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덕과 질서가 타락하고 규범이 무너진 세태를 규정하는 말. 어른들이 흔히 말세라고들 하지 그런데 정말 지금이 말세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인간의 죽음에있어서 가장 비참한 '자살' 자살을 선택한 많은 이들중에서 연예인의 자살이 이제까지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우리들의 마음을숙연케했지 하지만 그들을 내몬것도 사람이었어 한때 그들은 사람들에 관심에 의해 살아갔을텐데 사람들에게 버려져 마음이 찟겨 스스로 잠들길 원한거야 하지만 그들은 마음편히 잠들지 못했을거야 사람들때문에 현재도그래 24시간이 막지난 이사건도 한사람을 둘러싸고 그사람을 흠신 두둘겨 팬거나 다름없으니, 또 자신의 부모를 죽이는, 서로 돈에 권력에 눈이멀어 죽고 죽이는 사람들도 있지 또 이기적인 이들에 의해 더럽혀진 자연이 우리에게 생명의 위협을 가하고있지 지금도 언제올지 모를 지구멸망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으니 우린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위태롭고 감사해야하고 힘든 여정이여야 하는데 하루라는 시간을 너무 쉽게만 보지 나또한 그랬으니 그리고 인간들에 불찰로인해 동물들의 바이러스가 섞이고 섞여 백신조차 구할수도 없게 만들었지 동물은 물론 전인류를 공포에 떨게하고있지 하루하루 어떡해 죽을지모르는 하루를 우린 위태롭게 살아가고 있는데 모두들 그저 당연히 살아가고 지겹다고 느끼지 우리가 선사받은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무런 이유없이 소유한 하루가 어떤이에게는 절실히 원하는 하루일지도 모르는,, 무엇보다더 인간은 인간을 미워하지 서로 얼굴을 보고있던 않보고있던 서로를 욕하지 존엄한 인간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지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을 따라하기에 여념이 없고 어른들은 더 젊어지고 싶어서 안달을 하지 모든것은 자연스러울때가 아름다운거란 걸 아무도 모르고 있지 약물중독에 무관심에 이기심에 전염병에 테러에 이게 선진국으로 가는과도기에 거쳐야하는 사회현상이라는건가 꼭 이딴판국을 거쳐 선진국이 되어야 하는건가 선진국이 된다면 우린 또 얼마나 많은 이기심에 서로에게 상쳐를 줄것인가 또 어떤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것이가 나를 포함한 모든인간들은 더이상 악행에 살지 말고 진실된것이 무엇인가 진리가 무엇인가를 직시했으면 좋겠다 지식인과같은 진리를 요하는게 아니다 아이와같이 순수한 진리를 요한다 뭐든지 용서 받을수 있었던 그때의 순수함처럼 우리들안에 불순이 사라지기를 진심으로 원한다. 그리고 난 이사건에서 지금은 잠들어있는 그분도 매우 슬프지만, 무엇보다더 얼마전까지 그분께 총대를 겨누던 당신을 말하고싶다 내가 당신의 이름을 말하지않는건 당신의 권력이 무서워 숨는것도 아니고 비겁하게 애메모호한 태도로 빗겨가려는것두 아니다 단지 내입으로 당신의 이름을 읊는게 더러워서 난 알고있었어 얼마 가지 않겠구나 저렇게 한사람을 만인이 벼랑끝으로 내모는데 뛰어내리지 않을사람이 어디있어? 어쩌면 살고싶어서 과감히 뛰어내렸는지몰라 뉴스에서 신문에서 여기저기서 떠들어댈때 차라리 귀를막았어 일부러 무관심했지 듣고싶지않았어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당신도 아무일 없단듯이 그렇게 자리를 지키고있잖아 근데 전직에대한 예우 그딴게 뭔지나 알고 하는소리인가? 진심으로 애도한다고 애도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입밖으로 내미는가 당신이 찾아간다면 그분은 과연 반길것인가 지금도 당신의 자리가 위태해서 전경들의 힘들 빌려 국민들을 막으려는거지 않은가 그들의 순수한 추모의 마음을 짓밟아버린 당신의 이기심에 울분이 터졌네 어째서 나는 그딴 마음박에 쳐먹지 못하는 그대와 같은 하늘에 사고있는지 당신은 얼마나 청렴하게 살아왔는가 혹시 당신의 임기가 끝나고 나서가 무섭지 않은가 당신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것 기대하고 있지 당신의 임기가 끝나기만을 아마도 대한민국의 유토피아는 당신의 임기가 끝나야만 올수있을것같네 당신이 우리에게 권한 광우병에 당신은 안전할거라 믿는가 큰 오산이네 이미 당신의 상태는 폐사 직전인걸. 지금 당신을 맹비난한것 미안하지않지만 이렇게 험한 말들을 토해내는 내자신에게 미안하네 당신으로 하여금 내 격을 떨어뜨리고 싶지 않네만은 옳은게 무엇인가를 짚어주고싶어서네 옛속담 틀린거 하나없네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뭐라한다더니 제발 거울을 보게 당신의 얼굴에 붙은 비양심과 살인마의 가면을 갓 100일을 넘은 우두머리에 반하는이들을 가차없이 잘라버렸고 각 1년이 넘어 국민들의 신의를 죽여버렸네 다음해가 기대되지않네 제발 그 허영의 가면을 벗게 지금도 늦지않았다네 진실함을 보여주게 위선된 모습말고 진실의진심을 보여주게 쉽게 믿는다는 말은 않겠네 하지만 지켜보겠네 지금 잠드신 그분은 국회의원이란 작자들이 탄핵하고 일어났지만 당신은 국민들의 탄핵을 받고있지 않은가 제발 정신차리고 이젠 꿈에서 깨게 지금이 5공화국도 아니고 대한민국에 죽어버린 민주주의를 살려내게 믿지않지만 기다려는 보겠네 하지만 당신의 변화를 기다려줄수 있을지 나도 참 의문이네 당신을 맹비난하고 욕하고있는 자신이지만 꾹참고 더 기다려보겠네, 그리고 또하나 그분을 벼랑에서 뛰어내리도록 만든 언론 당신의 손바닥위에서 놀아나던 포장만 국영방송 전주인께서 한마디하면 미친듯이 물고늘어지던 조,중,동 국민들이 작은촛불로 호소할때 몰살하던 당신을 옹호하던 지식의 천국 네이바 이제와서 그분을 추모한다고?애도한다고 당신들한테는 그럴 자격 조차도 없는거 아닌가? 그분이 대장이었을땐 내가 니 시다바리가 하면서 개무시하더니 이젠 그분의 서거가 당신들의 특종인가?? 특종 보다더 양심을찾게 맘에 없는말로 떠들지말고 그분을 죽인게 누구인지알고 펜을 잡던말던 하게 아마 양심이 무엇인가 안다면 더이상 그분의 존함을 끄적일수도 없겠지 당신들에게 양심이란 특종과 맞바꿔버린 썩어버린 마음일테지 안타깝지도 않네 이젠 제발 그분에대해 이렇다 저렇다 애도한다고도 하지말고 닥치게 죄송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 끄적끄적합니다 듣기 거북한 말들뿐입니다 그저 제 생각이 전달 되었다고,생각되면 알아서 지울것입니다/ 저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이기적인 인간이니까요 비겁함을 용기와 양심이랍시고 포장한 이 미개한 인간을 3
말세(末世)
: 도덕과 질서가 타락하고 규범이 무너진 세태를 규정하는 말.
어른들이 흔히 말세라고들 하지
그런데 정말 지금이 말세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인간의 죽음에있어서 가장 비참한 '자살' 자살을 선택한 많은 이들중에서
연예인의 자살이 이제까지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우리들의 마음을숙연케했지 하지만 그들을 내몬것도 사람이었어
한때 그들은 사람들에 관심에 의해 살아갔을텐데
사람들에게 버려져 마음이 찟겨 스스로 잠들길 원한거야
하지만 그들은 마음편히 잠들지 못했을거야 사람들때문에
현재도그래 24시간이 막지난 이사건도 한사람을 둘러싸고 그사람을
흠신 두둘겨 팬거나 다름없으니,
또 자신의 부모를 죽이는, 서로 돈에 권력에 눈이멀어 죽고 죽이는 사람들도 있지
또 이기적인 이들에 의해 더럽혀진 자연이 우리에게
생명의 위협을 가하고있지 지금도 언제올지 모를 지구멸망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으니 우린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위태롭고 감사해야하고
힘든 여정이여야 하는데 하루라는 시간을 너무 쉽게만 보지 나또한 그랬으니
그리고 인간들에 불찰로인해 동물들의 바이러스가 섞이고 섞여
백신조차 구할수도 없게 만들었지 동물은 물론 전인류를 공포에 떨게하고있지
하루하루 어떡해 죽을지모르는 하루를 우린 위태롭게 살아가고 있는데
모두들 그저 당연히 살아가고 지겹다고 느끼지
우리가 선사받은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무런 이유없이 소유한 하루가
어떤이에게는 절실히 원하는 하루일지도 모르는,,
무엇보다더 인간은 인간을 미워하지 서로 얼굴을 보고있던 않보고있던
서로를 욕하지 존엄한 인간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지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을 따라하기에 여념이 없고
어른들은 더 젊어지고 싶어서 안달을 하지
모든것은 자연스러울때가 아름다운거란 걸 아무도 모르고 있지
약물중독에 무관심에 이기심에 전염병에 테러에
이게 선진국으로 가는과도기에 거쳐야하는 사회현상이라는건가
꼭 이딴판국을 거쳐 선진국이 되어야 하는건가
선진국이 된다면 우린 또 얼마나 많은 이기심에 서로에게 상쳐를 줄것인가
또 어떤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것이가
나를 포함한 모든인간들은 더이상 악행에 살지 말고 진실된것이 무엇인가
진리가 무엇인가를 직시했으면 좋겠다
지식인과같은 진리를 요하는게 아니다 아이와같이 순수한 진리를 요한다
뭐든지 용서 받을수 있었던 그때의 순수함처럼 우리들안에 불순이 사라지기를
진심으로 원한다.
그리고
난 이사건에서 지금은 잠들어있는 그분도 매우 슬프지만,
무엇보다더 얼마전까지 그분께 총대를 겨누던 당신을 말하고싶다
내가 당신의 이름을 말하지않는건 당신의 권력이 무서워
숨는것도 아니고 비겁하게 애메모호한 태도로 빗겨가려는것두 아니다
단지 내입으로 당신의 이름을 읊는게 더러워서
난 알고있었어
얼마 가지 않겠구나 저렇게 한사람을 만인이 벼랑끝으로 내모는데
뛰어내리지 않을사람이 어디있어? 어쩌면 살고싶어서 과감히 뛰어내렸는지몰라
뉴스에서 신문에서 여기저기서 떠들어댈때 차라리 귀를막았어
일부러 무관심했지 듣고싶지않았어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당신도 아무일 없단듯이 그렇게 자리를 지키고있잖아
근데
전직에대한 예우 그딴게 뭔지나 알고 하는소리인가?
진심으로 애도한다고 애도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입밖으로 내미는가
당신이 찾아간다면 그분은 과연 반길것인가
지금도 당신의 자리가 위태해서 전경들의 힘들 빌려 국민들을 막으려는거지 않은가
그들의 순수한 추모의 마음을 짓밟아버린 당신의 이기심에
울분이 터졌네 어째서 나는 그딴 마음박에 쳐먹지 못하는 그대와 같은 하늘에 사고있는지
당신은
얼마나 청렴하게 살아왔는가
혹시 당신의 임기가 끝나고 나서가 무섭지 않은가
당신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것 기대하고 있지
당신의 임기가 끝나기만을
아마도 대한민국의 유토피아는 당신의 임기가 끝나야만 올수있을것같네
당신이 우리에게 권한 광우병에 당신은 안전할거라 믿는가
큰 오산이네
이미 당신의 상태는 폐사 직전인걸.
지금 당신을 맹비난한것 미안하지않지만
이렇게 험한 말들을 토해내는 내자신에게 미안하네
당신으로 하여금 내 격을 떨어뜨리고 싶지 않네만은
옳은게 무엇인가를 짚어주고싶어서네
옛속담 틀린거 하나없네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뭐라한다더니
제발 거울을 보게 당신의 얼굴에 붙은 비양심과 살인마의 가면을
갓 100일을 넘은 우두머리에 반하는이들을 가차없이 잘라버렸고
각 1년이 넘어 국민들의 신의를 죽여버렸네
다음해가 기대되지않네 제발 그 허영의 가면을 벗게
지금도 늦지않았다네
진실함을 보여주게 위선된 모습말고 진실의진심을 보여주게
쉽게 믿는다는 말은 않겠네 하지만
지켜보겠네
지금 잠드신 그분은 국회의원이란 작자들이 탄핵하고 일어났지만
당신은 국민들의 탄핵을 받고있지 않은가
제발 정신차리고 이젠 꿈에서 깨게 지금이 5공화국도 아니고
대한민국에 죽어버린 민주주의를 살려내게
믿지않지만 기다려는 보겠네
하지만 당신의 변화를 기다려줄수 있을지 나도 참 의문이네
당신을 맹비난하고 욕하고있는 자신이지만 꾹참고
더 기다려보겠네,
그리고 또하나 그분을 벼랑에서 뛰어내리도록 만든 언론
당신의 손바닥위에서 놀아나던 포장만 국영방송
전주인께서 한마디하면 미친듯이 물고늘어지던 조,중,동
국민들이 작은촛불로 호소할때 몰살하던 당신을 옹호하던
지식의 천국 네이바
이제와서 그분을 추모한다고?애도한다고
당신들한테는 그럴 자격 조차도 없는거 아닌가?
그분이 대장이었을땐 내가 니 시다바리가 하면서 개무시하더니
이젠 그분의 서거가 당신들의 특종인가??
특종 보다더 양심을찾게 맘에 없는말로 떠들지말고
그분을 죽인게 누구인지알고 펜을 잡던말던 하게
아마 양심이 무엇인가 안다면 더이상 그분의 존함을 끄적일수도 없겠지
당신들에게 양심이란 특종과 맞바꿔버린 썩어버린 마음일테지
안타깝지도 않네
이젠 제발 그분에대해 이렇다 저렇다 애도한다고도 하지말고
닥치게
죄송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 끄적끄적합니다
듣기 거북한 말들뿐입니다 그저 제 생각이
전달 되었다고,생각되면
알아서 지울것입니다/
저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이기적인 인간이니까요
비겁함을 용기와 양심이랍시고
포장한 이 미개한 인간을