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톡을즐겨보는21여자에여 요즘 너무 답답한 일들이 많아서 톡커님들에게 상의좀 드릴려구여 저에게는 1년사귄 28살 남친이있어요 작년에 만나서 한동안은 다른연인처럼 붙꽃튀는 사랑을 했져 오빠는 카페 웨이터였구여 저는 카페에서 일하는 아가씨 관계로 만났습니다 제가 당시 남친이있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헤어졌었어요 그러더니 오빠가 제가왜 그런사람이랑 사겼는지 모르겠다면서 위로해주다가 어쩌다가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손님들과 술먹고 하면 자기가 그걸 못참고 제앞에서 이런일 관두라고 울면서 말렸던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일을 관두고 1달동안은 진짜 매일 붙어있었어요 그러다가 1달후에 바로 원룸을 얻어서 동거를 하기 시작했죠 솔직히 동거개념은 좀 자유분방한 편이라서요 동거를 하고 오빠가 좀 능력이없어요 저랑 1년동안 살면서 제대로 일한적이없네요 1달을 채운적이 1번있어요 처음엔 돈문제로 많이싸웠어요 솔직히 사랑해도 돈없고 그러면은 좀 힘들잖아요 그래도 그때는 사랑했어요 그래서 계속만났구여 그리고 몇달전에 다른곳으로 이사를왔어요 그러다가 덜컥 임신이됫네요 올해 1월달에요 .. 첫임신이다보니 기대반 걱정반 뭐이런심정이었어요 근데 아직은 아닌가봐요 유산되었어요 유산인데 집에서 한창쉬라고할때 오빠는 또 정신못차리고 겜만하고있어서 돈도 바닥나고 하니까 게임장에서 그몸을 끌고 일을했어요 그러다가 오빠도 같이 일하게되었구요 그러다가 생각이 든거에요 내가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그래서 술마시면서 얘기를 다털어놨어요 솔직히 힘들다고 헤어지고싶다고 오빠랑 있으면 미래가 안보인다고 그러니까 잡아줬어요 오빠는 저랑 대화를 잘안해요 술먹으면 얘기좀 할까싶어서 같이술마시면 저랑은또 술안먹어요 원래 술도 안좋아하구요 그럼저혼자 말하면서 저혼자 술취해서 저혼자만 화가나는거죠 그몇일후에 오빠도 제가한말때문에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있었나봐요 술약속있어서 다같이 술먹고 집에와서 자려는데 오빠의눈물을 봤거든요 그래서 전 제가 죄를진거같아서 오빠한테 한동안 진짜잘했어요 오빠 일나가있으면 몸보신해준다고 삼계탕해주고 매일반찬만들고.. 휴..어쨌든 그렇게 오빠혼자 일하고있다가 오빠도 일을 관둬버렸어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저도 좀있다가 바로 옷가게를 들어갔죠 근데 이인간이 첫출근하는 날인데 저잠도 못자게 게임을 또하고있는거에요 옆에서 자꾸 시끄러우니까 잠은 안오고.. 자라고해도 알겠다고만하고 게임에 미쳐있고 결국에 저그날 밤꼬박새고 열받아서 새벽에 나와서 피시방가서 있다가 출근해서 12시간동안 일했습니다 몇일 일하다가 5일정도 후에 또 자야되는데 또 게임에 미쳐있는거에요..화나잖아요 저그때 13~14시간동안일했거든요.. 가게 정산하는게 좀 어려워서 버벅거리느라요 잠도 자봤자 7시간자면 많이자는건데 또 잠못자게 하고있잖아요 그래서 헤어지자고했어요 저일관두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무말안하고 휙나가버리네요? 저 그날부터 계속 술마시고 그렇게 지냈어요 물론 오빠한테 연락도 안왔었구요 그렇게 딱3일후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오빠가 핸드폰이 없었거든요 오빠 핸드폰도 제명의로 되있어서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지만 당장은 오빠없으면 못살것같았어요 나없으면 못살겠다고 했던사람이 .. 여태까지 젤많이 사랑했던사람이..젤믿었던사람이 제가 울면서 잡아도 자기도 힘들다고 정리하자네요 그렇게 2주가 흘렀어요 주위에서 많이 위로도 받았고 한결같이 그런놈은 잊어라 너가 뭐가아쉽냐 너만 더힘들어질거다 그러면서 제가 한순간 마음을 딱접어버렸어요 근데 그날 또 전화가 오더라구요 다시들어오겠다고 근데 마음은 접었다고 해도 사랑했던 사람이 들어오겠다는데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들어오라구 했어요 전 행동이 뭔가 바뀔줄알구요 바뀌기는 커녕.. 몇일전엔 저한테 거짓말하고 외박까지 했네요 웨이터 면접보고 친구들 만나서 술먹는데요 할얘기있다고 그래서 떠봤어요 나도 데리고가 이러니까 알겠데요 근데 제가 오빠친구들도 다알고 있고 하니까 자주만났었는데 몇일전부터 그랬거든요 남자들끼리 할말이있다고 .. 그래서 오라고 해도 갈생각도 없었어요 저도 피곤하고 걸어다녀서 발이 팅팅부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연락와서 하는말이 면접봤는데 갑자기 일하게됫다고.. 근데 뭔가 냄새가나서 캐물었죠 알고봤더니 면접보고 자기는 지친구들만나고 저한텐 일한다고 거짓말을 한거에요 저 거짓말 정말 경멸해요 사랑하는 사이에서 거짓말을 하면 믿음이 깨지잖아요 너무 화가 나서 왜거짓말했느냐 를 따지고있는데 자기들끼리 술마시니까 의심하지말라고.. 그리고 전화를 안받다가 1시까지들어온데요..알겠다고 근데 1시넘어서 안들어와요 그뒤부터 전화 40통은 한거같아요 안받아요 오빠 친구가 한번받았었네요 술취해서 저한테 따지듯이 지네끼리 말하고있으니까 이따말하라고 결국엔 오빠친구랑도 싸웠네요 그다음날 아침에 연락왔어요 -술이웬수다.. 이렇게요 미안하단말없이 제기분풀어줄생각없이 그러더니 술깨고 집에들어간다 저다집어던졌어요 행거랑 오빠옷이랑 컴퓨터랑 결국엔 저녁에 왔더라구요 건성으로 미안해~잘못했어~다신안그럴게~ 그냥 친구들이랑 술마셧어~ 필름끊겼어~기억안나~ 이게땡..와 진짜 사람미치는거잖아요 거기다가 자기잘못은 인정안하고 제가 화나면 욕하고 좀 그런건 있거든요 막말하고.. 당연히 미치겠으니까 욕하고 막말하니까 또 야~너진짜 너무한다.. 매일그런식이에요 지가 잘못한거 지가잘못해준거 하나도 생각안하고 제가 화내면 매일 저보고 너무하다네요 친구들도 착하면 몰라요 노래방도우미부르고 안마방다니고 거기다 그친구 두명은 이혼남들이에요 이혼남들끼리 같이살고있고든요 몇일전에도 노래방도우미불렀다고 하고 솔직히 믿을수없잖아요 그런친구들이랑 같이있는데.. 와 정말미치겠어요 과연 오빠가 왜들어왔을까요? 이런식으로 행동하려고 들어온건가요? 제가 그렇게 울면서 매달릴땐 꿈쩍도 안하더니 갑자기 왜들어온거져? 길이너무길었죠..저한테 뭐 말이라도 해주세요..정말 스트레스받아서 죽겠습니다ㅠㅠ 1
남자친구는 절 좋아는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여..톡을즐겨보는21여자에여
요즘 너무 답답한 일들이 많아서 톡커님들에게 상의좀 드릴려구여
저에게는 1년사귄 28살 남친이있어요
작년에 만나서 한동안은 다른연인처럼 붙꽃튀는 사랑을 했져
오빠는 카페 웨이터였구여 저는 카페에서 일하는 아가씨 관계로 만났습니다
제가 당시 남친이있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헤어졌었어요
그러더니 오빠가 제가왜 그런사람이랑 사겼는지 모르겠다면서 위로해주다가
어쩌다가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손님들과 술먹고 하면 자기가 그걸 못참고 제앞에서 이런일 관두라고
울면서 말렸던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일을 관두고 1달동안은 진짜 매일 붙어있었어요
그러다가 1달후에 바로 원룸을 얻어서 동거를 하기 시작했죠
솔직히 동거개념은 좀 자유분방한 편이라서요
동거를 하고 오빠가 좀 능력이없어요
저랑 1년동안 살면서 제대로 일한적이없네요
1달을 채운적이 1번있어요
처음엔 돈문제로 많이싸웠어요
솔직히 사랑해도 돈없고 그러면은 좀 힘들잖아요
그래도 그때는 사랑했어요 그래서 계속만났구여
그리고 몇달전에 다른곳으로 이사를왔어요
그러다가 덜컥 임신이됫네요
올해 1월달에요 .. 첫임신이다보니 기대반 걱정반 뭐이런심정이었어요
근데 아직은 아닌가봐요 유산되었어요
유산인데 집에서 한창쉬라고할때 오빠는 또 정신못차리고 겜만하고있어서
돈도 바닥나고 하니까 게임장에서 그몸을 끌고 일을했어요
그러다가 오빠도 같이 일하게되었구요
그러다가 생각이 든거에요
내가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그래서 술마시면서 얘기를 다털어놨어요
솔직히 힘들다고 헤어지고싶다고 오빠랑 있으면 미래가 안보인다고
그러니까 잡아줬어요 오빠는 저랑 대화를 잘안해요
술먹으면 얘기좀 할까싶어서 같이술마시면 저랑은또 술안먹어요
원래 술도 안좋아하구요
그럼저혼자 말하면서 저혼자 술취해서 저혼자만 화가나는거죠
그몇일후에 오빠도 제가한말때문에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있었나봐요
술약속있어서 다같이 술먹고 집에와서 자려는데 오빠의눈물을 봤거든요
그래서 전 제가 죄를진거같아서 오빠한테 한동안 진짜잘했어요
오빠 일나가있으면 몸보신해준다고 삼계탕해주고 매일반찬만들고..
휴..어쨌든 그렇게 오빠혼자 일하고있다가 오빠도 일을 관둬버렸어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저도 좀있다가 바로 옷가게를 들어갔죠
근데 이인간이 첫출근하는 날인데 저잠도 못자게 게임을 또하고있는거에요
옆에서 자꾸 시끄러우니까 잠은 안오고.. 자라고해도 알겠다고만하고 게임에 미쳐있고
결국에 저그날 밤꼬박새고 열받아서 새벽에 나와서 피시방가서 있다가
출근해서 12시간동안 일했습니다 몇일 일하다가
5일정도 후에 또 자야되는데 또 게임에 미쳐있는거에요..화나잖아요
저그때 13~14시간동안일했거든요.. 가게 정산하는게 좀 어려워서 버벅거리느라요
잠도 자봤자 7시간자면 많이자는건데 또 잠못자게 하고있잖아요
그래서 헤어지자고했어요 저일관두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무말안하고 휙나가버리네요?
저 그날부터 계속 술마시고 그렇게 지냈어요 물론 오빠한테 연락도 안왔었구요
그렇게 딱3일후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오빠가 핸드폰이 없었거든요
오빠 핸드폰도 제명의로 되있어서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지만 당장은 오빠없으면 못살것같았어요
나없으면 못살겠다고 했던사람이 .. 여태까지 젤많이 사랑했던사람이..젤믿었던사람이
제가 울면서 잡아도 자기도 힘들다고 정리하자네요
그렇게 2주가 흘렀어요 주위에서 많이 위로도 받았고
한결같이 그런놈은 잊어라 너가 뭐가아쉽냐 너만 더힘들어질거다
그러면서 제가 한순간 마음을 딱접어버렸어요
근데 그날 또 전화가 오더라구요 다시들어오겠다고
근데 마음은 접었다고 해도 사랑했던 사람이 들어오겠다는데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들어오라구 했어요 전 행동이 뭔가 바뀔줄알구요
바뀌기는 커녕..
몇일전엔 저한테 거짓말하고 외박까지 했네요
웨이터 면접보고 친구들 만나서 술먹는데요 할얘기있다고
그래서 떠봤어요 나도 데리고가 이러니까 알겠데요
근데 제가 오빠친구들도 다알고 있고 하니까 자주만났었는데
몇일전부터 그랬거든요 남자들끼리 할말이있다고 ..
그래서 오라고 해도 갈생각도 없었어요 저도 피곤하고 걸어다녀서 발이 팅팅부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연락와서 하는말이 면접봤는데 갑자기 일하게됫다고..
근데 뭔가 냄새가나서 캐물었죠 알고봤더니
면접보고 자기는 지친구들만나고 저한텐 일한다고 거짓말을 한거에요
저 거짓말 정말 경멸해요 사랑하는 사이에서 거짓말을 하면 믿음이 깨지잖아요
너무 화가 나서 왜거짓말했느냐 를 따지고있는데
자기들끼리 술마시니까 의심하지말라고..
그리고 전화를 안받다가 1시까지들어온데요..알겠다고
근데 1시넘어서 안들어와요 그뒤부터 전화 40통은 한거같아요
안받아요 오빠 친구가 한번받았었네요
술취해서 저한테 따지듯이 지네끼리 말하고있으니까 이따말하라고
결국엔 오빠친구랑도 싸웠네요
그다음날 아침에 연락왔어요
-술이웬수다..
이렇게요 미안하단말없이 제기분풀어줄생각없이
그러더니 술깨고 집에들어간다
저다집어던졌어요 행거랑 오빠옷이랑 컴퓨터랑 결국엔 저녁에 왔더라구요
건성으로 미안해~잘못했어~다신안그럴게~
그냥 친구들이랑 술마셧어~ 필름끊겼어~기억안나~
이게땡..와 진짜 사람미치는거잖아요
거기다가 자기잘못은 인정안하고 제가 화나면 욕하고 좀 그런건 있거든요
막말하고.. 당연히 미치겠으니까 욕하고 막말하니까 또
야~너진짜 너무한다..
매일그런식이에요 지가 잘못한거 지가잘못해준거 하나도 생각안하고
제가 화내면 매일 저보고 너무하다네요
친구들도 착하면 몰라요
노래방도우미부르고 안마방다니고 거기다 그친구 두명은 이혼남들이에요
이혼남들끼리 같이살고있고든요
몇일전에도 노래방도우미불렀다고 하고 솔직히 믿을수없잖아요
그런친구들이랑 같이있는데..
와 정말미치겠어요
과연 오빠가 왜들어왔을까요? 이런식으로 행동하려고 들어온건가요?
제가 그렇게 울면서 매달릴땐 꿈쩍도 안하더니 갑자기 왜들어온거져?
길이너무길었죠..저한테 뭐 말이라도 해주세요..정말 스트레스받아서 죽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