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하고 톡을 첨으로 써본이제막~~20살 직딩입니다 호호 너무 속이타고 ㅠ.......마음이 아프길레 이렇게 올려봅니다 욕하지말아주시고 ㅠㅜ 보기만해주세여 .... 지금부터 이야기 시작됩니다 ㅠㅜ 휴 ... 중2때 아는 동네친구가 소개해준 저희보다 한살많은 언니였어요 첨에는 착하고 순박하고 좋았는데.... 그것두 단짝친구가 소개해준언니였거든요 ... 단짝친구가 소개해줘서 "에이~뭐 그냥 잘지네보자,라고 맘을먹고 잘지넸어요 만나본지 일주일 놀고 ..그담부터 얼굴을 안봤어요 그런데 ...어느날! 단짝친구가 당진으로 이사를같습니다 ㅠㅜ! 중3때 말도없이 ... 그뒤로는 저는 학교생활잘하고있다가 ... 고등학교도 입학을잘해서 잘지넸어요 새로운 친구들이랑 두 사귀고 >< 그리고 벌써 졸업을하고 직장을 알아보러 다녔습니다 ..힘들더라구요 .... 직장잡는다는게 ... 그런데 졸업하고 싸이에 혹시나해서 그언니가 싸이홈피를하나해서 .. 이름을쳤습니다 나오드라구여!^^ 첨에는 나도 좋아서 무심코 일촌신청을 했습니다 받아주더라구요^^ 그래서 싸이로 연락하다가 이제는 번호까지 주고받고 3월중순에 첨으로 그언니가 저희동네악세서리 알바점에서 일한다고 하길레 그쪽근처에서 3년만에 만나는거였습니다! 그때는좋아서 "언니~오랜만이다^^,라고 했죠 언니두 "그러게 올만이야^^,라고 하드라고요 그리고 하루가 지나서 우리집에 초대를 했습니다 저희엄마두 그언니를 되게 궁금해했고 우선집으로 불러서 예기두 하고 과일두 먹고그랬어요 한.. 우리집을 자기네 집처럼 일주일을 드나드는거에요...아침밥도 안먹고와서 우리집에서 해결하고 점심,저녁두 ... (및자리가무겁드라고요 ㅠ)고맙다는말두 안하고요 사실 .저희집 형편이 좋은형편두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네이트에서 그냥 같이 익산에직장을 알아보자는거에요 그래서 무심코 그냥"그래, 라고 했죠 그런데 직장을 알아보겠다는 언니가 그냥막 ~돌아다니다가 생각없이 웃다가 저보고 "x빈아 나돈좀꿔줘라 2천원만,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빌려줬어요 바로갚았어요 (이거약간 ;;초딩적이지만 2천원두 어딘가요 ㅠ) 그리고서 또담날 3처넌,5처넌,4처넌 (배로 불어나드라고요;; ㅜㅠ) 그래서 저한테 빌려간돈15000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어이없는예기는 ....이번에 4월달에 같은직장을다니게됬어요 저희엄마가 알선해줬는데 사실 면접볼때 그언니는 차비하나도 안같고왔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준비성은 ..있어야되잖아요 ㅠ...어휴 ...철이없는건지 그래서 저희엄마가 그언니 차비도 꿔주고 밥도 사줬습니다 역시나 고맙다는말두 안하드라고요 .... 솔직히 그언니 친구들도 없는거 같아요 최종학력이 중학교자퇴라는거에요 ... 이미 안 사실이지만 .. 그리고 집안도 되게 안좋고요 ...부모님두분다 떨어져 살드라고요 익산에 자기엄마가 산다는데 .... 자기엄마네 집주소도 몰라요 ㅠ;;; 저번에 직장알아보러 익산같을때 ... 주공아파트가 보였어요 가다가 그런데;; 그언니"어..거기 우리엄마사는곳인데 , 나"아~~저기아파트살아, 그언니"응....살거든 가보자, 나"정말?언니네 엄마무지궁금했는데 , 끝네 그아파트까지 15분 걸어같습니다; 그런데 다오고난뒤 주소를 모르겠다는거에요;;;; 이거원.....한숨만나왔습니다 아무튼 그리고 4월달에 면접보기전에 3월중순넘어서 다른회사 면접을 보러 또다녔어요 솔직히 그언니를 챙긴이유는...중학교자퇴하고 집에만있고 백수생활만해서 이번에는 좀 도와주고 싶어서 같이 벌어보자 라는 생각이였는데 회사직원들도 그언니가 사실 뚱뚱하거든요 점심시간에 제가밥먹는걸보고 사모님이 "잘먹는다 그살이 어디가니 ㅠ?,라고하는거에요 ^^ 저는 키가165몸무개가 49거든요 (때리지마세요ㅠ ㅜ) 그언니는 60키로 넘을뜻?! 그래서 사모님이 그언니를 부르면서 "미 x야 너 예한테 밥먹는것좀 배워라 !, 얼마나 보기답답했으면 밥두 많이먹을껏같은데 ... 보니까 깨작깨작먹드라고요 그리고 알고봤드니 사람이 말한마디하면 말꼬리가 늘어지는거에요 "어저는 ..그게 아닌데 ,부터 시작해서 ;;아유 전 말꼬리 늘어지는 사람싫드라구요 아무리 사람마다 단점이 있어두 그렇치 ... 지네보니까 짜증나드라구요 그리고 아직두 제돈15000원두 안갚고 어이없는건 살이 찌는이유가 있었어요 집에가서 밥을안먹고 사탕이나 과자 (나이가몇살인데 ;;) 그런걸먹고 회사와서는 비기싫게 ;;"배고파~배고파, 이러고 ;;; 또 내돈이나 빨리줄것이지 돈없다면서 (10분거리를)택시타고오지를않나 회사에 불량식품100원짜리20봉지를 사오지를 않나 ㅠㅜ;; 누가좀 이언니 버릇좀 고쳐 줬으면 ...하는생각이 들어요 덥다면서 일하는데 다른직원들은 다 반팔입는데 그언니는 겨울기모후드입고 "더워 ,라고해서 제가"언니 안에다가 반팔안입었어?,라고했는데 하는말이 ..;"아니 난그런거 귀찮아서 안입어 짜증나 그리고 추우면 내복입는사람들도 이해가 안가 왜 반팔을입어야되 난내맘데로 입어 . 아우!듣기 짜증나서 "아....그래?, 라고 하고 말았죠 이해불가에요 아무튼 읽어준분들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타 고쳤습니다 ㅠㅜ 꾸벅
너무 간절해서 ㅠ..올립니다 철이없는건지 ....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하고 톡을 첨으로 써본이제막~~20살 직딩입니다
호호 너무 속이타고 ㅠ.......마음이 아프길레 이렇게 올려봅니다
욕하지말아주시고 ㅠㅜ 보기만해주세여 ....
지금부터 이야기 시작됩니다 ㅠㅜ
휴 ... 중2때 아는 동네친구가 소개해준 저희보다 한살많은
언니였어요 첨에는 착하고 순박하고 좋았는데....
그것두 단짝친구가 소개해준언니였거든요 ...
단짝친구가 소개해줘서 "에이~뭐 그냥 잘지네보자,라고 맘을먹고 잘지넸어요
만나본지 일주일 놀고 ..그담부터 얼굴을 안봤어요
그런데 ...어느날!
단짝친구가 당진으로 이사를같습니다 ㅠㅜ!
중3때 말도없이 ...
그뒤로는 저는 학교생활잘하고있다가 ...
고등학교도 입학을잘해서 잘지넸어요
새로운 친구들이랑 두 사귀고 ><
그리고 벌써 졸업을하고 직장을 알아보러 다녔습니다
..힘들더라구요 .... 직장잡는다는게 ...
그런데 졸업하고 싸이에 혹시나해서 그언니가 싸이홈피를하나해서 ..
이름을쳤습니다
나오드라구여!^^
첨에는 나도 좋아서 무심코 일촌신청을 했습니다
받아주더라구요^^
그래서 싸이로 연락하다가 이제는 번호까지 주고받고
3월중순에 첨으로 그언니가 저희동네악세서리 알바점에서 일한다고 하길레
그쪽근처에서 3년만에 만나는거였습니다!
그때는좋아서 "언니~오랜만이다^^,라고 했죠
언니두 "그러게 올만이야^^,라고 하드라고요
그리고 하루가 지나서 우리집에 초대를 했습니다
저희엄마두 그언니를 되게 궁금해했고
우선집으로 불러서 예기두 하고 과일두 먹고그랬어요 한..
우리집을 자기네 집처럼 일주일을 드나드는거에요...아침밥도 안먹고와서 우리집에서 해결하고 점심,저녁두 ... (및자리가무겁드라고요 ㅠ)고맙다는말두 안하고요
사실 .저희집 형편이 좋은형편두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네이트에서 그냥 같이 익산에직장을 알아보자는거에요
그래서 무심코 그냥"그래,
라고 했죠
그런데 직장을 알아보겠다는 언니가
그냥막 ~돌아다니다가 생각없이 웃다가
저보고 "x빈아 나돈좀꿔줘라 2천원만,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빌려줬어요
바로갚았어요 (이거약간 ;;초딩적이지만 2천원두 어딘가요 ㅠ)
그리고서 또담날 3처넌,5처넌,4처넌 (배로 불어나드라고요;; ㅜㅠ)
그래서 저한테 빌려간돈15000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어이없는예기는 ....이번에 4월달에 같은직장을다니게됬어요
저희엄마가 알선해줬는데 사실 면접볼때 그언니는 차비하나도 안같고왔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준비성은 ..있어야되잖아요 ㅠ...어휴 ...철이없는건지
그래서 저희엄마가 그언니 차비도 꿔주고 밥도 사줬습니다
역시나 고맙다는말두 안하드라고요 ....
솔직히 그언니 친구들도 없는거 같아요
최종학력이 중학교자퇴라는거에요 ...
이미 안 사실이지만 ..
그리고 집안도 되게 안좋고요 ...부모님두분다 떨어져 살드라고요
익산에 자기엄마가 산다는데 ....
자기엄마네 집주소도 몰라요 ㅠ;;;
저번에 직장알아보러 익산같을때 ...
주공아파트가 보였어요 가다가 그런데;;
그언니"어..거기 우리엄마사는곳인데 ,
나"아~~저기아파트살아,
그언니"응....살거든 가보자,
나"정말?언니네 엄마무지궁금했는데 ,
끝네 그아파트까지 15분 걸어같습니다;
그런데 다오고난뒤 주소를 모르겠다는거에요;;;;
이거원.....한숨만나왔습니다
아무튼 그리고 4월달에 면접보기전에 3월중순넘어서
다른회사 면접을 보러 또다녔어요
솔직히 그언니를 챙긴이유는...중학교자퇴하고 집에만있고 백수생활만해서
이번에는 좀 도와주고 싶어서 같이 벌어보자 라는 생각이였는데
회사직원들도 그언니가 사실 뚱뚱하거든요
점심시간에 제가밥먹는걸보고 사모님이 "잘먹는다 그살이 어디가니 ㅠ?,라고하는거에요 ^^ 저는 키가165몸무개가 49거든요 (때리지마세요ㅠ ㅜ)
그언니는 60키로 넘을뜻?!
그래서 사모님이 그언니를 부르면서 "미 x야 너 예한테 밥먹는것좀 배워라 !,
얼마나 보기답답했으면 밥두 많이먹을껏같은데 ... 보니까 깨작깨작먹드라고요
그리고 알고봤드니 사람이 말한마디하면
말꼬리가 늘어지는거에요
"어저는 ..그게 아닌데 ,부터 시작해서 ;;아유
전 말꼬리 늘어지는 사람싫드라구요
아무리 사람마다 단점이 있어두 그렇치 ... 지네보니까
짜증나드라구요
그리고 아직두 제돈15000원두 안갚고
어이없는건 살이 찌는이유가 있었어요
집에가서 밥을안먹고
사탕이나 과자 (나이가몇살인데 ;;)
그런걸먹고 회사와서는 비기싫게 ;;"배고파~배고파,
이러고 ;;;
또 내돈이나 빨리줄것이지
돈없다면서 (10분거리를)택시타고오지를않나 회사에 불량식품100원짜리20봉지를 사오지를 않나 ㅠㅜ;;
누가좀 이언니 버릇좀 고쳐 줬으면 ...하는생각이 들어요
덥다면서 일하는데 다른직원들은 다 반팔입는데
그언니는 겨울기모후드입고 "더워 ,라고해서
제가"언니 안에다가 반팔안입었어?,라고했는데
하는말이 ..;"아니 난그런거 귀찮아서 안입어 짜증나 그리고 추우면 내복입는사람들도 이해가 안가 왜 반팔을입어야되 난내맘데로 입어 .
아우!듣기 짜증나서 "아....그래?,
라고 하고 말았죠
이해불가에요
아무튼 읽어준분들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타 고쳤습니다 ㅠㅜ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