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사람다움을 저는 내면과 외면으로 보고 싶습니다. 어제 장애인에 대한 논문을 읽다가 비오는 날 고여있는 웅덩이에 내리는 빗물을 보고도 슬퍼졌습니다. 누가 그런 장애인을 보고 사람답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들은 그 흉한 모습 모두 일반인들에게 내보이며 온몸을 길위에 내맡기고 기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을 사람답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내부인 오장육부도 모두 꺼내놓으면 저들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외면이 정말 숨길 것 하나 없는 빙어의 모습입니다. 선인장에는 가시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속성은 시원하고 맑고 순해서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줍니다. .
정말 사람의 사람다움을 보려면 사람의 내면은 아닐까요? 타인을 음해하면서 위선을 떨고, 없는 사람을 등쳐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지, 타인을 음해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들 사람의 사람다움은 사회적 지위가 말해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높은 지위에 있는 분들이 불의에 순응하는 나약한 분들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덕이란 이런 것 아닌가 합니다. 불의에 굴복하는 영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사람답다고 할 수 있을지요? 내가 귀하면 타인은 더더더 귀함을 알았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카시아가 많이 피지요. 그 가시많은 아카시아에서 하얗고 달콤한 향기의 꽃이 피는 계절입니다. 아카시아 가시 같은 그런 불의에 항거할 수 있는 영혼에서 맑은 향기가 나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양심의 시스템에 그런 가시가 있는지 한번 살펴볼 일은 아닌가 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의 사람다움을 저는 내면과 외면으로 보고 싶습니다. 어제 장애인에 대한 논문을 읽다가 비오는 날 고여있는 웅덩이에 내리는 빗물을 보고도 슬퍼졌습니다. 누가 그런 장애인을 보고 사람답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들은 그 흉한 모습 모두 일반인들에게 내보이며 온몸을 길위에 내맡기고 기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을 사람답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내부인 오장육부도 모두 꺼내놓으면 저들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외면이 정말 숨길 것 하나 없는 빙어의 모습입니다. 선인장에는 가시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속성은 시원하고 맑고 순해서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줍니다. .
정말 사람의 사람다움을 보려면 사람의 내면은 아닐까요? 타인을 음해하면서 위선을 떨고, 없는 사람을 등쳐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지, 타인을 음해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들 사람의 사람다움은 사회적 지위가 말해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높은 지위에 있는 분들이 불의에 순응하는 나약한 분들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덕이란 이런 것 아닌가 합니다. 불의에 굴복하는 영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사람답다고 할 수 있을지요? 내가 귀하면 타인은 더더더 귀함을 알았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카시아가 많이 피지요. 그 가시많은 아카시아에서 하얗고 달콤한 향기의 꽃이 피는 계절입니다. 아카시아 가시 같은 그런 불의에 항거할 수 있는 영혼에서 맑은 향기가 나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양심의 시스템에 그런 가시가 있는지 한번 살펴볼 일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