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면 괜찮을줄알았어..

눈물2009.04.18
조회228

 

 모질게 사랑했던사람 헤어지고

 붙잡고 붙잡고 .. 다시 헤어지고

 막장까지 간내사랑.

 다 끝나버렸지.

 친구로지내던 그사람 뿌리치고

 니가죽어버리고

 200일이지나게 이악물고 독한시간흘러보낸 나쁜년..

 연락이라도해줄껄.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널잊기위해 어쩔수없는거였다고 .

 창문을 보면 뛰어내려 죽고싶고

 봄이.. 사람을 이렇게 미치도록 괴롭게하고.

 흔한풍경들 너와함께한 그 곳들이 너무 힘들어 자꾸 니생각이나 .

 차라리 니가 죽어버리면 편할줄알았어.

 그게아니네

 난죽을거같아. 니 빈자리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아직 아무도없어

 난늘항상 널 그리워했으니까.

 정신병걸린거같아. 나니가 자꾸 보고싶어 .

 눈물이 멈추지않아.

 너에게 연락올수있는길은없는데. 나혼자 뭐하고있지.

 너보러가고싶다..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