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이 이런거군요

판짱2009.05.17
조회185

안녕하세요>_<

네이트판을 가끔씩즐겨보는 낭랑18세 고등학생여자입니다ㅋㅋㅋ

네이트판을보다가

보이스피싱에관련된 판이잇길래읽다가

저도생각나서 할글적게되네요!

서론은이정도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ㅋㅋㅋ

머...본론이라고해도 굉장히잛을테니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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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전쯤에 친척분중 한분이돌아가셔서

집안이 우울하고 패닉상태에빠졌는데

엄마께서 잠도잘주무시지못하고 그래서 잠자리도 편안햇으면해서

큰방을 저와 언니가쓰고 저희방에는 침대가있는데요

거기에 엄마랑 아빠가주무셨어요.

근데 새벽에 2시쯤인가? 그때집에 전화가왔어요

근데 잠귀가밝으셔서 엄마가 일어나셔서 큰방으로와서

전화를 받았는데요

제이름을 00이라고 가장하고 !

보이스피싱 사람이 "00댁 맞습니까?"이러길래

엄마가 "네그런데요 누구세요?"

이러셨거든요 근데 그보이스피싱사람이

"00님이 **학교에서 여고생한명과 &&산에서 한명을 살해하셨습니다."이러면서

현금 1억원을 준비하라고 했데요 .근데 아무일도 없는 평범한 가정이었다면

큰방에서 제가자고잇었기때문에 '얘 뭐야ㅡㅡ'이러고 끊었을텐데

저희집은 그럴상황이못됬어요 그래서

엄마께서 놀라셔서 막울려고 하시구 아빠도 놀라서

주무시다가 엄마소리에 뛰어와가지고 전화를 받고

"야 너누구야!"이러면서 계속그러던데

그 보이스피싱이

"나 김@@다 "이러면서 계속실랑이하다가

그 보이스피싱이 "씨x ㅋㅋㅋㅋㅋㅋ"라면서

욕하고 웃으면서 끊엇다고 하더군요...

엄마는그때굉장히놀라셔서 자고있던 저랑 언니도잠에서 깨고;;

 

머..이런이야기입니다 ㅋㅋㅋ

보이스피싱이라는거 좀어이없긴하지만

저희집처럼 그런상황에 빠졌다면 놀라는상황이었긴했겠죠!

여러분들도 보이스피싱 조심하시구요!

비와서 날씨가쌀쌀하네요~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