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세상에서 제일 못난 딸입니다. 제가 어렸을 적 지금으로 부터 약 8년전 일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빚더미에 힘들어하시다가 병까지 얻으셔서 시달리다가 제가 11살때 돌아가셔서 어머니는 일찍 여의게 되었지요. 그리고 아버지는 그 충격으로 일하던 농업일도 점점 물거품이 되버리고 농사는 엉망이 된 채 수확도 거두지못하고 방황을 하면서 1년가까이의 생활을 보내던중 약을 잘못받으셨는 지 엄마를 잃은 충격과 동시에 심장판막증이란 고치기 힘든 무서운 병에 몸져 누우시게 되 었습니다. 그래서 3개월 밖에 못산다고 병원에서는 그당시 말을 했었죠... 집안 형편은 점점 어려워져서 생계책임질 사람도 없어져서 힘들었지만, 간간히 약 5년전부 터 기초수급자가 되어 생활은 유지해왔고, 아버지는 아프셔서 아무일도 못하시게 된지 벌 써 9년이란 시간이 흐른지금, 그때 의사말과는 정반대로 기적같이 그래도 아버지는 희망과 용기를 잃지않으시고 꼭 나으리라고 굳게믿고 열심히 약도 드시고 운동도 하시면서 건강 을 유지해오셔서 지금은 건강이 많이 나아지셨습니다. 병원에서 재촉했던 그 심장수술도 마다하고서 오직 건강관리로 여태 9년동안 건강을 유지해오신 아버지를 보면 정말 한없이 존경스럽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여전히 지금도 아프신 몸을 이끌고서도 수레를 끌고 가끔 시내를 오고가면서 고물과 폐지 를 모아다 파십니다..전.., 그런 모습이 창피해하면 안된단줄 알면서도 고마움과 동시에 솔 직히 제나이에 수치심을 느끼게되더라구요,,,정말 나쁜딸이죠...도와드리질 못할망정 가다 가 마주치는 길이면 친구들과 피해서 가고... 정말 나쁜 딸이죠...가끔 어디 간판 뜯는거나 철근 내리는거면 모자쓰고 마스크 두르고 가 서 아무도 몰라보게 치장한뒤 도와드리긴하지만,, 그래도 정말...나쁜딸인거 같애요...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또 창피한일이지만 아빠한테 여태껏 사랑한단 말한마디 해본적 없는 저네요... 어릴땐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먼길의 학교를 아버지께서 경운기로 오고가면서 태워주셨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말입니다.. 이걸 생각하면 빨리 더 커서 좋은 직장얻어서 돈많이 벌어서 아빠 호강시켜 드려야지 이생 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취업난과 경제불황으로 인해서 취업이 쉽지만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취업은 꼭 해야하는데...에휴..한숨만 절로 나오네요... 그렇지만 이제 또 4월도 거의 다갔고 가정의 달인 5월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중에도 제일 중요한 날 어버이의 은혜를 잊지말아야할 날 5월 8일 말입니다. 그때 정말 뭔가 의미있는 것을 만들어서 아버지께 작은 성의로라도 표시 해드리고 싶은데.. 무엇이 좋을까요? 손수 만든 도시락과 편지?, 아니면 제 용돈으로 화장품이나 옷을 사드리면 나을까요? 물론 이런걸로도 어버이 은혜를 다 갚을 수 없고 그 은혜를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해드리면 좋을까요? 여태껏 살아오면서 홀로 계신 아버지 해드린거 라고 학교갔다와서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편지 써서 드린게 전부였는데 ...정말 잘해드린거 하나도 없는 거 같습니다.. 정말...부모님께는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지금은 좀 늦었고 어색한지는 몰라도... 아빠 이 못난딸 맨날 아빠 고생만 시키고 때론 말도 안듣고 속썩여서 죄송해요~ 이젠 말도 잘듣고 더 잘하는 착한 딸이 될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아빠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우리 두 남매랑 행복하게 잘살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제일 못난딸입니다. 여러분들도 혹여나 어버이날을 아차하고 깜빡했다 하시는분들 있으실수 있을텐데요...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잊지마시고,,, 이번 어버이날 꼭 챙겨드리세요. 의미있는 선물을 만들어서 부모님께 약소한 선물 하나에도 감동하시는 부모님인데. 저도 이번엔 꼭 의미있는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뭘하면 좋을지?ㅠ 고민중입니다.5
이제 곧 어버이날인데....
저는 정말 세상에서 제일 못난 딸입니다.
제가 어렸을 적 지금으로 부터 약 8년전 일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빚더미에 힘들어하시다가 병까지 얻으셔서 시달리다가 제가 11살때 돌아가셔서
어머니는 일찍 여의게 되었지요.
그리고 아버지는 그 충격으로 일하던 농업일도 점점 물거품이 되버리고 농사는 엉망이 된
채 수확도 거두지못하고 방황을 하면서 1년가까이의 생활을 보내던중 약을 잘못받으셨는
지 엄마를 잃은 충격과 동시에 심장판막증이란 고치기 힘든 무서운 병에 몸져 누우시게 되
었습니다. 그래서 3개월 밖에 못산다고 병원에서는 그당시 말을 했었죠...
집안 형편은 점점 어려워져서 생계책임질 사람도 없어져서 힘들었지만, 간간히 약 5년전부
터 기초수급자가 되어 생활은 유지해왔고, 아버지는 아프셔서 아무일도 못하시게 된지 벌
써 9년이란 시간이 흐른지금, 그때 의사말과는 정반대로 기적같이 그래도 아버지는 희망과
용기를 잃지않으시고 꼭 나으리라고 굳게믿고 열심히 약도 드시고 운동도 하시면서 건강
을 유지해오셔서 지금은 건강이 많이 나아지셨습니다. 병원에서 재촉했던 그 심장수술도
마다하고서 오직 건강관리로 여태 9년동안 건강을 유지해오신 아버지를 보면 정말 한없이
존경스럽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여전히 지금도 아프신 몸을 이끌고서도 수레를 끌고 가끔 시내를 오고가면서 고물과 폐지
를 모아다 파십니다..전.., 그런 모습이 창피해하면 안된단줄 알면서도 고마움과 동시에 솔
직히 제나이에 수치심을 느끼게되더라구요,,,정말 나쁜딸이죠...도와드리질 못할망정 가다
가 마주치는 길이면 친구들과 피해서 가고...
정말 나쁜 딸이죠...가끔 어디 간판 뜯는거나 철근 내리는거면 모자쓰고 마스크 두르고 가
서 아무도 몰라보게 치장한뒤 도와드리긴하지만,,
그래도 정말...나쁜딸인거 같애요...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또 창피한일이지만 아빠한테 여태껏 사랑한단 말한마디 해본적 없는
저네요...
어릴땐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먼길의 학교를 아버지께서 경운기로 오고가면서 태워주셨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말입니다..
이걸 생각하면 빨리 더 커서 좋은 직장얻어서 돈많이 벌어서 아빠 호강시켜 드려야지 이생
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취업난과 경제불황으로 인해서 취업이 쉽지만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취업은 꼭 해야하는데...에휴..한숨만 절로 나오네요...
그렇지만 이제 또 4월도 거의 다갔고 가정의 달인 5월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중에도 제일 중요한 날 어버이의 은혜를 잊지말아야할 날 5월 8일 말입니다.
그때 정말 뭔가 의미있는 것을 만들어서 아버지께 작은 성의로라도 표시 해드리고 싶은데..
무엇이 좋을까요?
손수 만든 도시락과 편지?, 아니면 제 용돈으로 화장품이나 옷을 사드리면 나을까요?
물론 이런걸로도 어버이 은혜를 다 갚을 수 없고 그 은혜를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해드리면 좋을까요?
여태껏 살아오면서 홀로 계신 아버지 해드린거 라고 학교갔다와서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편지 써서 드린게 전부였는데 ...정말 잘해드린거 하나도 없는 거 같습니다..
정말...부모님께는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지금은 좀 늦었고 어색한지는 몰라도...
아빠 이 못난딸 맨날 아빠 고생만 시키고 때론 말도 안듣고 속썩여서 죄송해요~
이젠 말도 잘듣고 더 잘하는 착한 딸이 될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아빠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우리 두 남매랑 행복하게 잘살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제일 못난딸입니다.
여러분들도 혹여나 어버이날을 아차하고 깜빡했다 하시는분들 있으실수 있을텐데요...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잊지마시고,,, 이번 어버이날 꼭 챙겨드리세요. 의미있는 선물을 만들어서 부모님께 약소한 선물 하나에도 감동하시는 부모님인데.
저도 이번엔 꼭 의미있는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뭘하면 좋을지?ㅠ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