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스물세살 평범한 학생입니다ㅋㅎㅎ 정말.. 매일 눈으로 보기만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끄적여봅니다만. 여전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_ ㅜ;; 대학입학하고 잠깐 사겼던 애가 있었거든요 ㅎㅎ 근데 뭐.. 친구이상으론 생각이 되지않고, 전에 사겼던 애를 못잊어 미안한마음에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죠. 그렇게 헤어지고 2년? 3년? 이 지났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아이가 얼마전에 전역을 하고 나온거죠ㅠ 아놔 보는순간 왜그리 아깝던지 시간을 되돌리고만 싶더군요;; 몇날몇일을 고민하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은 꼬박꼬박 왔지만 먼저 연락이 오는일은 없었습니다-_ -ㅋㅋㅋ 좀 있으면 일본으로 떠난다는데 다짜고짜 고백하기도 뭐하고.. 주변에 아는친구들은 그냥 천천히 다가가라고. 시간을 두고 친해져보라고 하는데.. 성격이 워낙 급한지라 혼자 속만 끓이고 있네요 ㅠ 이번주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군대 후임들나온다고 약속도 깨져버렸구요.. 그냥 괘씸합니다ㅜ ㅜ 아.. 이상태로 고백하는건 정말 아니겠지요? 조언 좀 해주십쇼ㅋㅋㅋ
이런 난감한 상황ㅜ
안녕하십니까
저는 스물세살 평범한 학생입니다ㅋㅎㅎ
정말.. 매일 눈으로 보기만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끄적여봅니다만.
여전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_ ㅜ;;
대학입학하고 잠깐 사겼던 애가 있었거든요 ㅎㅎ
근데 뭐.. 친구이상으론 생각이 되지않고,
전에 사겼던 애를 못잊어 미안한마음에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죠.
그렇게 헤어지고 2년? 3년? 이 지났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아이가 얼마전에 전역을 하고 나온거죠ㅠ
아놔 보는순간 왜그리 아깝던지 시간을 되돌리고만 싶더군요;;
몇날몇일을 고민하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은 꼬박꼬박 왔지만 먼저 연락이 오는일은 없었습니다-_ -ㅋㅋㅋ
좀 있으면 일본으로 떠난다는데
다짜고짜 고백하기도 뭐하고..
주변에 아는친구들은 그냥 천천히 다가가라고.
시간을 두고 친해져보라고 하는데..
성격이 워낙 급한지라 혼자 속만 끓이고 있네요 ㅠ
이번주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군대 후임들나온다고 약속도 깨져버렸구요..
그냥 괘씸합니다ㅜ ㅜ
아..
이상태로 고백하는건 정말 아니겠지요?
조언 좀 해주십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