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친이 사귄지 2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하지만 지금은 헤어진 상태.... 2년을 사귀면서 그녈 위해서 많은 것을 포기했습니다... 오직 그녀만을 위해서.... 그녀가 싫어하는 친구와 연락을 끊고, 싫어하는 선배와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은 군인으로 근무를 스고 있습니다.. 제 꿈이 장교였는데 그것마저 그녈 위해서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 그것이 무슨 소용있습니까?? 그녀가 다른 남자가 생겨 제 곁을떠나갔는데..... 저희 둘은 거의 메일 붙어 다녔어요 하루라도 못보면 안될 정도로.....제가 얼마나 그녀를 사랑했는데.... 하지만 사람의 몸이라는게 이상하더군요 ...그렇게 없으면 죽을꺼같더니 몸이 피곤하니까 모든게 귀찮아 지더군요.......... 저희의 불행은 제가 알바를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근무는 9시부터 6시까지구 그담에 알바를 가서 11시30분까지 합니다... 이렇게 지낸지 2달 반,,,,제몸은 너무 지쳐 모든게 싫어졌죠.... 하지만 여자 친구를 생각하는건 여전했어요 매일 찾아갈 수는 없었지만 그래두 2틀에 한번은 갔습니다... 제가 힘들어두 그렇게 생각하면서까지 갔는데 여친 친구들과 오빠들롸 술마신다네요/... 아라따고 했습니다....하지만 이런일이 1번두 아니고 계속입니다... 의심안할수가 없죠......오빠들 좋아하는 사람 생겼냐구.... 없다고 하더군요......오히려 저보고 같이 일하는 애들 중 좋아하는애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홧김에 있다고했죠....... 울면서 자기도 있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다고.....너와 같이 있으면 미안해 진다고....... 이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메달려보가도 했지만 제가 더 싫어 질까봐 이젠 그냥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어찌해야 하는지,,,,,,,,,, 담배 피지도 못하는데 2틀동안 3갑을 피웠고...이제 하루 한갑입니다... 담배 무서워서 안피다가 요전에 시작했습니다ㅡ.ㅡ 여자친구가 특히 젤 싫어했기때문에 건들지도 않았는데 술도 못먹습니다소주3잔이면 갑니다....주량이 많이 약해졌죠..... 그렇지만 요즘 술에 쪄들어 삽니다......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 기다립니다....... 제가 할수 있는 마지막일이기에..... 힘들때 저에게 기대 줬음 좋겠습니다.... 2년의 추억 쉽게 사라지지 않게....... 부모님들도 서로 좋아해 줬습니다...우리집에서두 같이 자고 (그녀는 제방 저는 거실) 그녀의 집에 놀러갈때마다 처가(?)집에서 같이자고 어머님이랑 술도먹고 친척들에게도 소개 시켜 주었는데..... 이렇게 헤어지니 모든게 부질없더라구여 잘해줄껄......모든게 다 미안하더군요 지금도........ 잘해준건 하나두 기억 못하겠구,,,못해준것만....... 다시한번 기회가 돌아온다면 제가 바뀌고 말겁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
고민중인 제 마음.......
저와 여친이 사귄지 2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하지만 지금은 헤어진 상태....
2년을 사귀면서 그녈 위해서 많은 것을 포기했습니다...
오직 그녀만을 위해서....
그녀가 싫어하는 친구와 연락을 끊고, 싫어하는 선배와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은 군인으로 근무를 스고 있습니다..
제 꿈이 장교였는데 그것마저 그녈 위해서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 그것이 무슨 소용있습니까??
그녀가 다른 남자가 생겨 제 곁을떠나갔는데.....
저희 둘은 거의 메일 붙어 다녔어요
하루라도 못보면 안될 정도로.....제가 얼마나 그녀를 사랑했는데....
하지만 사람의 몸이라는게 이상하더군요 ...그렇게 없으면 죽을꺼같더니 몸이 피곤하니까
모든게 귀찮아 지더군요..........
저희의 불행은 제가 알바를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근무는 9시부터 6시까지구 그담에 알바를 가서 11시30분까지 합니다...
이렇게 지낸지 2달 반,,,,제몸은 너무 지쳐 모든게 싫어졌죠....
하지만 여자 친구를 생각하는건 여전했어요
매일 찾아갈 수는 없었지만 그래두 2틀에 한번은 갔습니다...
제가 힘들어두 그렇게 생각하면서까지 갔는데 여친 친구들과 오빠들롸 술마신다네요/...
아라따고 했습니다....하지만 이런일이 1번두 아니고 계속입니다...
의심안할수가 없죠......오빠들 좋아하는 사람 생겼냐구....
없다고 하더군요......오히려 저보고 같이 일하는 애들 중 좋아하는애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홧김에 있다고했죠.......
울면서 자기도 있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다고.....너와 같이 있으면 미안해 진다고.......
이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메달려보가도 했지만 제가 더 싫어 질까봐 이젠 그냥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어찌해야 하는지,,,,,,,,,,
담배 피지도 못하는데 2틀동안 3갑을 피웠고...이제 하루 한갑입니다...
담배 무서워서 안피다가 요전에 시작했습니다ㅡ.ㅡ
여자친구가 특히 젤 싫어했기때문에 건들지도 않았는데
술도 못먹습니다소주3잔이면 갑니다....주량이 많이 약해졌죠.....
그렇지만 요즘 술에 쪄들어 삽니다......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 기다립니다.......
제가 할수 있는 마지막일이기에.....
힘들때 저에게 기대 줬음 좋겠습니다....
2년의 추억 쉽게 사라지지 않게.......
부모님들도 서로 좋아해 줬습니다...우리집에서두 같이 자고 (그녀는 제방 저는 거실)
그녀의 집에 놀러갈때마다 처가(?)집에서 같이자고
어머님이랑 술도먹고 친척들에게도 소개 시켜 주었는데.....
이렇게 헤어지니 모든게 부질없더라구여
잘해줄껄......모든게 다 미안하더군요 지금도........
잘해준건 하나두 기억 못하겠구,,,못해준것만.......
다시한번 기회가 돌아온다면 제가 바뀌고 말겁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