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ㅋㅋ 예전에 제가 영어학원다닐때인데욤.. 그날따라 영어수업 듣기가 넘누너무 지루한거예염.. 그래서 선생님이랑 아그들이 욜띠미 콩클리쉬하구 있었져.. 그시간에 저는 대마침 저녁때두 다가오고 해서 어리둥실하게 저녁에 뭘먹을까?하는 오만 가지 생각으로 행복해하구 있는데..갑자기 옆에 칭구가 툭쳐서 놀랬져.. 영어 샘 은 열디미 영어를 하고 계시는군요... 긍데 갑자기 다른건 다 받아 적었는데 한칸이 빈거예욤.. 아웅 ..이걸 어쩌나 싶어 앞사람을 불러서 물었져 나 생전 모르는 사람한테 "야 45번에 빈칸에 뭐가 들어가" 그"몰라" <-적어도 난 이렇게 들었음 긍디 내옆에 칭구들은 잘도 받아 적음 나엄청 짜증 나서 "야 빈칸에 답이 뭐냐고!!!!!~~~" 그"몰라아~~~"<-계속 이렇게 들렸음... 나"아우씨 야 빈칸에 답이 뭐냐고 물으니까 모르긴 뭘몰라~~~!! 아짜증" 그"몰라"하면서 퉁명스럽게 고개를 돌린후 내가 찔러도 돌아보지 않았음 열받아서 "야 45번 빈칸답이 뭐야엉?모른다면서 다 적어?엉?" 그때 선생이랑 다들 날 쳐다봤음 아랑곳하지 않고 가만히 태연한척 있으니껭.. 옆에 있던 칭구왈 "More라 "헉 ~~~ 아 챙피해 죽는줄 알았음... 다들 웃느라고 난리였는데 ...내칭구들은 내가 그난리 피울때 얼마나 웃겼을까?? 어쩐지 이넘의 가스나 들이 킥킥 웃기만 하고 물어보지 않은게 이상하다 했단 말여~~ 아우 그뒤로 챙피해서 절대 학원 안갔음... 집에서 모어란 단어만 파헤쳤음...
음...우리말과 영어의 혼동~
그날따라 영어수업 듣기가 넘누너무 지루한거예염..
그래서 선생님이랑 아그들이 욜띠미 콩클리쉬하구 있었져..
그시간에 저는 대마침 저녁때두 다가오고 해서
어리둥실하게 저녁에 뭘먹을까?하는
오만 가지 생각으로 행복해하구 있는데..갑자기
옆에 칭구가 툭쳐서 놀랬져..
영어 샘 은 열디미 영어를 하고 계시는군요...
긍데 갑자기 다른건 다 받아 적었는데 한칸이 빈거예욤..
아웅 ..이걸 어쩌나 싶어 앞사람을 불러서 물었져
나 생전 모르는 사람한테 "야 45번에 빈칸에 뭐가 들어가"
그"몰라" <-적어도 난 이렇게 들었음 긍디 내옆에 칭구들은 잘도 받아 적음
나엄청 짜증 나서 "야 빈칸에 답이 뭐냐고!!!!!~~~"
그"몰라아~~~"<-계속 이렇게 들렸음...
나"아우씨 야 빈칸에 답이 뭐냐고 물으니까 모르긴 뭘몰라~~~!! 아짜증"
그"몰라"하면서 퉁명스럽게 고개를 돌린후 내가 찔러도 돌아보지 않았음
열받아서 "야 45번 빈칸답이 뭐야엉?모른다면서 다 적어?엉?"
그때 선생이랑 다들 날 쳐다봤음 아랑곳하지 않고 가만히 태연한척 있으니껭..
옆에 있던 칭구왈 "More라 "헉 ~~~
아 챙피해 죽는줄 알았음...
다들 웃느라고 난리였는데 ...내칭구들은 내가 그난리 피울때 얼마나 웃겼을까??
어쩐지 이넘의 가스나 들이 킥킥 웃기만 하고 물어보지 않은게 이상하다 했단 말여~~
아우 그뒤로 챙피해서 절대 학원 안갔음...
집에서 모어란 단어만 파헤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