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익명 어찌 해야하나 흔들리는 거리앞 바뀌지않는 무언의 신호등 흩어져만가는 누군가의 파아란 외침 다가설때면 다가서얼때면 놀란 소 마냥 어느죽어느죽 이럴때면 앞만 보다 무거워져만 가는 눈을 느낄때면.. 얼굴을 치켜세운다.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나안 하늘을 본다. 3번째 자작시를 올리게되네요 ...ㅋㅋ 아직 미흡하지만 등단이 목표인 고딩입니다~ ㅋ 좋은 하루되세요. 아 그리고 하루에 3번씩 하늘을 꼭 처다보세요. 그렇게하면..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어질겁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때까지 시로써 뜻을 전하고싶네요~
하늘
하늘
익명
어찌
해야하나
흔들리는 거리앞
바뀌지않는 무언의 신호등
흩어져만가는
누군가의 파아란 외침
다가설때면
다가서얼때면
놀란 소 마냥 어느죽어느죽
이럴때면
앞만 보다 무거워져만 가는 눈을 느낄때면..
얼굴을 치켜세운다.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나안 하늘을 본다.
3번째 자작시를 올리게되네요 ...ㅋㅋ
아직 미흡하지만
등단이 목표인 고딩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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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하루에 3번씩 하늘을 꼭 처다보세요.
그렇게하면..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어질겁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때까지
시로써 뜻을 전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