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울혜림이 유모차에 태우구 시장 한바퀴 돌면서 군것질 잘하고 저녁거리 사가지고 오는데 동네 아줌마랑 울주인집 아점마랑 잼나게 이야기를 하데요 동네아줌마 손녀딸을 키워주시는데 그 손녀딸하구 우리 아기하구 6개월정도 차이 나서 눈인사는 자주 했엇거든요 주인아줌마두 외손주 등에 업구 재우구 있는중에 울아기랑 6개월 차이나는 아기의 출생의 이야기를 해주더만요 그 아기 엄마가 올해 34살인데 그 아기가 셋째라네요... 아들 낳으려고 낳았다나....ㅠ.ㅠ. 근데 세째를 낳아놓으니 그 남편이 온몸에 힘이 다빠진다고 또 딸이라고...ㅠ.ㅠ. 병원에도 안와보고 한달동안 쳐다보지도 않았다네요.. 세상에나.....나이가 많은 사람도 아니구 저보다도 어린 사람이 생각이 고리타분하더만요.. 울랑이 내가 34에 제왕절개할적에 따라 수술실 들어와 감시 하고 태어나는 아기 눈 마추구 감격했었다는데.... 미리 딸인걸 알면서도 울시모는 수술실에서 나오니 옆에서 수고햇다고 손 잡아 주시고... 갑자기 울시모랑 남편이 믿음직 스럽데요 그래서 시모한테 안부전화 했더니 웃으시데요... 암튼 요즘에두 이런일이 있다는게 참 씁쓸해지더군요... 님들 좋은 저녁 보내시구요 맛나게 저녁들 드세요..
요즘도 아들 타령을 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좀전에 울혜림이 유모차에 태우구 시장 한바퀴 돌면서 군것질 잘하고
저녁거리 사가지고 오는데 동네 아줌마랑 울주인집 아점마랑 잼나게
이야기를 하데요
동네아줌마 손녀딸을 키워주시는데 그 손녀딸하구 우리 아기하구
6개월정도 차이 나서 눈인사는 자주 했엇거든요
주인아줌마두 외손주 등에 업구 재우구 있는중에 울아기랑 6개월 차이나는
아기의 출생의 이야기를 해주더만요
그 아기 엄마가 올해 34살인데 그 아기가 셋째라네요...
아들 낳으려고 낳았다나....ㅠ.ㅠ.
근데 세째를 낳아놓으니 그 남편이 온몸에 힘이 다빠진다고 또 딸이라고...ㅠ.ㅠ.
병원에도 안와보고 한달동안 쳐다보지도 않았다네요..
세상에나.....나이가 많은 사람도 아니구 저보다도 어린 사람이 생각이 고리타분하더만요..
울랑이 내가 34에 제왕절개할적에 따라 수술실 들어와 감시 하고
태어나는 아기 눈 마추구 감격했었다는데....
미리 딸인걸 알면서도 울시모는 수술실에서 나오니 옆에서 수고햇다고 손 잡아 주시고...
갑자기 울시모랑 남편이 믿음직 스럽데요
그래서 시모한테 안부전화 했더니 웃으시데요...
암튼 요즘에두 이런일이 있다는게 참 씁쓸해지더군요...
님들 좋은 저녁 보내시구요 맛나게 저녁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