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전 23살의 이제 막 군제대를 한 휴학생이고.. 그녀는 19살의 풋풋한 여고생입니다. 저희 집 바로 앞이 그녀가 다니는 여고인데.. 가끔 아침에 운동하러 나갈때면 등교하고있는 그녀를 볼수있었죠. 그녀는 항상 같은 시간 매일같은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사고는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전 그저 매일 마주치는 대학생 오빠일뿐이겠지요.. 그녀와 하루라도 더 보기위해 매일 같이 편의점에서 똑같은 바나나우유를 사는 저이지만,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녀와 저의 성인과 미성년자라는 4살 차이와. 화사하고 청순해보이는 그녀의 모습과 막 군제대한게 다 티나는 저의 촌스러운 모습.. 그래서 친구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유치하지만 그녀가 학교가 끝나고 귀가하는 시간, 친구들에게 깡패인척 그녀에게 찍접대달라고 했고 저는 그 깡패들을 물리치는 정의의 용사가 되는거죠. 그래서 그녀가 답례의 뜻으로 오빠 동생으로 지내게될수만 있어도 전 너무나 행복할것같았습니다. 드디어 그녀가 귀가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전 구석에 숨어 상황을 지켜보고있었고 친구들이 그녀에게 다가갑니다. 친구놈들은 너무도 리얼하게 담배 꼬나물고 침 퉤 뱉으며 그녀에게 말을 겁니다. "어이 아가씨, 오늘밤 우리랑 질펀하게 놀아볼까?" 하며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는 그 놈들. 이제 제가 나갈 차례입니다. 그런데 그녀가.."와아 좋아요 오빠들 자취해요?" 하더니 친구들과 함께 갑니다. 제 소원대로 저는 그렇게 그녀와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가 되었습니다.. 제 친구들 소개로요..... 급하게 쓰느라 스토리가 엉성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써온글들. http://pann.nate.com/b3995157 버스에서 벌이는 옜 애인의 남자친구와 벌이는 격투 http://pann.nate.com/b3992028 트랜스 젠더 애인과의 사랑 http://pann.nate.com/b3759608 국민연예인 K씨에게 버림받은 여자이야기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좀 더 많은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팬싸이트 및 팬 회원 가입 http://www.cyworld.com/sometear 1
[사진有]친구들에게 그녀를 빼앗겼어요.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전 23살의 이제 막 군제대를 한 휴학생이고..
그녀는 19살의 풋풋한 여고생입니다.
저희 집 바로 앞이 그녀가 다니는 여고인데..
가끔 아침에 운동하러 나갈때면 등교하고있는 그녀를 볼수있었죠.
그녀는 항상 같은 시간 매일같은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사고는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전 그저 매일 마주치는 대학생 오빠일뿐이겠지요..
그녀와 하루라도 더 보기위해 매일 같이 편의점에서 똑같은 바나나우유를 사는 저이지만,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녀와 저의 성인과 미성년자라는 4살 차이와.
화사하고 청순해보이는 그녀의 모습과 막 군제대한게 다 티나는 저의 촌스러운 모습..
그래서 친구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유치하지만 그녀가 학교가 끝나고 귀가하는 시간,
친구들에게 깡패인척 그녀에게 찍접대달라고 했고 저는 그 깡패들을 물리치는 정의의 용사가 되는거죠.
그래서 그녀가 답례의 뜻으로 오빠 동생으로 지내게될수만 있어도 전 너무나 행복할것같았습니다.
드디어 그녀가 귀가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전 구석에 숨어 상황을 지켜보고있었고 친구들이 그녀에게 다가갑니다.
친구놈들은 너무도 리얼하게 담배 꼬나물고 침 퉤 뱉으며 그녀에게 말을 겁니다.
"어이 아가씨, 오늘밤 우리랑 질펀하게 놀아볼까?"
하며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는 그 놈들. 이제 제가 나갈 차례입니다.
그런데 그녀가.."와아 좋아요 오빠들 자취해요?" 하더니 친구들과 함께 갑니다.
제 소원대로 저는 그렇게 그녀와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가 되었습니다..
제 친구들 소개로요.....
급하게 쓰느라 스토리가 엉성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써온글들.
http://pann.nate.com/b3995157 버스에서 벌이는 옜 애인의 남자친구와 벌이는 격투
http://pann.nate.com/b3992028 트랜스 젠더 애인과의 사랑
http://pann.nate.com/b3759608 국민연예인 K씨에게 버림받은 여자이야기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좀 더 많은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팬싸이트 및 팬 회원 가입 http://www.cyworld.com/somet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