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소복을 입은이유???

톡하고싶은남자2009.05.15
조회1,046

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27살 청년입니다..?

 

이렇게 다들 시작 하던데...ㅎ

 

톡한번 해보고자...어제 있었던일을 올리고자 합니다..

 

다들 한번씩 경험이 있으실만한 일인데..

 

전철역에 '복이 많으세요' 하시며 접근 하시는분들 있죠..

 

저는 예전에 이분들께..끌려가서...

 

이름도 모를 우리조상님들께  하얀소복을 입고

 

저를 데려오신 분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주문같은 알아들을수 없는

 

말을 하셨으며...그분과 저는 나란히 하얀소복을 입고 제사상 앞에서.

 

수십번의 절을 하였습니다;;;

 

좌로두보 절두번.. 우로두번 절두번..또사시 좌로두번 절두번

 

이러길을 반복하며 ㅠㅠ 

 

제사가 끝나고  제사음식 음복까지 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아무튼 무사히 빠져나왔고..

 

예전에 그분과 만났던 그 전철역에서 그분은 아니지만.. 그일?? 을 하시분을

 

만났습니다... 예전과 접근패턴이 바뀌었지만..

 

단번에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가 사용했던 대처방법 사용했습니다.

 

손짓으로  나는 말을 못한다고 듣지 못한다고.. ㅡ.ㅡ;;

 

그분께서 가시면서 하시는말....

 

쇼를해라 쇼를 해....

 

ㅠㅠ  머.. 그랬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