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차려 먹구 치우면 12시....컴 잠깐 보면 1시 .......점심시간.......휴~~~
이런 반복적인 생활에서 지루함을 느끼던중 예전에 알고 지내던 동생한테
연락이 와 넘 기뻤다.딴 사람과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거 같았는데..
전화 통화를 하니깐 정말로 그사람 살고 있는 세계에 내가 초청 받은 기분이랄까!!!1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막힌 숨통을 어느정도 뚫었나 했더니...
왠수 같은 남푠..눈치는 빨라서...아니 내가 얼빵해서
핸폰으로 전화온 걸 남푠이 받았따.흐미 ~~왜 그넘은 버벅거려서......괜한 오해만 사구...쩝~
나의 맘속에 화려한 외출은 쫑났따.
남푠은 남들이 말하는 가정적인 남자.....나만 바라보며,아이들 사랑하구,내말 하면 죽는 시늉도 하는 사람,술,담배 안하고 회사 끝나면 총알가치 달려오는 남자...참 이상적인 가장이지....
근데 뭐가 불만이냐 하겟찌 남들은....나두 그런것은 불만이 없구 만족한다.
버트(but),그냥 아이들로 인하여 갇혀 있는 삶,매일 반복되는 삶,나만 동떨어져 있는것 같은 삶.....
나두 모르게 30줄에 들어섰다는 허망감..기타 등등..
아는 동생의 핸푠 전화로 우리 부부의 조용했던 가정생활이 술렁거리고 말았다.
남자는 남자인 자기가 잘 안다며 그넘도 마찬가지라는둥 다시는 전화 통화든,채팅이든,아무것도 하지말라궁, 억지를 부렸다.난 당연히 반대를 하며 겐 아는 동생일 뿐이다.게가 돌았냐 유부녀가 뭐가 좋다고 그러겟냐 하며 나두 맞장 떴다.
서로 말안하구 각 방 쓰며(사실 둘째 낳구 줄곤 각방 씀) 말 안하구 좀 달라진게 있다면 난 싸우고 나면 밥 안먹고 하는 자기 몸 해쳐가는 자학적인 면이 있었느나 애 둘 낳구는 밥 먹으면서 싸우자라는 신조로 바뀐 터라 밥 먹고 얼릉 큰방 차지했다. 모든게 갖춰 있는 방안에서야 뭘 못하겟냐 하면서 농성에 들어갓다.하루쯤 지났나...갑갑한 탓인지,이게 아니다 싶었던지,아마 자기가 계속 끌고 가면 내가 반발 심리로 몬가 일을 벌릴지 모르다는 오버심이랄까..자기가 백기들고 들어 왔다.자기가 오버 했노라라구.
그럼 내가 전화를 하든말든 상관하지 말아야 할것 아닌가!!!!!!!!그러나 결과는 똑같다
자기가 지금보다 열배 ,백배 잘 할테니 원래 내상태로 돌아가라구,매일 반복되는 삶으로 되돌아 가라구
오버쟁이 남푠
결헌한지 벌써 4년이 넘어간다.
결헌하자마자 아이 낳구 직장 다니면서 신혼의 달콤함두 못느끼고 살았다.
억울해서 좀 신혼의 느낌을 가져보자 하여 직장 그만 두고 쉬어 볼까 했으나....

둘째 아이를 가졌다.몸조리를 하다보니 벌써 난 30줄에 앉아 있었다.
이제 둘째가 6개월이 되가고 있다.
직장을 그만 두어서 일까....잘 지내던 친구들두 연락이 뜸해지구..
난 밤새 아이에게 시달리다 아침에 눈좀 부치고 일어나면 벌써 10시...
아침 차려 먹구 치우면 12시....컴 잠깐 보면 1시 .......점심시간.......휴~~~
이런 반복적인 생활에서 지루함을 느끼던중 예전에 알고 지내던 동생한테
연락이 와 넘 기뻤다.딴 사람과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거 같았는데..
전화 통화를 하니깐 정말로 그사람 살고 있는 세계에 내가 초청 받은 기분이랄까!!!1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막힌 숨통을 어느정도 뚫었나 했더니...
왠수 같은 남푠..눈치는 빨라서...아니 내가 얼빵해서
핸폰으로 전화온 걸 남푠이 받았따.흐미 ~~왜 그넘은 버벅거려서......괜한 오해만 사구...쩝~
나의 맘속에 화려한 외출은 쫑났따.
남푠은 남들이 말하는 가정적인 남자.....나만 바라보며,아이들 사랑하구,내말 하면 죽는 시늉도 하는 사람,술,담배 안하고 회사 끝나면 총알가치 달려오는 남자...참 이상적인 가장이지....
근데 뭐가 불만이냐 하겟찌 남들은....나두 그런것은 불만이 없구 만족한다.
버트(but),그냥 아이들로 인하여 갇혀 있는 삶,매일 반복되는 삶,나만 동떨어져 있는것 같은 삶.....
나두 모르게 30줄에 들어섰다는 허망감..기타 등등..
아는 동생의 핸푠 전화로 우리 부부의 조용했던 가정생활이 술렁거리고 말았다.
남자는 남자인 자기가 잘 안다며 그넘도 마찬가지라는둥 다시는 전화 통화든,채팅이든,아무것도 하지말라궁, 억지를 부렸다.난 당연히 반대를 하며 겐 아는 동생일 뿐이다.게가 돌았냐 유부녀가 뭐가 좋다고 그러겟냐 하며 나두 맞장 떴다.
서로 말안하구 각 방 쓰며(사실 둘째 낳구 줄곤 각방 씀) 말 안하구 좀 달라진게 있다면 난 싸우고 나면 밥 안먹고 하는 자기 몸 해쳐가는 자학적인 면이 있었느나 애 둘 낳구는 밥 먹으면서 싸우자라는 신조로 바뀐 터라 밥 먹고 얼릉 큰방 차지했다. 모든게 갖춰 있는 방안에서야 뭘 못하겟냐 하면서 농성에 들어갓다.하루쯤 지났나...갑갑한 탓인지,이게 아니다 싶었던지,아마 자기가 계속 끌고 가면 내가 반발 심리로 몬가 일을 벌릴지 모르다는 오버심이랄까..자기가 백기들고 들어 왔다.자기가 오버 했노라라구.
그럼 내가 전화를 하든말든 상관하지 말아야 할것 아닌가!!!!!!!!그러나 결과는 똑같다
자기가 지금보다 열배 ,백배 잘 할테니 원래 내상태로 돌아가라구,매일 반복되는 삶으로 되돌아 가라구
내가 계속 우기는것도 정말로 내가 외도하는걸 인정하는것 같구 해서 그만 뒀다
지금은 아침 먹고 컴 보다 하면서 똑같은 삶을 살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