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벅지터졌습니다

슈발쿰2009.05.08
조회184

때는오늘

저는 고3 특목고에 다니는 남자학생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교복을 입고

학교로 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습을 하기시작했죠

참고:전 제어전기과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제 해체작업을 안하고 숨겨뒀습니다...

애들은 열심히하는데// 저는 놀고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갑자기차를타고 어디를 가는겁니다.. 그래서 막떠들었죠 ㅋㅋ

무서운 올빼미선생... 형들도다 그새끼맘에안든다고 2년동안 그소리들어왔습니다..

친구가 어떤애를 전선으로손을 묶는거에요!! ..저는//..정의의 마음으로..,

그애를 대신 괴롭혔습니다....ㅠㅠㅠ...////전선으로 다리를 묶고 .. 팔도 의자에 묶고

근데 제가 딴짓을 하는도중에 그놈이 풀지도않코 콩콩걸음으로 도망가는거에요..

저는 그래서 다다다다다다쫓아갔습니다.ㅋㅋㅋㅋㅋ그래서 잡았죠..

그래서 쪼그려 앉아서 다리를 더묶어놓을려고 막하는데 그놈이 가랑이로 머리를 탁잡아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선을가지고 막 제 목을 쪼르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주먹으로 그애 정강이를 치기시작했습니다.! 더쎄게 쪼이길래 ㅋ ㅋ

안봐주고 막쳤죠.!! 그니깐 아프던지 푸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때리다말고 다시 묶을려고

앉아있는데.. 옆에서 따가운시선이..ㅎㄷㄷ.....보니까는...올빼미선생님이......

허허..전선으로 묶인발...저는 때리고있었고..? 다시묶을려고하는장면까지..

처음부터...끝까지..다봐버린거에요....애들은 조용한데..저는..........

깝치고있었으니 엎드리래서..엎드렸는데..친구 다리전선..?.....

그거 풀고.... 선생님은 빡쳐서....  뒤에자고있던애들까지

다싹잡아서 5명이서 맞았습니다..ㅋㅋㅋ

PE관이라고 아실껍니다.. PVC보다약해서 스프링을 넣고 휘면 휘어지는//

PVC는 가열을해서 사용해야한다고.. 다행이도 저희 실습때는 PE를 사용해서

딱 세대씩맞았습니다..애들 다 엎어지고... 점심시간에 밥을 먹을려고 자리에앉는데

쓰리길래..바지내리고보니깐......ㄷㄷㄷㄷㄷㄷㄷ......으악! ........

상상에맡기겠습니다..ㅠㅠ.!! 저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