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입니다 밑에 리플달린거 읽어보니깐 속상하네요 저의 아버지 30년넘게 일하시면서 세탁소 기계가 잘못되거나 그런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만큼 저희 아버지도 그만큼 세탁소라면 기계다루는 거나 아무래도 세탁업에서는 다른사람들보다는 더많이 아시고 더 많이 위험하고 다 알고 계십니다 모르는거 아닙니다 또 일년에 한번씩 교육 받으시고 저희 아버지 회수기 들여놀실때도 다른사람들보다 더 잘알고 계시지 않으실까요? 불안해서 안들여 논다고 해도 나라에서 달라고 하는데 우리가 선택의 여지가 있냐구요 솔직히 관리부주의라고 한다면 할말없겠죠 그치만 세탁소 회수기폭발 사건이 대구에도 있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회수가폭발사고가 계속 터진다면 그 세탁소 하는 모든사람이 부주의로 폭발한걸까요? 그럼 누가 세탁소를 하고 누가 이런 직종을 하겠습니까? 이런 글쓰면서 위로도 받지만 상처도 받네요 ====================================================================== 폭발한 사건이 이것말고도 많습니다 아무리 관리부주의라고 해도 너무 많은데 그럼 다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여수 회수기 폭발 정부에서는 대기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 건조기에서 발생되는 유증기를 회수하기 위해 법령으로 회수기를 설치하도록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년 1월 말경 여수 모세탁소에서 회수기를 설치하였는데 정확한 폭발 원인은 현재로서 알 수 없으나 2008.03.28.12:20분경 정상 건조 작업중 건조기 내부에서 강력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하여 세탁소 내부가 전소되고 이웃 상가에 까지 피해가 발생되었다. 세탁인 여러분은 회수기를 설치시 반드시 안전도를 확인하고 차후 이러한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정부에서 유기 용제 회수기에 대하여 철저한 안전도를 검사하고 시판 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또한 사고에 대한 원인를 반드시 규명하여 영세한 세탁업자가 피해 입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 해야 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서울에서 또폭발 12월13일목요일 오후 회수기를 설치하여(6개월째사용) 사용중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대형 원도우2장이 산산조각이 나고 스텐삿시가 밖으로 밀릴정도의 폭발속에서도 다행이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것은 다행중 다행입니다 폭발이 나기전에 건조기문틈사이로 기름이 흘러 내려 사실을 회수기 설치업자에게 알린뒤 몇칠후에 냉매가스가 부족하다면 냉매가스를 주입한 하루뒤에 폭발사고 났다고 이야기하드군요 오늘 저는 사고를 당한 세탁소를 방문하여 사고순간에 대하여 자세히 이야기를 들을수있었습니다 우리는 무엇때문에 회수기를 달아야하며 무엇때문에 사고를 당해야합니까? 중앙회에서는 회수기 불만접수창구를 만들어 조그만한 사고라도 회원들에게 알려주어야만이 사고예방에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사고를 당한 회원들에게는 법적대응요령과 사고후 보상받은 세탁소의 사뢰를 모아 차후 사고를 당한 세탁소에 도움을 주면 사고수습과 보상에 큰 힘이되리라믿습니다 회수기는 늦게 달수록 조금더 개선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폭발 부산 사하구 장림동 D아파트 R 세탁소에서 2007년 9월 13일 오후에 S 사 회수기가 폭발하여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천만 다행으로 인명사고는 없었으며 기계와 의류가 손실 되었으며 상가 의 입 점자들이 대비하는 소동이 발생 하였으며 기계설치(회수기)는 3월 달에 설치하였으며 폭발 시에는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14일 금요일 오후 3시경에 현장조사를 하고 정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대구에서폭발 대구 수성구의 한 세탁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 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굉음과 유독가스에 놀라 잠시 대피하는 소동 이 벌어졌다. 7일 정오 대구 수성구 범어동 모 아파트 상가에 입주한 임모(40)씨의 세탁소에 서 의류건조기가 폭발, 불이 나면서 옷 600여점을 태워 2천4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만에 꺼졌다. 폭발당시 세탁소 안에는 임씨와 임씨의 부인 등 3명이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발 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침부터 어디선가 기름냄새가 났다는 임씨의 진술에 따라 의류건조기에 부착된 유정기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 사 중이다. ====================================================================== 안녕하세요..여기껏 계속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희 아버지는 30년 넘게 세탁소를 하시고 계세요 아무래도 기술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사시고 더 열심히 일을 해오신 탓에 남들에게 인정받는 그런 분이세요 저희집이 잘사는 편도 아니였고 빛이 많아 조금씩 하루벌어 갚아가면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왔는데 3월 20일 저희에게 죽고싶을 정도의 절망이 왔어요 4-5개월전에 세탁소업을 하는 가게에서는 회수기라는(세탁기계에서 나오는 매연이나 기름때를 걸러내는 기계래요 잘은 모르겟지만)것을 설치해야지만 영업을 할수있도록 개정이 되서 저희아빠가 제일 안전하고 가격대가 높은 400만원 회수기를 들여놓았습니다. 그 400만원 회수기도 빛을 내서 들여논거구요 그걸 들여놓지 못한 저희 동네 세탁소는 문을 닫는 곳도 몇군데 있었어요 그런데 그걸 들여놓고 4-5개월 만에 그회수기때문에 폭발을 한겁니다 아침 10시40분에 폭발했었는데 아빠 엄마는 저한테 걱정될까바 말을 하시질 않으신거죠 전 밤7시에 그사건을 안겁니다 그안에 아빠가 계셨는데 다행이도 뒤에 문쪽에 계시고 아빠쪽으로 안터져서 저희아빠 다행이 무사히 살아계신거구요 소방차 8대가 왔는데 저희아빠 돌아가신지 알고 들것들고 안으로 들어가셨답니다 그날따라 엄마가 같이 가게에 나오셨는데 아빠가 빨리 목욕가라면서 재촉하셨대요 지금도 생각하면 손이 덜덜 떨리고 가슴이 메어옵니다 전 아직 그가게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가면 마음만 아파 돌아올까봐요 그폭발이후 아빠는 헛소리 하시고 아빠가 제앞에서 우는게 처음이였어요 동생이 군대를 16일날 갔는데 다행이 동생이 군대가고 난후에 이런일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요 지금생각해보면 어차피 이런일이 생겼다면 지금 겪고 힘든게 난거고 엄마아빠 살아계신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이번일로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어요 여지껏 꾀부린적 없고 열심히 사셨던 아버지였는데 속상합니다 지금은 정리 될때까지 놀수 없다면서 하루 한푼이라도 모으셔야 한다고 밤에 대리운전을 하시고 계세요 매일 새벽에 들어오십니다 대리운전하시기 전에 저한테 물어보셨어요 대리운전 하면 어떻겟냐고? 그래서 저는 아빠 대리운전해도 난 챙피할꺼 없다고 사람들이 다 우리 더 열심히 사는모습 보는거라고.... 그애기 하는순간 아빠 그날 바로 일하러 나가셨습니다. 제가 앞뒤 안맞게 글을 썼네요 회수기 폭발로 인해 그 회수기 파는 업체는 저희 아빠가 폭발하고 정신못차리고 있는데도 세명이 저희 아빠테 와서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지껄여댔다고 합니다 열받습니다 화납니다 지금은 기계 과학수사들어갔고 손해사정인이라고 해서 거기다 지금 믿고 기다리고 있는데 무작정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화재보험을 안들어서 오로지 회수기폭발로 믿고 그것으로 보상받을려고 하는데 잘댈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그치만 사랑하는 아빠 엄마 할머니 군대간 내동생 이 있어 참고 이겨내볼랍니다 이런날이 있으면 좋은날도 있겠죠 지금 힘드신 분들 저로 인해 힘이 되셨으면 해요^^* 62
세탁소화재폭팔...아버지의그늘..대리운전
글쓴이입니다
밑에 리플달린거 읽어보니깐 속상하네요
저의 아버지 30년넘게 일하시면서 세탁소 기계가 잘못되거나 그런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만큼 저희 아버지도 그만큼 세탁소라면 기계다루는 거나 아무래도 세탁업에서는 다른사람들보다는 더많이 아시고 더 많이 위험하고 다 알고 계십니다
모르는거 아닙니다
또 일년에 한번씩 교육 받으시고 저희 아버지 회수기 들여놀실때도 다른사람들보다 더 잘알고 계시지 않으실까요?
불안해서 안들여 논다고 해도 나라에서 달라고 하는데 우리가 선택의 여지가 있냐구요
솔직히 관리부주의라고 한다면 할말없겠죠
그치만 세탁소 회수기폭발 사건이 대구에도 있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회수가폭발사고가 계속 터진다면 그 세탁소 하는 모든사람이 부주의로 폭발한걸까요?
그럼 누가 세탁소를 하고 누가 이런 직종을 하겠습니까?
이런 글쓰면서 위로도 받지만 상처도 받네요
======================================================================
폭발한 사건이 이것말고도 많습니다
아무리 관리부주의라고 해도 너무 많은데 그럼 다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여수 회수기 폭발
정부에서는 대기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 건조기에서 발생되는 유증기를
회수하기 위해 법령으로 회수기를 설치하도록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년 1월 말경 여수 모세탁소에서 회수기를 설치하였는데
정확한 폭발 원인은 현재로서 알 수 없으나 2008.03.28.12:20분경 정상 건조 작업중
건조기 내부에서 강력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하여 세탁소 내부가 전소되고 이웃 상가에 까지 피해가 발생되었다.
세탁인 여러분은 회수기를 설치시 반드시 안전도를 확인하고 차후 이러한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정부에서 유기 용제 회수기에
대하여 철저한 안전도를 검사하고 시판 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또한 사고에 대한 원인를 반드시 규명하여 영세한 세탁업자가 피해 입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 해야 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서울에서 또폭발
12월13일목요일 오후 회수기를 설치하여(6개월째사용) 사용중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대형 원도우2장이 산산조각이 나고 스텐삿시가 밖으로
밀릴정도의 폭발속에서도 다행이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것은 다행중
다행입니다 폭발이 나기전에 건조기문틈사이로 기름이 흘러
내려 사실을 회수기 설치업자에게 알린뒤 몇칠후에 냉매가스가 부족하다면
냉매가스를 주입한 하루뒤에 폭발사고 났다고 이야기하드군요
오늘 저는 사고를 당한 세탁소를 방문하여 사고순간에 대하여 자세히
이야기를 들을수있었습니다 우리는 무엇때문에 회수기를 달아야하며
무엇때문에 사고를 당해야합니까? 중앙회에서는 회수기 불만접수창구를
만들어 조그만한 사고라도 회원들에게 알려주어야만이 사고예방에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사고를 당한 회원들에게는 법적대응요령과 사고후
보상받은 세탁소의 사뢰를 모아 차후 사고를 당한 세탁소에 도움을 주면
사고수습과 보상에 큰 힘이되리라믿습니다
회수기는 늦게 달수록 조금더 개선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폭발
부산 사하구 장림동 D아파트 R 세탁소에서
2007년 9월 13일 오후에 S 사 회수기가
폭발하여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천만 다행으로 인명사고는 없었으며 기계와 의류가 손실 되었으며
상가 의 입 점자들이 대비하는 소동이 발생 하였으며 기계설치(회수기)는
3월 달에 설치하였으며 폭발 시에는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14일 금요일 오후 3시경에 현장조사를 하고 정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대구에서폭발
대구 수성구의 한 세탁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 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굉음과 유독가스에 놀라 잠시 대피하는 소동 이 벌어졌다.
7일 정오 대구 수성구 범어동 모 아파트 상가에 입주한 임모(40)씨의 세탁소에 서 의류건조기가 폭발, 불이 나면서 옷 600여점을 태워 2천4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만에 꺼졌다.
폭발당시 세탁소 안에는 임씨와 임씨의 부인 등 3명이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발 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침부터 어디선가 기름냄새가 났다는 임씨의 진술에 따라 의류건조기에 부착된 유정기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 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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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기껏 계속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희 아버지는 30년 넘게 세탁소를 하시고 계세요
아무래도 기술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사시고 더 열심히 일을 해오신 탓에 남들에게 인정받는 그런 분이세요
저희집이 잘사는 편도 아니였고 빛이 많아 조금씩 하루벌어 갚아가면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왔는데 3월 20일 저희에게 죽고싶을 정도의 절망이 왔어요
4-5개월전에 세탁소업을 하는 가게에서는 회수기라는(세탁기계에서 나오는 매연이나 기름때를 걸러내는 기계래요 잘은 모르겟지만)것을 설치해야지만 영업을 할수있도록 개정이 되서 저희아빠가 제일 안전하고 가격대가 높은 400만원 회수기를 들여놓았습니다.
그 400만원 회수기도 빛을 내서 들여논거구요
그걸 들여놓지 못한 저희 동네 세탁소는 문을 닫는 곳도 몇군데 있었어요
그런데 그걸 들여놓고 4-5개월 만에 그회수기때문에 폭발을 한겁니다
아침 10시40분에 폭발했었는데 아빠 엄마는 저한테 걱정될까바 말을 하시질 않으신거죠
전 밤7시에 그사건을 안겁니다
그안에 아빠가 계셨는데 다행이도 뒤에 문쪽에 계시고 아빠쪽으로 안터져서 저희아빠 다행이 무사히 살아계신거구요
소방차 8대가 왔는데 저희아빠 돌아가신지 알고 들것들고 안으로 들어가셨답니다
그날따라 엄마가 같이 가게에 나오셨는데 아빠가 빨리 목욕가라면서 재촉하셨대요
지금도 생각하면 손이 덜덜 떨리고 가슴이 메어옵니다
전 아직 그가게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가면 마음만 아파 돌아올까봐요
그폭발이후 아빠는 헛소리 하시고 아빠가 제앞에서 우는게 처음이였어요
동생이 군대를 16일날 갔는데 다행이 동생이 군대가고 난후에 이런일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요
지금생각해보면 어차피 이런일이 생겼다면 지금 겪고 힘든게 난거고
엄마아빠 살아계신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이번일로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어요
여지껏 꾀부린적 없고 열심히 사셨던 아버지였는데 속상합니다
지금은 정리 될때까지 놀수 없다면서 하루 한푼이라도 모으셔야 한다고
밤에 대리운전을 하시고 계세요 매일 새벽에 들어오십니다
대리운전하시기 전에 저한테 물어보셨어요
대리운전 하면 어떻겟냐고?
그래서 저는 아빠 대리운전해도 난 챙피할꺼 없다고 사람들이 다 우리 더 열심히 사는모습 보는거라고....
그애기 하는순간 아빠 그날 바로 일하러 나가셨습니다.
제가 앞뒤 안맞게 글을 썼네요
회수기 폭발로 인해 그 회수기 파는 업체는 저희 아빠가 폭발하고 정신못차리고 있는데도 세명이 저희 아빠테 와서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지껄여댔다고 합니다
열받습니다 화납니다
지금은 기계 과학수사들어갔고 손해사정인이라고 해서 거기다 지금 믿고 기다리고 있는데 무작정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화재보험을 안들어서 오로지 회수기폭발로 믿고 그것으로 보상받을려고 하는데 잘댈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그치만 사랑하는 아빠 엄마 할머니 군대간 내동생 이 있어 참고 이겨내볼랍니다
이런날이 있으면 좋은날도 있겠죠
지금 힘드신 분들 저로 인해 힘이 되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