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요금을 아직 안끈은 남자친구...

복잡하다2009.05.03
조회414

갑자기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한 남자친구..

 

저의 행동과 실수하는 것들에 지친다며..여기까지 하자고

 

말한 남자친구입니다..가족들에게는 자기가 말하겠다며..

 

하지만 지금이 편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잡았습니다..

 

기회를 달라고..그렇게 나중에 봐서 애기하기로 했는데..

 

그렇게 연락안하고 지낸지 일주일이 되갑니다..아직 싸이와..네이트..

 

커플요금제를 바꾸지 않은 남자친구..

 

주위에서는 여자가 생긴거 갔다고 말들을 하고 있긴하지만..

 

이런거에 저도 모르게 희망이 생기는..계속 묵묵히 기다려 줘야

 

하는건지..미쳐 거기까지 신경쓸 가치가 없어 그런건지..

 

머리가 많이 복잡하네요..어떻게 해야할지..기다려 줘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