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다른 어느 해보다 주목할 만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하네요. 흥미롭게 모든 블럭버스터 영화들이 다 부제목을 통해서 영화의 컨셉을 전달하는 것 같아요. 제목으로 보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를 모아봤습니다~ 드디어 개봉한 <엑스맨 탄생: 울버린> '울버린'을 부재로 넣어서 히어로 울러린의 탄생 스토리를 다루는 것을 보여주는 이번이 4번째 시리즈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 만화 엑스맨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1편에서 왜 기억을 잃어버렸는지가 이번에 밝혀지는,,, 싸이클롭도 나오고 ㅋㅋ (진을 두고 티격 태격 하는 장면이 문득 생각...) 5월 21일 개봉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엑스맨처럼 이번에 4번째 시리즈인 <터미네이터: 매래전쟁의 시작>은 인간 vs 기계의 인류의 미래를 건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부재를 사용.. 터미네이터하면 딱 떠오르는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대신해서 배트맨의 히어로 크리스챤 베일을 주인공으로 선택... 개인적으론 2편으로 멈췄으면 했던 영화지만, 주인공이 크리스챤 베일이다보니 기대감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 6월 1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인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 123> 완전 기다려 지는 영화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은 제목을 통해 ‘지하철 테러’라는 블록버스터 느낌을 살리고, 영화의 소재인 뉴욕 지하철 ‘펠햄123’을 부제목으로 넣으면서 어떤 얘기가 펼쳐질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듯... 또한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두 주연 배우가 아닐까,,, 헐리우드 국민배우 덴젤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가 만난 첫 작품,,, 말이 필요없는 배우 덴젤 워싱턴.. 흑인 배우 중 윌 스미스 다음으로 제가 좋아하는 배우라죠,, 그리고 악역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배우 존 트라볼타~!! 거기에 감독은 바로 바로 스타일영상이 주무기인 토니 스콧감독!! 덴젤 워싱턴과는 이미 3번이나 같이 찍으면서 그의 매력을 쏙쏙 빼게 만들죠~!! (맨온파이어 정망 최고였음!!) 6월 26일 드디어 돌아온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드디어 돌아온 오토봇과 디셉티콘!! '패자의 역습'이란 부재를 가지고 돌아왔는데, 과연 패자는 1편의 메가트론일지.. 아니면 전혀 다른 캐릭터 일지.. 이번에는 수십개의 로봇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슈퍼볼 경기때 티저 광고가 나가고 인터넷상으로 정말 핫이슈가 되었죠!! 얼마전에는 예고편도 공개하고.. 드디어 영화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면서 슬슬 소스들을 공개할 것 같아요. 한국 외화 700만의 신기록을 새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범블비를 빨리 보고 싶을 뿐이에요. 올 여름은 블록버스터로 더위를 풀어야 겠어요..
올해 블록버스터들의 신기한 제목 공통점
올 여름은 다른 어느 해보다 주목할 만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하네요.
흥미롭게 모든 블럭버스터 영화들이 다 부제목을 통해서 영화의 컨셉을 전달하는 것 같아요.
제목으로 보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를 모아봤습니다~
드디어 개봉한 <엑스맨 탄생: 울버린>
'울버린'을 부재로 넣어서 히어로 울러린의 탄생 스토리를 다루는 것을 보여주는
이번이 4번째 시리즈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
만화 엑스맨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1편에서 왜 기억을 잃어버렸는지가 이번에 밝혀지는,,,
싸이클롭도 나오고 ㅋㅋ (진을 두고 티격 태격 하는 장면이 문득 생각...)
5월 21일 개봉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엑스맨처럼 이번에 4번째 시리즈인 <터미네이터: 매래전쟁의 시작>은
인간 vs 기계의 인류의 미래를 건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부재를 사용..
터미네이터하면 딱 떠오르는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대신해서
배트맨의 히어로 크리스챤 베일을 주인공으로 선택... 개인적으론 2편으로 멈췄으면 했던 영화지만,
주인공이 크리스챤 베일이다보니 기대감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
6월 1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인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 123>
완전 기다려 지는 영화 <서브웨이 하이재킹: 펠햄123>은
제목을 통해 ‘지하철 테러’라는 블록버스터 느낌을 살리고, 영화의 소재인 뉴욕 지하철 ‘펠햄123’을
부제목으로 넣으면서 어떤 얘기가 펼쳐질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듯...
또한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두 주연 배우가 아닐까,,,
헐리우드 국민배우 덴젤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가 만난 첫 작품,,,
말이 필요없는 배우 덴젤 워싱턴.. 흑인 배우 중 윌 스미스 다음으로 제가 좋아하는 배우라죠,,
그리고 악역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배우 존 트라볼타~!!
거기에 감독은 바로 바로 스타일영상이 주무기인 토니 스콧감독!!
덴젤 워싱턴과는 이미 3번이나 같이 찍으면서 그의 매력을 쏙쏙 빼게 만들죠~!!
(맨온파이어 정망 최고였음!!)
6월 26일 드디어 돌아온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드디어 돌아온 오토봇과 디셉티콘!!
'패자의 역습'이란 부재를 가지고 돌아왔는데,
과연 패자는 1편의 메가트론일지.. 아니면 전혀 다른 캐릭터 일지..
이번에는 수십개의 로봇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슈퍼볼 경기때 티저 광고가 나가고 인터넷상으로 정말 핫이슈가 되었죠!!
얼마전에는 예고편도 공개하고..
드디어 영화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면서 슬슬 소스들을 공개할 것 같아요.
한국 외화 700만의 신기록을 새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범블비를
빨리 보고 싶을 뿐이에요.
올 여름은 블록버스터로 더위를 풀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