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그래서그대는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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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익명

어찌

해야하나

 

흔들리는 거리앞

바뀌지않는 무언의 신호등

 

흩어져만가는

누군가의 파아란 외침

 

다가설때면

다가서얼때면

놀란 소 마냥 어느죽어느죽

 

이럴때면

앞만 보다 무거워져만 가는 눈을 느낄때면..

얼굴을 치켜세운다.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나안 하늘을 본다.

 

 

 

 

 

 

 

 

 

3번째 자작시를 올리게되네요 ...ㅋㅋ

아직 미흡하지만

등단이 목표인 고딩입니다~ ㅋ

 

 

좋은 하루되세요.

 

 

 

 

그리고

하루에 3번씩 하늘을 꼭 처다보세요.

그렇게하면..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어질겁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때까지

시로써 뜻을 전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