서..
혼자 소리 없이 많이 웁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도 혼자 울기만 하는 제가 답답해서 그러는거에요..
아..정말..어떻게 애기를 꺼내야 될지 모르겠어요..
아직 학생이니깐 이해해주세요 ^^;
어쩃든..
우울증 이란게 정말 무섭네요.
사람을 이렇게 바꿔 놓는 다는게..
너무 우울합니다.
사는게 사는것 같지도 않고 의미가 없네요.
항상 힘들고 무언가에 지쳐 있고..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고..
혼자 그걸 끙끙 앓고..
심지어 자해를 하기 까지도 합니다..
미친듯이 제 몸을 마구마구 떄리고..휴..어쩌면 좋을까요..?..
이렇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우울증이 생긴게 꼭 이 이유만은 아니지만..
저희 가족 애기는 좀 특별합니다.
저희 아빠는 어렸을때 부터 술을 잘못 배우셔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욱 하는 성질도 있고.. 자기 마음에 안드는 일을 햇을 경우엔 술을 마시고 그걸 풀고..
정말 심합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 부터 저희 아빠는 술을 잘 드시고 많이 드셨어요.
그래서 제가 태어나고 나서도 술을 자주 드셨고 , 제가 점점 커가면서도 심해졌어요.
유치원때..초등학교 저학년때..그러려니..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혼자 욕하고 앉아 있어도..그냥 쌩 무시 하고.. 상관 안쓰고 내가 할일 했는데
점점 반대로 변해가더라구요.
저희 아빠는 술을 엄청 나게 좋아하셔서 한번 드시면 계속 드십니다.
술 사오란말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술 한잔이 한병이 되고 한병이 두병이 되고..점점 늘어 갑니다..
항상 그렇게 됩니다..
항상 술 마시고 술주정 할때마다 그걸 지켜보고 있으니 너무 힘듭니다.
눈으로 안보고 있으면 귀로 듣고 있고 귀로 안듣고 있음 눈으로 보게 됩니다.
엄마와 오빠와 저한테..
온갖 입에도 담을수 없는 욕을 합니다.
항상 저희 셋은 그걸 들을수 밖에 없었고.. 벗어날 방법도 없었습니다..
예전엔..집에서 쫓겨 나기도 했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거의 매일 그랬습니다. 쫓겨나면 이모집이나 찜질방에 가서 자고..
항상 그랬습니다. 아빠가 술을 마시면
정말 가정 폭력도 심했고
그래서 항상 그런걸 지켜보고 들어서 그런지
오빠와 저는 그런 욕을 다 배웠습니다.
가정 환경이 영향을 많이 주더군요.
정말 왜 여기 까지 온지 모르겠네요.
하루도 아니고 몇십년 동안 아빠가 술 마시고 와서 욕하는 소리
엄마 떄리는거 물건 부수는거 아빠 형제들이랑 싸우는거 거의 항상 지켜봤어요.
정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게 쌓이고 쌓여서 지금 여기 까지 왔네요..
정말 힘듭니다.
이 글에 다 쓰지 못한 애기 빠진 애기 많겠지만 , 저희 아빠 정말..무심한 사람입니다..
아들 딸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자기는 나 몰라라 하고..
정말 다 싫습니다.
성격이 너무 무섭도록 많이 변했습니다..
다혈질에다가 또 소심하고..심하게 소심합니다..
지금껏 속 시원하게 마음에 있는 애기 한적도 없습니다.
친구한테 고민 상담을 해도 정말 중요한 애기는 못하고..
마음에 담아둡니다.
이렇게 바뀐 성격
너무 싫네요.
매일 밤 혼자만 끙끙 앓는것도 이제 질립니다.
죽고싶어요.
차라리 이렇게 힘들게 상처 받으면서 살꺼 죽고싶습니다.
죽는게 훨씬 더 마음이 편하겠지요.
지금처럼 친구들 한테 받는 상처.. 밖에서 받는 상처..집에서 받는 상처..
안받고..행복할수 있겠죠..?..
정말..
..정말...
너무 힘들어요..
학교도 무서워요..사람이 다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서 피하고 싶어요..멀리..
혼자만 있고싶고..
무서워요..불안하고.. 저 좀 살려주세요..
..지금 정신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약도 복용 하고 있고..
근데도 너무 힘들어요.
못참겠어요..병원을 다녀도..
제 속 애기를 못하니깐...정말 저 좀 도와주실분..
제발 부탁드릴꼐요..
죽고싶은 마음이 있다가도 사고싶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런 우울한 마음이 계속 내 마음속에 내 머릿속에 있는게 무서워요..
정말..유서 쓰고 죽고 싶다는 생각..자해 해본적 얼마나 많은데요..
정말 힘들어요..
저 혼자 말 못하는 힘든 애기 너무 많습니다..
이게 쌓이고 쌓이고 해서 절 이렇게 만들었네요.
가정의 영향도 있지만..
정말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정말..제 애기 잘 들어주실수 있으신분..저와 비슷한 가정사나 우울증을 겪고 있으신분들
제발......제발..도와주세요................
이렇게 더 가다간..
....삶이 더 힘들어 지고 비참해지기만 할것 같아요..
살고싶습니다..
그래도..이겨 내고 싶어요..
몸이든 마음이든..아픈거 훌훌 털어 버리고 다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톡커분들 부탁 할꼐요..
너무 급하게 써서 그런지
제 마음에 있는 글을 다 못 쓴거 같네요.
아직 어려서 이것 저것 틀린 글도 많을 꺼지만..
정말 제 진심에서 우러나온 글 입니다..
한번만 도와 주세요..
..살고 싶습니다..
점점..희망을 잃어가는게 너무 싫어요..
삼일 내내 밤마다 울고 있습니다.아무런 이유 없이
눈물이 흐릅니다..정말..비오듯 쏟아져요..
주체 할수도 없어요..
..마음이 갈기 갈기 찢어진거 같고..하루에도 몇번씩 칼로 찔리는 기분이에요..
여러분 이 마음..다 느끼시진 못하겠지만..제 마음 좀 알아주세요..
정말 하루하루 흘러 갈수록 무의미 해지고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살고싶은 마음도 없어저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겟어요.
다른 사람들이 다 부럽습니다.
아무런 탈 없이 행복하게 지내는것도 부럽고..
전 웃고 있어도 웃는거 같지도 않아요..
마음은 항상 우울하고 지치고 힘들어요..
이제 남들 앞에서 억지로 웃는것도 힘들어요.
톡커 분들 , 저한테 힘을 실어 주세요.
밤마다 너무 우울해서 나도 모르게 자해도 합니다..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정말 진심으로
저한테 충고나 좋은 말씀 하고싶으신 분들만 리플 달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톡커분들 ^..
우선은 , 이 부족한 글 솜씨로 글을 썼는데 읽어 주신거..
그리고.. 이 새벽에 제 글 읽어주신것..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제 글이 묻힐수도 있겠지만 , 그래도 이렇게 여기다
제 마음 전부를 표현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아픈 제 마음을 달랠수 있었던거 같네요..ㅎㅎ
님들!!사람 한명 살린다는 샘 치고 글 길지만 읽어주세요.
..
부족한거 있으면 더 채워 넣을꺼구요 ..
어쨋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