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은 애완견을 생각해서 하는겁니다.

애견사랑2006.11.23
조회548

저는 어린시절부터 집에서 강아지며 고양이를 길러온 사람입니다.

 

일단! 문제의 시발점부터 찾아본다면... 자연에서 뛰어놀아야 할 동물을

집에서 가두어 기른다는 것부터가 동물에게는 학대인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길에 버려진 강아지나 고양이들이 많은 걸 본다면..

어떤 면에서는 집안에서 적당한 운동이 있다면 집안에서 키우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고 생각되네요.

 

암튼!!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는..

집안에서 서로 다른 성을 기르지 않는 한... 본능적인 행동을 혼자서

컨트롤할 능력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 본능을 해소할 수가 없으니 괴로워하게 되구요~

괴로워하느니 중성화 수술로 그 본능을 잠재워주는거죠.

 

중성화 수술을 그리 나쁘게만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