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부터 해야할거 같내요 전 29살먹은 싱글맘으로서 글을 올렸던사람입니다. 7년간 같이 살았던 남자는 바람이나서 도망가버렸고 ( 혼인신고 안했었습니다 ) 딸아이와 남게된 저는 살아가기 위해 바둥거리던 시절이었습니다. 싱글맘으로서의 삶에 너무 어려움을 느껴 도움을 요청했던 사람입니다.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나온 일들에 변명을 조금 하고 싶습니다.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도와주신 고마우신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무 의미도 없이 욕만 하신분들도 있고... 그냥 의심만 가득차서 의문의 꼬리만 남기신분들도 있었고요... 어떠한 댓가를 바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지난글은 찾으셔도 없으실겁니다. 오늘 지난간 썼던글을 다 지웠거든요 물론 한자 한자 다 읽어 보았습니다. 너무 많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다 기억은 안나는군요 ^^ " 일해라.. " 일을 안한것이 아니었습니다. 가족을 병원에 두신경험이 있으시다면 이해해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병원비 라는것이 변변한 직장 없던 여자혼자서 감당하기에는 엄청난 부담이었습니다. 당시에는 5살난 딸아이를 혼자 병원에 두고서 하루종일 비워둘수가 없었 습니다. 식사때는 챙겨줘야 했고 치료받을때도 데리고 다녀야했고요 간호사분들이 챙겨주시 는건 한계가 있답니다. 병원은 모든것을 챙겨주지 않습니다. 5살난 여자아이 혼자서 하기에 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수시로 전 병원을 왔다갔다 해야 했기에 올바른 직장을 잡을수가 없었고요 그래서 낮에는 파출부 밤에는 커피숖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턱없이 부족한 병원비 였조 .... " 동사무소 구청 연락해보아라 .. 쉼터연락하면 다 받아준다 모자센터 전화하면되지 " 전 철없는 사람이었지만 모지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정도 이야기는 저도 들어서 압니다. 그 또한 안겪어보신분들이 주서들은 이야기로 하신말씀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을거 같내요 왜냐면 전 그런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이기때문입니다. 공공기관이라는곳은 몸만 가면 그냥 받아주는 돈 5천원만 내면 입장표끊고 들어가는 목욕탕 같은곳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구비서류가 필요했고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그런 구비서류를 만들여건도 안되었고 해당사항에 안되는 조건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젋었습니다. 생활능력이 있다는것이었조 그리고는 제 신상공개에 대한 글들이 많더군요 연락처. 이메일. 병원주소. 그리고 실제만남.. 많은 관심을 받는글이다보니 읽어주신분들께서도 흥분을 하신상황이라 느꼈습니다 이런글에 이메일이나 연락처같은것을 적으면 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기본적인것을 놓치시더군 요 핸드폰은 가질여건도 안되었고 이메일은 적을수가 없었고 병원주소? 한번 우리딸아이 이름 과 호수를 공개하였더니 그날 하루종일 문의전화가 수십통이나 와서 간호사언니에게 엄청 혼 났습니다. 업무를 보지도 못하게 누구있냐고 끊고 누구있냐고 끊고 그런일이 되풀이 되었다는 군요 그래서 이후로는 밝히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냥 궁금하셨던것이었조? ^^ 실제로 만남을 요구하신분들도 계셨습니다. 3번정도는 실제로 만나보았습니다 공교롭게도 모두 남자분이셨내요 하지만 또 공교롭게도 모두 같은 조건을 다시더군요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남자가 여자에게 원하는게 무엇이었을까요? 가진것 하나 없는 싱글맘한테요.. 여러분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는 제글을보시고 글쓴이는 왜 해명을 안하냐 글만 올리고 사라지냐... 전 당시에 돈 500원을 덜덜떨며 500원에 30분 하는 병원 컴퓨터앞에서 글을 써습니다. 여러분들처럼 집에컴퓨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집은 고사하고 고시원에 짐이 있었고 병원.. 파출부..아르바이트... 하루종일 시간이 빠듯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곤한 상황이었 습니다. 그런제가 어떻게 제가 쓴글을 일일이 시간대마다 확인을 하며 답글을 달아드릴수가 있 었겠습니까 .. " 가족한테 연락해라 " 집안사정까지 일일이 말씀드리지 않은것까지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설명못할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습니다. 저희집이나 남편쪽집이나.. 연락 끊고 산지도 오래 되었었고 찾지못할 사정도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만 이해해 달라고만 부탁드려보았던것입니다 사회라는곳이 어떤곳인지도 몰랐고 20살때 남자만나 서울로 왔고 고등학교 갓졸업하고 사회 생활이라는것도 해본적 없는 저는 갑자스레 세상에 버려젔기에 무엇을 해야할지도 몰랐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에 글을 올렸던것입니다. 솔직하게 고백하려고 합니다. 제 딸이 입양보낸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좋은 가정에 좋은 부모님 밑에서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갈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변변치 못하고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입양해주신부모님께서 아이의 치료와 병원비등을 전부 알아서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저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며 그냥 나왔습니다. 사회경력도 없고 학벌도 안되는 29살의 제가 세상에서 할일이 별로 없었 습니다. 지금도 남자분들이 바글거리는 고시원에서 묵고있습니다 문제는 돈을 빌려써던 한 아줌마가 돈을 빨리 돌려달라 매일같이 재촉하고 있습니다 일수라는것을 하시는분인대 악덕사채업자같이 그러는건아니고요 이자도 많이 받는것도 아닙 니다 제가 어려울때 용이하게 썻던 배고플때 제딸과 배를 채웠던 고맙게 쓴돈이기에 죄송할뿐 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고시원비도2달째 밀려있는대 갑자기 400만원이라는 돈을 구할방도가 없고 아주머니는 매일같이 재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는 찾지 않겠다는 인터넷을 다시찾은이유는 그래서 입니다. 염치불구하고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밥조차도 제대로 먹을돈도 없거니와 돈을 못주면 유흥업소라도 나가서 돈을 버는게 어떻겠냐는 아주머니의 말씀에 덜컥 겁이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조금만이라도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절대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 ( 국민은행 L s b 634901 - 04 - 173458 ) 입니다 절대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에 도와주신 흔적을 남겨주신분께는 꼭 찾아뵙고 사례해드리겠습니다
유흥업소에 나가려합니다
7년간 같이 살았던 남자는 바람이나서 도망가버렸고 ( 혼인신고 안했었습니다 )
딸아이와 남게된 저는 살아가기 위해 바둥거리던 시절이었습니다.
싱글맘으로서의 삶에 너무 어려움을 느껴 도움을 요청했던 사람입니다.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나온 일들에 변명을 조금 하고 싶습니다.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도와주신 고마우신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무 의미도 없이 욕만 하신분들도 있고...
그냥 의심만 가득차서 의문의 꼬리만 남기신분들도 있었고요...
어떠한 댓가를 바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지난글은 찾으셔도 없으실겁니다.
오늘 지난간 썼던글을 다 지웠거든요 물론 한자 한자 다 읽어 보았습니다.
너무 많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다 기억은 안나는군요 ^^
" 일해라.. " 일을 안한것이 아니었습니다. 가족을 병원에 두신경험이 있으시다면 이해해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병원비 라는것이 변변한 직장 없던 여자혼자서 감당하기에는 엄청난
부담이었습니다. 당시에는 5살난 딸아이를 혼자 병원에 두고서 하루종일 비워둘수가 없었
습니다. 식사때는 챙겨줘야 했고 치료받을때도 데리고 다녀야했고요 간호사분들이 챙겨주시
는건 한계가 있답니다. 병원은 모든것을 챙겨주지 않습니다. 5살난 여자아이 혼자서 하기에
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수시로 전 병원을 왔다갔다 해야 했기에 올바른 직장을 잡을수가
없었고요 그래서 낮에는 파출부 밤에는 커피숖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턱없이 부족한 병원비 였조 ....
" 동사무소 구청 연락해보아라 .. 쉼터연락하면 다 받아준다 모자센터 전화하면되지 "
전 철없는 사람이었지만 모지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정도 이야기는 저도 들어서 압니다.
그 또한 안겪어보신분들이 주서들은 이야기로 하신말씀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을거
같내요 왜냐면 전 그런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이기때문입니다.
공공기관이라는곳은 몸만 가면 그냥 받아주는 돈 5천원만 내면 입장표끊고 들어가는 목욕탕
같은곳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구비서류가 필요했고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그런 구비서류를 만들여건도 안되었고 해당사항에 안되는 조건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젋었습니다. 생활능력이 있다는것이었조
그리고는 제 신상공개에 대한 글들이 많더군요 연락처. 이메일. 병원주소. 그리고 실제만남..
많은 관심을 받는글이다보니 읽어주신분들께서도 흥분을 하신상황이라 느꼈습니다
이런글에 이메일이나 연락처같은것을 적으면 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기본적인것을 놓치시더군
요 핸드폰은 가질여건도 안되었고 이메일은 적을수가 없었고 병원주소? 한번 우리딸아이 이름
과 호수를 공개하였더니 그날 하루종일 문의전화가 수십통이나 와서 간호사언니에게 엄청 혼
났습니다. 업무를 보지도 못하게 누구있냐고 끊고 누구있냐고 끊고 그런일이 되풀이 되었다는
군요 그래서 이후로는 밝히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냥 궁금하셨던것이었조? ^^
실제로 만남을 요구하신분들도 계셨습니다. 3번정도는 실제로 만나보았습니다 공교롭게도
모두 남자분이셨내요 하지만 또 공교롭게도 모두 같은 조건을 다시더군요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남자가 여자에게 원하는게 무엇이었을까요? 가진것 하나 없는 싱글맘한테요..
여러분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는 제글을보시고 글쓴이는 왜 해명을 안하냐 글만 올리고 사라지냐...
전 당시에 돈 500원을 덜덜떨며 500원에 30분 하는 병원 컴퓨터앞에서 글을 써습니다.
여러분들처럼 집에컴퓨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집은 고사하고 고시원에 짐이 있었고
병원.. 파출부..아르바이트... 하루종일 시간이 빠듯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곤한 상황이었
습니다. 그런제가 어떻게 제가 쓴글을 일일이 시간대마다 확인을 하며 답글을 달아드릴수가 있
었겠습니까 ..
" 가족한테 연락해라 " 집안사정까지 일일이 말씀드리지 않은것까지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설명못할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습니다. 저희집이나 남편쪽집이나.. 연락 끊고 산지도 오래
되었었고 찾지못할 사정도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만 이해해 달라고만 부탁드려보았던것입니다
사회라는곳이 어떤곳인지도 몰랐고 20살때 남자만나 서울로 왔고 고등학교 갓졸업하고 사회
생활이라는것도 해본적 없는 저는 갑자스레 세상에 버려젔기에 무엇을 해야할지도 몰랐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에 글을 올렸던것입니다.
솔직하게 고백하려고 합니다. 제 딸이 입양보낸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좋은 가정에
좋은 부모님 밑에서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갈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변변치 못하고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입양해주신부모님께서
아이의 치료와 병원비등을 전부 알아서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저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며
그냥 나왔습니다. 사회경력도 없고 학벌도 안되는 29살의 제가 세상에서 할일이 별로 없었
습니다. 지금도 남자분들이 바글거리는 고시원에서 묵고있습니다
문제는 돈을 빌려써던 한 아줌마가 돈을 빨리 돌려달라 매일같이 재촉하고 있습니다
일수라는것을 하시는분인대 악덕사채업자같이 그러는건아니고요 이자도 많이 받는것도 아닙
니다 제가 어려울때 용이하게 썻던 배고플때 제딸과 배를 채웠던 고맙게 쓴돈이기에 죄송할뿐
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고시원비도2달째 밀려있는대 갑자기 400만원이라는 돈을
구할방도가 없고 아주머니는 매일같이 재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는 찾지 않겠다는 인터넷을 다시찾은이유는 그래서 입니다.
염치불구하고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밥조차도 제대로 먹을돈도 없거니와 돈을 못주면
유흥업소라도 나가서 돈을 버는게 어떻겠냐는 아주머니의 말씀에 덜컥 겁이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조금만이라도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절대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
( 국민은행 L s b 634901 - 04 - 173458 ) 입니다 절대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에 도와주신 흔적을 남겨주신분께는 꼭 찾아뵙고 사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