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고 싶습니다..

__;2004.05.07
조회135

현재 님께서 제일 원하시는 부분이... "그와 헤어지는 부분"!

하지만...그렇지 못한 첫번째 장애가 "폭력으로 인한 무서움"! 이군요!

---------- 저도 님과 똑같은 경험이 있었기에 도움드리고자 합니다.--------

 .... 저와 다른 부분이 있다면 제 남친은... 돈까지 빌리는 파렴치한은 아니었죠!

 

1. 당연히 님은 그 남친과 헤어지실 겁니다.

    폭력이 무서워서 헤어지기 힘들다구 하셨는데... 빨리 헤어지지 않으시면..

    영원한 늪으로 빠지시고 그만큼...계속 폭력의 두려움에 빠지시고

    님의 인생까지 파괴가 될겁니다.

    절대 그 남자친구는 님에게만 폭력을 휘두르지..

    님의 가족한테까지는 못합니다. 그럼 바로... 자기 인생도 쫑이죠!

    그런 사람들은... 약한이한테만... 바로 님! 에게만 폭력적이고 당당합니다.! 

2. 폭력 시

  -> 병원에 진단서 발부받으십시요!

  -> 추후 필요하실 수도 있고, 아버님께 상의 시 이 부분까지 첨부가되서

       법적으로 조치하실 수 있을 겁니다.

3. 여성센터 관련 상담 -> 저도 해보았는데... 솔직히... 도움이 안되더군요 ^^;

4. 현재 남친은 님을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물질적인 지주"로 생각하고

    님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5. 님이 남친을 무서워하는 마음을 버리셔야하는데..

    솔직히... 이 부분은 기대하기 힘들죠! 말은 쉽지만....

    하지만 먼 훗날에는... 몇년 뒤에는...님도 이런 두려움의 망상에서 벗어나실 수 있을 겁니다.

6. 거주지 이전

  -> 그 사람과 연락 끊구, 다른 지방으로 옮기십시요 ( 친한친구 + 친인척!)

  -> 직장이 문제인것 같은데요!

      4대 보험이 들어가는 직장이라면 대도록이면... 실업수당을 따실 수 있도록 해보세요...

      실업수당 따시면서 구직활동 하시면 되십니다.

7. 님이 그 사람과 진정! 헤어질 결심이 확고하시다면!

   절대 그 사람과의 연락은 안되고! 모든 부분 변경 및 단절을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