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런 시집도 있구나, 이런 며느리.시누.올케.동서도 있구나 하며 내가 사는 모습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곤 합니다. 어떨땐 정말 님들이 존경스럽기도 하구여...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자기가 올린 글에 악플이 달리면 넘넘 서운해하고 충격받아 하시던 분들도 다른님이 올린 글의 일부분에 치우쳐 악플아닌 악플(왜냐하면 리플단 본인은 그걸 일종의 사랑의매 같은 거라고 생각하며 올리시는거 같으니까여)을 다는 우를 범하시더란 말입니다... 그럴때면 가끔은 서글픈 생각이 든답니다 조금만 물러서서 생각하면 모두 같은 입장인 것을... 시친결님들! 리플달 때 한번 더 생각합시다
우와!! 이 많은 리플들~~
저두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런 시집도 있구나, 이런 며느리.시누.올케.동서도 있구나 하며
내가 사는 모습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곤 합니다.
어떨땐 정말 님들이 존경스럽기도 하구여...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자기가 올린 글에 악플이 달리면 넘넘 서운해하고 충격받아 하시던 분들도
다른님이 올린 글의 일부분에 치우쳐 악플아닌 악플(왜냐하면 리플단 본인은 그걸 일종의 사랑의매
같은 거라고 생각하며 올리시는거 같으니까여)을 다는 우를 범하시더란 말입니다...
그럴때면 가끔은 서글픈 생각이 든답니다
조금만 물러서서 생각하면 모두 같은 입장인 것을...
시친결님들! 리플달 때 한번 더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