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하게 사람심리가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서 힘을 얻고 위로 받잖아요. 톡보니깐 그런게 되게 많네요 ㅋㅋ 특히 외모땜에 스트레스 받고 힘든 여자분들 제애기 듣고 힘내시라구요 ㅋㅋ 전 어릴때 부터 예쁘다는 소리 단한번도 못듣고 자랐어요.. 까만피부 (예쁘게 까무잡잡한거 말구 뭔가 안씻어서 더럽게 까만것처럼 까만) 쫙 째진눈(매력적인 동양눈이 아니구...그냥 컷트칼로 그어논듯한;;) 펑퍼짐함코 (요거 하이라이트...여자코가 아님) 피부 (잡티,여드름, 블랙헤드, 점,있을껀 다있음) 유치원땐 마냥 어리니깐 몰랐죠..전혀...그저 이뻐서 이쁨받고 주변에 친구들이 바글바글한 애들은 나랑은 틀린 세계 사람 처럼 느끼고 말았을뿐... 초등학교 들어가니 확연히 틀리더군여...3학년쯤 이후부턴 ㅋㅋ 예쁜친구랑 떡볶이 먹다가 같은반 남자애들이 와서 제 떡볶이를 엎은적도 있었어요 못생긴애는 먹지마!! ...이러면서.. 한없이 긍정적이 였던 저는 ..<아..떡볶이는 이쁜애들만 먹나보다> 그러고 말았죠 애가 못생긴거 둘째치고 하도 꼬질꼬질해 보이니..(안씻은거 아님;;) 친구 엄마들이 못놀게 한적도 있었어요,,(초등학생둔 엄마들 그런거 예민하잖아요 ㅋ) 아 눈물나..;;; 외모땜에 혼나지 않을일에 혼나고..오해받고...누명쓰고.. 아효.,..난 여자앤데... 중학교땐머..못생김에 절정? 을 달렸죠.. 사춘기라 여드름이 샘솟고..식욕이 왕성해서 살도 찌고... 비만인 적은 없지만...못생긴애가 살집까지 있음...좀.. 여튼 중학생땐.. 길가다 남자애들 2명이상 마주오고 있으면 뒤돌아 턴해서 뺑뺑 돌아간적도 수차례였어요.. 고개푹숙이고... 못생긴건 장애가 아니잖아요. 범죄도 아니구요. 많이 먹고 게을러서 후천적으로 극도의 비만이 된것처럼 본인의 잘못은 더더욱 아니구요.. 고등학교때는.. 키가 164에 65키로 까지 나가구 그랬어요... 뚱뚱한건 아니지만 덩치가 컸죠...마니... 점점 커가면서 이성에 관심도 생기잖아요. 저는 어린시절 부터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한적도 없었습니다. 예쁘단 소린 못듣고 자랐지만. 그말을 꼭들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마냥 둥근성격이였고...한없이 낙천적이 였거든요.. 이성을 만나면서 못생겼다는걸 알았어요 ㅡ_ㅡ... 그런걸루 상처 받아도 별로 뭐 ;; <성형할꺼야!!! 뒈질꺼야 ㅠㅠ!!> 이런 생각조자 안들었음.. 여튼! 그런데 사람은 살면서 얼굴이 여러번 변한다구 하잖아요. 저두 변하드라구여.. 성형은 절대절대 안했어요..원체 엄살이 심해서.. 쌍커플은 원래 눈커플이 얇아선지 크면서 생기더라구여.. 돈굳었죠머.. 근데 썩 예쁜 쌍커플은 아님 ㅋㅋㅋ 지금은 간간히 예쁘다는 말두 듣고. 평범한 축에 드네여 근데 예쁘다고 사람들이 그려면 왠지 날 놀리는것 같은 기분은 들어요 옜날에 당한게 많아서;;;강박관념 같은?? 하튼 ㅋㅋ 나도 모르는 사이 이상한 습관이 생겼어요 애인이 생기면 꼭 공통적으로 물어요 제가.. <나 얼굴에 화상 입어도 만날꺼야??> 라고 ㅡㅡ 거참;;;;; 외모 정말 중요하겠죠. 근데 자기기준에 안맞게 생겼다고 티나게 흉보지 마세영!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 없는건데! 속으로 흉보삼 ㅠ,ㅠ 싸이는 ;; 궁금해 하시는분 있음 공개 할꼐여 ㅡ_ㅜ 아참. 이건 정말 동떨어진 질문인데여.. 넘 궁금해서..;; 왜 남자는 아저씨가 되면 목이 짧아져여?? ㅡ_ㅡ??진짜 궁금..1
못생겨서 겪은일들...난 여잔데..
안녕하세요.
이상하게 사람심리가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서 힘을 얻고 위로 받잖아요.
톡보니깐 그런게 되게 많네요 ㅋㅋ
특히 외모땜에 스트레스 받고 힘든 여자분들 제애기 듣고 힘내시라구요 ㅋㅋ
전 어릴때 부터 예쁘다는 소리 단한번도 못듣고 자랐어요..
까만피부 (예쁘게 까무잡잡한거 말구 뭔가 안씻어서 더럽게 까만것처럼 까만)
쫙 째진눈(매력적인 동양눈이 아니구...그냥 컷트칼로 그어논듯한;;)
펑퍼짐함코 (요거 하이라이트...여자코가 아님)
피부 (잡티,여드름, 블랙헤드, 점,있을껀 다있음)
유치원땐 마냥 어리니깐 몰랐죠..전혀...그저 이뻐서 이쁨받고 주변에 친구들이
바글바글한 애들은 나랑은 틀린 세계 사람 처럼 느끼고 말았을뿐...
초등학교 들어가니 확연히 틀리더군여...3학년쯤 이후부턴 ㅋㅋ
예쁜친구랑 떡볶이 먹다가 같은반 남자애들이 와서 제 떡볶이를 엎은적도 있었어요
못생긴애는 먹지마!! ...이러면서..
한없이 긍정적이 였던 저는 ..<아..떡볶이는 이쁜애들만 먹나보다> 그러고 말았죠
애가 못생긴거 둘째치고 하도 꼬질꼬질해 보이니..(안씻은거 아님;;)
친구 엄마들이 못놀게 한적도 있었어요,,(초등학생둔 엄마들 그런거 예민하잖아요 ㅋ)
아 눈물나..;;;
외모땜에 혼나지 않을일에 혼나고..오해받고...누명쓰고..
아효.,..난 여자앤데...
중학교땐머..못생김에 절정? 을 달렸죠..
사춘기라 여드름이 샘솟고..식욕이 왕성해서 살도 찌고...
비만인 적은 없지만...못생긴애가 살집까지 있음...좀..
여튼 중학생땐.. 길가다 남자애들 2명이상 마주오고 있으면 뒤돌아 턴해서
뺑뺑 돌아간적도 수차례였어요.. 고개푹숙이고...
못생긴건 장애가 아니잖아요.
범죄도 아니구요.
많이 먹고 게을러서 후천적으로 극도의 비만이 된것처럼
본인의 잘못은 더더욱 아니구요..
고등학교때는..
키가 164에 65키로 까지 나가구 그랬어요...
뚱뚱한건 아니지만 덩치가 컸죠...마니...
점점 커가면서 이성에 관심도 생기잖아요.
저는 어린시절 부터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한적도 없었습니다.
예쁘단 소린 못듣고 자랐지만. 그말을 꼭들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마냥 둥근성격이였고...한없이 낙천적이 였거든요..
이성을 만나면서 못생겼다는걸 알았어요 ㅡ_ㅡ...
그런걸루 상처 받아도 별로 뭐 ;;
<성형할꺼야!!! 뒈질꺼야 ㅠㅠ!!> 이런 생각조자 안들었음..
여튼!
그런데 사람은 살면서 얼굴이 여러번 변한다구 하잖아요.
저두 변하드라구여..
성형은 절대절대 안했어요..원체 엄살이 심해서..
쌍커플은 원래 눈커플이 얇아선지 크면서 생기더라구여..
돈굳었죠머.. 근데 썩 예쁜 쌍커플은 아님 ㅋㅋㅋ
지금은 간간히 예쁘다는 말두 듣고. 평범한 축에 드네여
근데
예쁘다고 사람들이 그려면 왠지 날 놀리는것 같은 기분은 들어요
옜날에 당한게 많아서;;;강박관념 같은?? 하튼 ㅋㅋ
나도 모르는 사이 이상한 습관이 생겼어요
애인이 생기면 꼭 공통적으로 물어요 제가..
<나 얼굴에 화상 입어도 만날꺼야??> 라고 ㅡㅡ
거참;;;;;
외모 정말 중요하겠죠.
근데 자기기준에 안맞게 생겼다고 티나게 흉보지 마세영!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 없는건데!
속으로 흉보삼 ㅠ,ㅠ
싸이는 ;; 궁금해 하시는분 있음 공개 할꼐여 ㅡ_ㅜ
아참. 이건 정말 동떨어진 질문인데여..
넘 궁금해서..;; 왜 남자는 아저씨가 되면 목이 짧아져여?? ㅡ_ㅡ??진짜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